다가오는 애굽 군대의 말발굽 소리... 당장 내 살을 찢어 죽일 듯한 날카로운 적군의 함성 속에서 의연히 주의 세미한 음성에 집중할 수 있는 자. 내 심장을 향해 날아오는 수많은 창과 화살들, 그리고 내 앞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시련의 큰 바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 태연히 주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자. 그 사람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이미 바다 밑에 길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사람의 인생은 내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사람이다. 진정한 히스토리 메이커는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 His' story Maker ㅡ ☆』
다가오는 애굽 군대의 말발굽 소리...
당장 내 살을 찢어 죽일 듯한 날카로운 적군의 함성 속에서
의연히 주의 세미한 음성에 집중할 수 있는 자.
내 심장을 향해 날아오는 수많은 창과 화살들,
그리고 내 앞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시련의 큰 바다..
이 모든 상황 속에서 태연히 주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자.
그 사람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이미 바다 밑에 길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사람의 인생은 내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사람이다.
진정한 히스토리 메이커는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