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놈이 자판기 빼먹으러 갔는데 가방에서 동전 찰랑찰랑 소리 내면서 한움큼 손에 쥐고 가서 뽑아주니 여자가 하는말이 쪽팔리게 뭐하는짓이냐고 지갑에서 지폐꺼내서 넣지안고 왜 추하게 동전넣으냐면서 막 뭐라해서 싸우고 해어졌다는데 정녕 동전 찰랑찰랑 소리내며 한움큼 쥐고가서 자판기 뽑아먹는게 그렇게 쪽팔린 일입니까
자판기 빼먹을때 동전 한움큼 집어가서 뽑아먹는게 추한가요?
아는놈이
자판기 빼먹으러 갔는데 가방에서 동전 찰랑찰랑 소리 내면서 한움큼 손에 쥐고
가서 뽑아주니 여자가 하는말이 쪽팔리게 뭐하는짓이냐고
지갑에서 지폐꺼내서 넣지안고 왜 추하게 동전넣으냐면서 막 뭐라해서 싸우고
해어졌다는데 정녕 동전 찰랑찰랑 소리내며 한움큼 쥐고가서 자판기 뽑아먹는게
그렇게 쪽팔린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