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자상하다가도 화만나면 완전 급 돌변하는 우리신랑..목소리가 원래도 큰데 화나면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고래고래지릅니다.8개월된 아기도 있는데 아기있으면 변하려나했는데 아기가 태어나서도 여전히 그러더라구요화나면 욕설에, 폭력에 .. 이혼하자고 몇번을 얘기했는데도이혼서류 작성하라고 갖다주니깐 바로 이혼할거처럼그러더니 먼이혼이 이렇게 복잡하냐고 귀찮다면서 안한다며 흐지부지넘어가고.안그러겠다고 매번 얘기하면서도 늘상 화만나면 제자리입니다.술을 워낙좋아해서 일주일에 3~4번 이상은 늘 술이고..고집도 세고 자존심도 강해서 조금만 기분나쁜말 하면 바로 소리지르면서 막말합니다미 친년. 개 같은년. 좃같은년.병신같은년 온갖 년들어가는소리는 다 들어봤고결혼한걸 후회한다면서 내조라도 못하면 가만히나 있으라면서 나때문에 되는게하나도 없다고..하여튼 온갖 안좋은소리는 다 하는거같아요결혼하구 싸우다가 티격태격하다 제가 따귀한번때렸더니 그이후로 내가 먼저 때렸으니깐 자기도 때린다면서 자기한텐 폭력도 정당화시키더군요..따귀는 기본.. 목조르고 깔고앉아 얼굴때리고 머리채잡고 끌려다니면서 내팽겨쳐지고앉아있음 발로차고 머리잡아 벽에 박고.. 이건 정말 부부사이에 절대 일어날 수 있는..아니.. 사람이라면 사람관계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행동을 일삼아합니다.그러다 이혼얘기하니깐 때리는건 조금 고쳤나싶더니이제는 주위에있는 모든물건들을 저한테 던지더군요..가방이고 베개고 리모컨이고 심지어 맥주병(패트병)까지 얼굴로 집어던지더라구요 어젠 셔츠 안다려놨다면서 다리라길래 내일 아침에 다리겠다니깐지금 당장 다리라면서 아침에 다리지 말라고..아침에 다리는거 싫다고..진작 안다려놓고 머했냐면서 컴터할시간은있고 옷다릴시간은 없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애기보느라 시간없어서 못다렸다고컴터는 애기랑 노는중간중간에 한거고 애기잘때 씻고 이유식만들고 그러느라 못했다고애기랑 둘이있는데 어트게 다림질하냐고 아침에 다린다고 누가안다려준다했더니 저보고 미친년이 어쩌고저쩌고..남편일하는데 도움안되면 옷이라도 잘 다려놓으라면서 또라이같은년이 어쩌고 저쩌고..그러더니 쓰레기같은년이라면서 베개를 집어던지고 난리를 치더라구요..그러면서 저더러 애맡기고 돈이라도 벌어오랍니다. 자기는 우리먹여살리느라 뼈빠지게 일하는데 저는 왜 집에서 노냐고하네요..진짜 돈한푼없이 결혼해서 월급120갖다주는걸로 애기키우면서 살림하는거 돈 쪼달리는데도겨우겨우 힘들게 먹고싶은거안먹고 사고싶은거안사고해서 한달한달 살아가는데힘든거알아주지는 못할망정 저렇게 술만먹고 화만내고 부인을 완전 쓰레기로 생각하는 사람이랑은 도대체 어떻게 앞으로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옷안다렸다고 신랑이 절 쓰레기같은년이라합니다.
평소엔 자상하다가도 화만나면 완전 급 돌변하는 우리신랑..
목소리가 원래도 큰데 화나면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고래고래지릅니다.
8개월된 아기도 있는데 아기있으면 변하려나했는데
아기가 태어나서도 여전히 그러더라구요
화나면 욕설에, 폭력에 .. 이혼하자고 몇번을 얘기했는데도
이혼서류 작성하라고 갖다주니깐 바로 이혼할거처럼그러더니
먼이혼이 이렇게 복잡하냐고 귀찮다면서 안한다며 흐지부지넘어가고.
안그러겠다고 매번 얘기하면서도 늘상 화만나면 제자리입니다.
술을 워낙좋아해서 일주일에 3~4번 이상은 늘 술이고..
고집도 세고 자존심도 강해서 조금만 기분나쁜말 하면 바로 소리지르면서 막말합니다
미 친년. 개 같은년. 좃같은년.병신같은년 온갖 년들어가는소리는 다 들어봤고
결혼한걸 후회한다면서 내조라도 못하면 가만히나 있으라면서 나때문에 되는게하나도 없다고..하여튼 온갖 안좋은소리는 다 하는거같아요
결혼하구 싸우다가 티격태격하다 제가 따귀한번때렸더니
그이후로 내가 먼저 때렸으니깐 자기도 때린다면서
자기한텐 폭력도 정당화시키더군요..
따귀는 기본.. 목조르고 깔고앉아 얼굴때리고 머리채잡고 끌려다니면서 내팽겨쳐지고
앉아있음 발로차고 머리잡아 벽에 박고.. 이건 정말 부부사이에 절대 일어날 수 있는..
아니.. 사람이라면 사람관계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행동을 일삼아합니다.
그러다 이혼얘기하니깐 때리는건 조금 고쳤나싶더니
이제는 주위에있는 모든물건들을 저한테 던지더군요..
가방이고 베개고 리모컨이고 심지어 맥주병(패트병)까지 얼굴로 집어던지더라구요
어젠 셔츠 안다려놨다면서 다리라길래 내일 아침에 다리겠다니깐
지금 당장 다리라면서 아침에 다리지 말라고..아침에 다리는거 싫다고..
진작 안다려놓고 머했냐면서
컴터할시간은있고 옷다릴시간은 없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애기보느라 시간없어서 못다렸다고
컴터는 애기랑 노는중간중간에 한거고 애기잘때 씻고 이유식만들고 그러느라 못했다고
애기랑 둘이있는데 어트게 다림질하냐고 아침에 다린다고 누가안다려준다했더니
저보고 미친년이 어쩌고저쩌고..
남편일하는데 도움안되면 옷이라도 잘 다려놓으라면서
또라이같은년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더니 쓰레기같은년이라면서 베개를 집어던지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더러 애맡기고 돈이라도 벌어오랍니다.
자기는 우리먹여살리느라 뼈빠지게 일하는데 저는 왜 집에서 노냐고하네요..
진짜 돈한푼없이 결혼해서 월급120갖다주는걸로
애기키우면서 살림하는거 돈 쪼달리는데도
겨우겨우 힘들게 먹고싶은거안먹고 사고싶은거안사고해서 한달한달 살아가는데
힘든거알아주지는 못할망정 저렇게 술만먹고 화만내고 부인을 완전 쓰레기로 생각하는 사람이랑은 도대체 어떻게 앞으로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