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용인대학교 총학생회를 뽑는 선거가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후 26일 저녁 개표를 시작했습니다.
용인대의 6개 단과대 중 하나인 무도대학 투표함을 시작으로 개표를 하던 중 부정선거 증거를 포착하고 개표를 중단시켰습니다.
투표 첫 날인 24일, 무도대에서는 489명이 투표를 했습니다. 각각의 투표용지와 선관위 보관지에는 같은 순번이 매겨져 있어서 24일 투표한 투표용지를 골라낼 수 있습니다. 기호 2번 참관인이 투표용지를 확인해보니 1번부터 489번 투표용지까지 모두 기호 1번으로 찍혀있었고 단 3표만 2번이었습니다.
24일 200여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투표를 하고 수십명의 기호 2번 선거운동원들이 투표를 했는데 그 표가 모두 없어진 것입니다. 기호 2번 총학생회장 후보가 태권도 학과 출신인 것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개표장 현장에서도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첫 날 기호 2번을 투표했다고 증인을 섰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대부분 유도학과 재학생)와 학생처가 양 측 후보자를 제외하고 개표장에 있던 모든 선거 운동원들을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도대 투표함과 나머지 투표함의 증거 확보지만 학생처와 조교 유도과 학생들이 개표장 입구를 봉쇄하고 있어 증거의 촬영을 못하였습니다.
기호 2번 측 선거운동원들은 투표함 주변에서 밤을 지새며 투표함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있습니다. 이번 부정선거 문제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할 계획입니다.
▶ 부정 의혹이 제기되는 24일 당시 상황
24일 당시 투표가 종료되고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부정이 의심되는 행동이 있었습니다.
양 후보 측 참관인이 투표함을 들고 오는 것이 상식인데 선관위는 투표함을 차에 싫고 참관인을 태우지도 않은 채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2번 측에서 의혹을 제기하자 선관위는 예전에도 그렇게 해왔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 도둑맞은 아의 권리, 사라진 나의 표!
기호 2번측은 법적인 절차를 거치고있으며 강제 개표를 막고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170여명이 첫날 무도대학에서 기호 2번은 찍었다고 증인해주셨고, 부정선거임을 증인한다는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아직까지도 부정을 회피하고있으며 개표를 진행하려 합니다.
힘든 상황속에서 학교를 바꾸어보겠다고, 학생회를 학우들께 돌려주고 자주적 학생회를 건설하겠다고 힘들게 싸우고있는 기호 2번 CHANGE를 응원해 주세요..
용인대 총학선거 대놓고 부정선거...
어느 카페에서 글을 읽고 너무나 한심해서 퍼왔습니다.. ㅉㅉ
부정도 금메달!!! 국가대표급 부정선거네요.. 휴.. ㅠ
용인대 총학 선거 투표용지 뒤바꾼 부정선거 드러나
무도대학 첫날 투표한 1~489번 투표용지가 모두 기호 1번 후보?
2번 측 지지자, 증인들 억울함 호소하며 항의!
▶ 시간별 상황
내년 용인대학교 총학생회를 뽑는 선거가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후 26일 저녁 개표를 시작했습니다.
용인대의 6개 단과대 중 하나인 무도대학 투표함을 시작으로 개표를 하던 중 부정선거 증거를 포착하고 개표를 중단시켰습니다.
투표 첫 날인 24일, 무도대에서는 489명이 투표를 했습니다. 각각의 투표용지와 선관위 보관지에는 같은 순번이 매겨져 있어서 24일 투표한 투표용지를 골라낼 수 있습니다. 기호 2번 참관인이 투표용지를 확인해보니 1번부터 489번 투표용지까지 모두 기호 1번으로 찍혀있었고 단 3표만 2번이었습니다.
24일 200여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투표를 하고 수십명의 기호 2번 선거운동원들이 투표를 했는데 그 표가 모두 없어진 것입니다. 기호 2번 총학생회장 후보가 태권도 학과 출신인 것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개표장 현장에서도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첫 날 기호 2번을 투표했다고 증인을 섰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대부분 유도학과 재학생)와 학생처가 양 측 후보자를 제외하고 개표장에 있던 모든 선거 운동원들을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도대 투표함과 나머지 투표함의 증거 확보지만 학생처와 조교 유도과 학생들이 개표장 입구를 봉쇄하고 있어 증거의 촬영을 못하였습니다.
기호 2번 측 선거운동원들은 투표함 주변에서 밤을 지새며 투표함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있습니다. 이번 부정선거 문제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할 계획입니다.
▶ 부정 의혹이 제기되는 24일 당시 상황
24일 당시 투표가 종료되고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부정이 의심되는 행동이 있었습니다.
양 후보 측 참관인이 투표함을 들고 오는 것이 상식인데 선관위는 투표함을 차에 싫고 참관인을 태우지도 않은 채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2번 측에서 의혹을 제기하자 선관위는 예전에도 그렇게 해왔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 도둑맞은 아의 권리, 사라진 나의 표!
기호 2번측은 법적인 절차를 거치고있으며 강제 개표를 막고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170여명이 첫날 무도대학에서 기호 2번은 찍었다고 증인해주셨고, 부정선거임을 증인한다는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아직까지도 부정을 회피하고있으며 개표를 진행하려 합니다.
힘든 상황속에서 학교를 바꾸어보겠다고, 학생회를 학우들께 돌려주고 자주적 학생회를 건설하겠다고 힘들게 싸우고있는 기호 2번 CHANGE를 응원해 주세요..
공명선거 하라고 똑바로 하라고 항의전화 합시다.
* 학생지원과 031-8020-2521
* 학생지원과 031-8020-2520
* 학생처장 031-8020-2518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sortKey=depth&bbsId=K161&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39580&pageIndex=1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sortKey=depth&bbsId=S1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58853&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