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년이면 23.....이 되는 외로운 기러기 22살 여자여라.. 이번 크리스마스는 누구와...처음엔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는듯.... 톡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해도 이해ㄳ 제가 재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오는 바람에 제 동기들은 21살이구요ㅋㅋㅋ 같은 고등학교를 나와서부터 같이 대학까지 오게 된........ 골때리는 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도 잘마시고 성격도 좋고 놀기도 좋아하는 애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말귀도 못 알아 먹는데다 말까지 잘 못 하는 동생임....(장애인아님) 이 친구.........그냥 편하게 골동기라 그러겠음 진짜 골때리는게 하나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교수님성함이 들어가서.......................... .........아쉽습니다..ㅋㅋㅋ. . . . . . . 학교를 입학하고 모든 대학생활이 새롭기도 하고 적응도 잘 안 되었을 때였음(점점 대학의 로망은 로망일 뿐이라고 생각함) 입학하고 얼마 되지 않아 얼마 후에 동기1이 혼자 미친듯이 소품을 만들고 있길래 착한 척 좀 해볼라고 같이 도와주고 있었음 근데 골동기가 다가오더니 지도 주섬주섬 도와주는거임 그래서 혼자 소품 만들던 동기1이 고맙다고 음료수 사준다 했음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길래 멀리서 혼자 고민을 하고 있었음 신나서 지 뭐 먹을건지 말한 골동기가 언니는 뭐 먹을거냐고 멀리서 소리치는것임 그래서 난 "난 식혜!!!!!!!!!" 라고 했음 근데 골동기 ....자신있게 "○○야! 언니는 바지락식혜 드신대!!" .....바지락식혜.............................................................................조...조개식혜................?..........X락 식혜............ㄷㄷ...................... . . . . . . . . . . . . . 우리 골동기.. 친구들과 자기집에 옹기종기 티비보고 놀고 있을 때............ 친구들도 워낙 이런 애인지 아는지라........... 멍 때리는게 취미인 우리 골동기....... 자기집에서도 멍 때리는 중 친구들이 한 번 놀려보고자.."야야야야 너 헬렌켈러는 누군지아냐?ㅋㅋㅋㅋ" "아 알어ㅡㅡ왜이래" "누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있잖아..........................과자집" 이 ㅅㄲ 지금 헬렌켈러 라니까 헨젤과그레텔 얘기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어느 날 술집에서 다같이 술을 마시고 계산을 하려고 한 친구가 만원 씩 걷자했음 "야 만원 내" ......"뭐?나 띠껍다고????" 귀열어!!!!!!!!!!!!!!!!!!!!!!!!!!!!!!!!!!!!!!!!!!!!!!!!!!!!!!!!!!!!!!!!!!!!!!!!!!!!!!!!!!!!!!!!!열으라고!!!!!!!!!!!!!!!!!!!!!!!!!!!!!!!!!!!!!!!!!!!!!!!!!!!!!!!!!!!!!!!!!!!!!!!!!!!!!!!!!!!!!!!!!!!!!!!!!!!!!분명 취하지 않은 말끔한 상태였음 절대 일부러 그러는 행동이 아님...그래서 더더욱 뭐라고 못 하겠음.......................................................... 버스를 타고 또 멍때리는 골동기에게 한 친구가 박근혜의원 얘기를 하면서 "너 박근혜 누군지 알어?" 이러니까 "알어........연예인" 이 ㅅㄲ 진짜 신문도 안 보는 ㅅㄲ 같음 신문도 안 보는데 연예인도 모름 골동기 네 집에서 티비를 보며 놀다 어김없이 또 멍 때리는 우리 골동기에게 애들.. "야 너 연정훈이 누군진아냐?" 라고 말 했더니 이 ㅅㄲ가 또 "아 알어!!!!!!!" "누군데?" "걔...있잖아! 목도리 잘어울리는애.." 지금 배용준 얘기한거임? 이 ㅅㄲ 일본자객한테 칼맞고싶냐!!!!!!!!!!!!!!!!!!!!!!!! 퐈이야!!!!!!!!!!!!!!!!!!!!!!!!!!!!!!!!!!!!!!!!!!!!!!!!!!!!!!!!!!!!!!. . . . . ..마지막으로 하나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음악을 학교인지라 합숙기간이 있음다같이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연습을 하기전에 선배들이 회의가 있다고 삼십분 정도 나가있으라함나가면서 골동기 음식점에서 남은 환타 한 병을 품에 안고 나왔음벤치에 앉아 동기 네 명이서 이리저리 수다를 떨 무렵....누군가 한명이 목이 마르단 소리를함.........이게 화근이었음.........................벌떡 일어나며 자신이 가져온 환타를 마시자는거....오프너도 없는데....직접 따주시겠다는...........맥주 오프너 없이 밖에서 마실때 많이 해봤다며 큰소리침............불안감이 엄습해 오고있음......................................바로 옆에 있는 사각형 기둥에 환타병 뚜껑 부분을 모서리에 댄 후힘차게 환타병을 자신쪽으로 확 땡김...... 대략 이런 상태에서 병뚜껑 따려고 함 퐈이야!!!!!!!!!!!!!!!!!!!!!!!!!!!!!!!!!!!!!!!!!!!!!!!!!!!!!!환타 폭포수 처럼 오바이트함 벤치 한 가운데 누워있던 동기ㄴ 그날 환타로 목욕했음...흰옷이 주황색옷됐음............그 티 버렸다고함참고로 환타로 목욕한女자 발뚱땡이운동화에 온 몸 교정한다고 교정 깔창 ㅈㄴ 끼고 다녀서 신발 터질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님.........정병도아님....................우리 멀쩡히 이름있는 대학도다니는 女자들임.......................이 친구덕분에 심심하게 학교다닌것 같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한다 우리 동기들아♥ 앞으로도 자주웃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에 올라가면 2부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처음올린 기념으로 제싸이ㅋㅋㅋㅋㅋ======>>>> www.cyworld.com/stahs이건 우리 골동기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1048798993 10
말귀 못 알아먹는 골 때리는 내 동기
아.........내년이면 23.....이 되는 외로운 기러기 22살 여자여라..
이번 크리스마스는 누구와...처음엔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는듯....
톡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해도 이해ㄳ
제가 재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오는 바람에
제 동기들은 21살이구요ㅋㅋㅋ
같은 고등학교를 나와서부터 같이 대학까지 오게 된........
골때리는 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도 잘마시고 성격도 좋고 놀기도 좋아하는 애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말귀도 못 알아 먹는데다 말까지 잘 못 하는 동생임....(장애인아님)
이 친구.........그냥 편하게 골동기라 그러겠음
진짜 골때리는게 하나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교수님성함이 들어가서..........................
.........아쉽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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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입학하고 모든 대학생활이 새롭기도 하고 적응도 잘 안 되었을 때였음
(점점 대학의 로망은 로망일 뿐이라고 생각함)
입학하고 얼마 되지 않아 얼마 후에 동기1이 혼자 미친듯이 소품을 만들고 있길래
착한 척 좀 해볼라고 같이 도와주고 있었음
근데 골동기가 다가오더니 지도 주섬주섬 도와주는거임
그래서 혼자 소품 만들던 동기1이 고맙다고 음료수 사준다 했음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길래 멀리서 혼자 고민을 하고 있었음
신나서 지 뭐 먹을건지 말한 골동기가 언니는 뭐 먹을거냐고 멀리서 소리치는것임
그래서 난 "난 식혜!!!!!!!!!" 라고 했음
근데 골동기 ....자신있게
"○○야! 언니는 바지락식혜 드신대!!"
.....바지락식혜....................................................
.........................조...조개식혜................?
..........X락 식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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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골동기..
친구들과 자기집에 옹기종기 티비보고 놀고 있을 때............
친구들도 워낙 이런 애인지 아는지라...........
멍 때리는게 취미인 우리 골동기.......
자기집에서도 멍 때리는 중 친구들이 한 번 놀려보고자..
"야야야야 너 헬렌켈러는 누군지아냐?ㅋㅋㅋㅋ"
"아 알어ㅡㅡ왜이래"
"누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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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집"
이 ㅅㄲ 지금 헬렌켈러 라니까 헨젤과그레텔 얘기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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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술집에서 다같이 술을 마시고 계산을 하려고 한 친구가 만원 씩 걷자했음
"야 만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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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나 띠껍다고????"
귀열어!!!!!!!!!!!!!!!!!!!!!!!!!!!!!!!!!!!!!!!!!!!!!!!!!!!!!!!!!!!!!!!!!!!!!!!!!!!!!!!!!!!!!!!!!
열으라고!!!!!!!!!!!!!!!!!!!!!!!!!!!!!!!!!!!!!!!!!!!!!!!!!!!!!!!!!!!!!!!!!!!!!!!!!!!!!!!!!!!!!!!!!!!!!!!!!!!!!
분명 취하지 않은 말끔한 상태였음
절대 일부러 그러는 행동이 아님...그래서 더더욱 뭐라고 못 하겠음...............
...........................................
버스를 타고 또 멍때리는 골동기에게 한 친구가 박근혜의원 얘기를 하면서
"너 박근혜 누군지 알어?" 이러니까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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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이 ㅅㄲ 진짜 신문도 안 보는 ㅅㄲ 같음
신문도 안 보는데 연예인도 모름
골동기 네 집에서 티비를 보며 놀다 어김없이 또 멍 때리는 우리 골동기에게 애들..
"야 너 연정훈이 누군진아냐?" 라고 말 했더니
이 ㅅㄲ가 또
"아 알어!!!!!!!"
"누군데?"
"걔...있잖아! 목도리 잘어울리는애.."
지금 배용준 얘기한거임?
이 ㅅㄲ 일본자객한테 칼맞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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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나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음악을 학교인지라 합숙기간이 있음
다같이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연습을 하기전에
선배들이 회의가 있다고 삼십분 정도 나가있으라함
나가면서 골동기 음식점에서 남은 환타 한 병을 품에 안고 나왔음
벤치에 앉아 동기 네 명이서 이리저리 수다를 떨 무렵....
누군가 한명이 목이 마르단 소리를함.........이게 화근이었음.........................
벌떡 일어나며 자신이 가져온 환타를 마시자는거....
오프너도 없는데....직접 따주시겠다는...........
맥주 오프너 없이 밖에서 마실때 많이 해봤다며 큰소리침............
불안감이 엄습해 오고있음............
..........................
바로 옆에 있는 사각형 기둥에 환타병 뚜껑 부분을 모서리에 댄 후
힘차게 환타병을 자신쪽으로 확 땡김......
대략 이런 상태에서 병뚜껑 따려고 함
퐈이야!!!!!!!!!!!!!!!!!!!!!!!!!!!!!!!!!!!!!!!!!!!!!!!!!!!!!!
환타 폭포수 처럼 오바이트함
벤치 한 가운데 누워있던 동기ㄴ 그날 환타로 목욕했음...흰옷이 주황색옷됐음............
그 티 버렸다고함
참고로 환타로 목욕한女자 발뚱땡이
운동화에 온 몸 교정한다고 교정 깔창 ㅈㄴ 끼고 다녀서 신발 터질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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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아님.........정병도아님....................
우리 멀쩡히 이름있는 대학도다니는 女자들임.......................
이 친구덕분에 심심하게 학교다닌것 같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우리 동기들아♥ 앞으로도 자주웃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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