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에 안착하여...쉬하던 그녀 ,,,,,,,,,,;;;;;;;

맙소사..2009.12.01
조회846

안녕하세요~~!~!~!~!~

 

저는  27세 평범남입니다

 

제가 2년전에  호프집에서  서빙을 할당시  시절

 

웃긴게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

 

...제가 사는 거주지는 경기도 부천...;;;;

 

일터는  부천 번화가 여러 술집중에  한곳입니다.....;;;;

 

저녁에....손님이  한바탕 휩쓸고 간  바쁜 시간이 지나고.....

 

자정을 넘겨..... 밥을먹은뒤 커피한잔하고있을 무렵...,,,;;;

 

남녀 커플 한쌍이 손님으로 오셧습니다

 

어서 오세요 라고는 했지만 언뜻보아도 2차 3차정도의삘....

 

일단 전망좋은 창가자리로 가서 바로안착......

 

간단한 맥주  와  마른 안주  주문뒤 .....  이내 30분후....

 

테이블에서 두분다 업드려  바로기절 ㅡ,.ㅡ;;;

(모 이런건 마니봐서  당황스럽지도않다는....)에헴

 

아 퇴근 늦게하겠네  하며 궁시렁거리며  빈자리부터 청소를시작하엿습니다

 

(영업시간 AM 5:00) 3~4시쯤돼서 손님 한팀이 들어 오시는 겁니다

 

들어오신 손님은 3명....  그(잠이든 커플) 창가 테이블 건너편에 안착하시더니

 

한시간만 먹고 가겟다고  하시더군요.....

 

가개 구성도......

 

 

 

 잠이든 손님은 1번테이블      3명이서온분은 다남자 들은 5번에 안착이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갈무렵......일이 터졋습니다.....

 

잠들어있던 커플중 여자가......인나서....

(참고로 그냥 평범하게생긴 아가씨 그때 증봤을때 86안거 87년생이었던거같아요..;;;;)

 

갑자기 2번테이블 의자로향하는겁니다 참고로  가개 등받이가....

 

대형쿠션인대 갑자기 쿠션을 내리는겁니다,,,,,글더니  갑자기

 

아가씨 바지와 팬티를 갇히 벗;;;;;;;; ㅎㄷㄷ.......

쇼파쿠션위에 않으시는거에요(검정색부분)...그리고는 옆에 쿠션을 안고선....

 

가개에  손님도  그 두테이블만 있던터라..... 막을 생각도못하고

망치로 얻어맞은... ㅡㅡ;;;같이 일하던 메니져와 동료를 불렀습니다

메니져:왜 불러???!!!!!!

 

나:아.....저기 손님이 쇼파에 안져서...쉬야싼다....어쩌냐... ;;;;

 

동료:......

 

메니져(여자):.........

 

저희는 말릴수없었습니다

 

가개에 있던 모든사람들이 같은 표정이돼가는

 

머리가 허여멀건 해지는기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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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선 옷을 입고능 남친을 깨워서 쉬크하게 계산하시고 가셧습니다....;;;;;;

 

그때까지도 저흰 말이없었습니다.....마지막손님도 나가시면서 얼이 빠진표정을

 

짓던그날 ㅡㅡ;;;;

 

쇼파쿠션하나와 등받이 쿠션이 촉촉히 젓은채/.......(세탁불가 판정..)버려짐을....

 

 

 

 

그아가씨 다른대서도 그러고 다니시는지 궁금....

 

ㅎ ㅏㅇ ㅏ~쇼파가 변기 같아 보이지는 않았을탠대.......말이죠,,,,,,

엽쿠션은 왜 끼안은건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은 넘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