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시1차에서 대학을 이미 합격헀기때문에 그때부터 12월에 이벤트식 프로포즈를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몸도 가꾸고 여자애가 좋아하는 피아노 연습도 열심히 했습니다.그리고 한 1개월 반이 지낫을까요? 그 전까진 정말 문자도 자주하고 네이트 들어오면 항상 여자애가 먼저 쪽지하고 그랫습니다.
그런데 11월12일 수능 및 제생일이 되었을때... 갑자기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이상해서 싸이에 들어가밧는데 새로운 남자 이름이 있더라구요. 일촌평쓴거도 밧구 댓글다는거로도 바선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많이 다정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경계했죠, 근데 11월15일 우연히 그 남자애 싸이에 몰래 들어가게 되었는데 거기에 일촌평중에 (사랑해♥ㅡㅡㅡ)ㅡㅡㅡ 여기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 이름이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애 양오빠 즉 제친구에게 물어밧습니다. 그랫더니 그 친구는 그여자애랑 제가 사귀는줄알앗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사이가 좋았으니깐요. 지금 연락을 해도 더이상 예전의 그 여자애의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그 여자애 학교주변에 있는 공원으로 모이라고 했서 갔다가 여자애에게 지금 학교 바로 앞이라고 ... 문자를 했는데 씹더군요... 예전에 그랫을땐 바로 창문 밖을 쳐다 보면서 오빠!! 이랫던 애였는데....전 그여자애를 1년동안이나 좋아햇고 잘해줫는데 어째서 그 남자애는 안지도2개월도 안된거 같은데 그렇게 쉽게 여자애를 가질수있게 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분하기도 합니다. 더 분한건 다른 사람에겐 남친생겼다고 말했으면서 나한텐 왜 숨겼냐는거죠....주변에선 포기하라고.. 걔보다 더 이쁘고 좋은여자들 많다고... 그러지만 저한텐 그런거 통하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네이트에서 만나서 남친생긴거 축하한다고 행복하라고 말했지만 오래가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하기 싫었어요. 지금 심정으론 둘이 이간질이라도 시켜서 깨지게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오히려 여자애에게 안좋은 감정만 얻게되겠죠.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있는중입니다. 깨질때까지... 저 어떻게 해야죠..
좋아하는 여자가 남자친구가 생겻습니다.... 전 어떻게해야죠
저는 19살 이제 수능이 끝난 고3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는 17살입니다.
전 연애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일단 제 홈피 밝힐게요 .. http://www.cyworld.com/SWGroop
제가 고2때 수련회에 가서 그여자애를 알게되었고
수련회가 끝나서도 서로 네이트에서 쪽지랑 문자 잘 주고받았습니다.
가끔씩 제가 할때도 있고 여자애가 먼저 할때도 있었습니다.
고3이되어서 수능때문에 여자애를 챙겨주지 못할거같아서 고민이되긴했는데
다행이 문자를 통해서 관계유지가 되었구요
그렇게 해서 저는 그 여자애에게 편한 오빠가 될수있었습니다.
저는 수시1차에서 대학을 이미 합격헀기때문에 그때부터 12월에 이벤트식 프로포즈를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몸도 가꾸고 여자애가 좋아하는 피아노 연습도 열심히 했습니다.그리고 한 1개월 반이 지낫을까요? 그 전까진 정말 문자도 자주하고 네이트 들어오면 항상 여자애가 먼저 쪽지하고 그랫습니다.
그런데 11월12일 수능 및 제생일이 되었을때... 갑자기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이상해서 싸이에 들어가밧는데 새로운 남자 이름이 있더라구요. 일촌평쓴거도 밧구 댓글다는거로도 바선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많이 다정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경계했죠, 근데 11월15일 우연히 그 남자애 싸이에 몰래 들어가게 되었는데 거기에 일촌평중에 (사랑해♥ㅡㅡㅡ)ㅡㅡㅡ 여기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 이름이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애 양오빠 즉 제친구에게 물어밧습니다. 그랫더니 그 친구는 그여자애랑 제가 사귀는줄알앗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사이가 좋았으니깐요. 지금 연락을 해도 더이상 예전의 그 여자애의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그 여자애 학교주변에 있는 공원으로 모이라고 했서 갔다가 여자애에게 지금 학교 바로 앞이라고 ... 문자를 했는데 씹더군요... 예전에 그랫을땐 바로 창문 밖을 쳐다 보면서 오빠!! 이랫던 애였는데....전 그여자애를 1년동안이나 좋아햇고 잘해줫는데 어째서 그 남자애는 안지도2개월도 안된거 같은데 그렇게 쉽게 여자애를 가질수있게 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분하기도 합니다. 더 분한건 다른 사람에겐 남친생겼다고 말했으면서 나한텐 왜 숨겼냐는거죠....주변에선 포기하라고.. 걔보다 더 이쁘고 좋은여자들 많다고... 그러지만 저한텐 그런거 통하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네이트에서 만나서 남친생긴거 축하한다고 행복하라고 말했지만 오래가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하기 싫었어요. 지금 심정으론 둘이 이간질이라도 시켜서 깨지게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오히려 여자애에게 안좋은 감정만 얻게되겠죠.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있는중입니다. 깨질때까지... 저 어떻게 해야죠..
정말 요즘 너무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