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벌레들의 인종차별적 미나렛금지법과 그 벌레들의 위선

anubis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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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최근 미나렛금지법을 통과시겼다.

미나렛이란 이슬람 모스크에있는 길다란 탑으로 이슬람 건축의 상징적 특징이라고 볼수 있다.

아마 기독교 교회로 치면 십자가나 종 탑 정도로 비교될것이다.

 

문제는 최근 스위스의 우파가 앞으로 스위스에서 지어지는 이슬람 모스트의 미나렛건축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안, 국민투표를 통해 통과시켰다.

 

물론 이슬람 종교자체를 금지하는 법안이 아니긴 하지만...

종교단체 스스로의 상징의 표현을 금지했다는데 많은 중동및 유럽의 이슬람권의 비난을 받고 있는중이다.

 

물론 이슬람 모스크에 대한 비 이슬람의 비호감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다.  (아니 왠만한 사람들보다 더 잘 알지도...)

 

이슬람 모스크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볼수 있는 소음문제를 본다면, 솔직히 주위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민원은 당연하다고 볼수 있다.

 

매일 새벽이고 밤이고 근처 주민들은 배려하지 않으면서 기도등으로 소음을 일으켜 주민들에 민폐를 끼치는 모스크의 건축자체를 반대하는것도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다.

(물론 이번 법안은 모스크 건축 자체를 금지하는건 아니고 그렇게 봤을때 오히려 모스크가 일으키는 소음등의 피해를 생각한다면 덜 심각한것을수도 있겠지만...)

 

나라도 새벽에 밤에 주위의 모스크의 소음때문에 고생을 한다면 당연히 모스크를 몰아낼려고 할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런 민원으로 상당수의 유럽의 모스크들은 요세 주변 주민들의 삶을 소음으로 방해 안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면...

과연 소음등으로 인한 민원을 일으키지 않는 모스크가 과연 이러한 제한을 받아야 하는지 의심이 드는것 또한 당연하다.

 

아니, 우선 소음등의 민원등이라면 미나렛금지법이 아니라 차라리 방음시설을 의무화 하는게 더 논리적이지 아닐까?

 

더욱히 미나렛 금지법이 비록 이슬람의 종교활동을 막는것은 아니라도, 이슬람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점 또한 고려해봐야 하는것 아닐까?

 

물론 난 개인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절대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왜냐면 다른 사람이나 다른 단체나 그룹에 위협적인 표현은 비록 그 표현이 아무런 물리적 피해가 없었더라도 금지를 해야할수도 있다는게 내 생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슬람 모스크의 미나렛이 과현 위협적 표현인가?

이슬람이란 종교자체가 위협적이라면 그렇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다면 결국 미나렛금지조항은 결국 이슬람을 이유없이 위협으로 본 조항이라 볼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단 말은 결국 미나렛 조항 자체가 인종, 종교차별적인 개인의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조항이라고 볼수 있지 않을까?

 

 

물론 난 개인적으로 스위스의 인종차별성과 종교차별성을 비난하고자 하는것은 아니다.

 

결국 에볼라바이러스가 에볼라바이러스처럼 행동하는것은 당연하니깐.

오히려 벌레가 벌레짓하는것은 당연하듯이 스위스의 벌레들이 벌레같은 행동을 하는것은 당연하다.

 

단지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그런 벌레들의 위선과 그 위선을 믿으면서 스위스벌레를 무슨 천사처럼 생각하는 무뇌충엽전들의 무계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것일 뿐이다.

 

웃기지 않은가?

몇년전 프랑스의 이슬람이민자들의 대대적 폭동및 이번 스위스의 반인권적 미나렛 조항을 보자면,

현재 유럽의 인종차별적 종교차별적 사회성은 이미 적날하게 들어난 상황에서,

 

마치 유럽이 전 세계에서 가장 포용성을 가지고 있는척하며 다른 나라의 당연한 고유의 권한인 외국인에대한 유럽인들보다 덜 심한 차별성을 마치 덜 발달된 악날한 인종차별적 인권침해로 몰고 가는것을 말하고 싶은것이다.

 

예를 들어 볼까?

ILO, 국제노동기구같은 국제기구에선 미,영,유럽을 중심으로

한국이 외국 노동자들을 매우 불합리하게 다루는것처럼 비난을 한다.

그래도 최소한 한국은 불법외국인들 프랑스처럼 폭동은 난적이 없고 스위스처럼 그들의 고유의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적도 없다.

단지 치안과 준법을 위해 법을 행사 했을 뿐이지.

누가 과연 더 인종차별적 인권침해인가?

 

외국인의 입국및 근로?

 

음... 한국은 유럽처럼 타국을 식민지 삼아가며 그들의 저임금 노동력을 강제로 착취해가며 강제로 자국으로 이주 시키지는 않았으니깐...

 

식민지로 삼아가며

저들의 저임금으로 노동력을 착취하면서

강제이주를 가했던

유럽과

 

그러지 않았던 한국과

비교하는건 웃기지 않은가?

 

더 웃긴건 뭔지 아는가?

 

그딴 유럽이

그딴 스위스가 인종차별이 없다고 짖어데는 것들이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스위스는 인종차별이 없다고 짖어대던 어떤 무계념의 무뇌충 암컷을 본적이 있다.

하도 어이가 없는 소리로 사기를 치길래 틀린점을 바로잡아주니 입이 하수구가 되더라...

웃기지 않은가?

 

내가 한국에 거주하는 우물안의 개구리인줄 알았나보지?

그 무뇌충 암컷이 짖거린데로 참 스위스는 인종차별, 종교차별이 없군. 이슬람 종교적 표현의 자유도 침해하고 말이지...

그렇게까지 유럽의 개가 되고 싶은건지?

그렇게까지 지들을 유럽인으로 낳지않고 한국인으로 낳은 부모들이 원망스러운건가?

 

 

스위스의 벌레들이 어떠한 벌레만도 못한짓을 하던지

그건 내 관심밖이다.

어짜피 벌레한데 인간의 행위을 기대하는것 자체가 웃기겠지.

 

하지만 벌레만도 못한 행동을 하는 벌레주제에 인간에 대해 거짓을 짖거리는게 단지 어이가없고 화가날뿐.

그딴 벌레는 신봉하는 한국의 무뇌충들의 무계념에 단지 질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