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PC방 야간으로 알바하고 있는 20살 남자입니다그 어느떄와 같이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던 저는도저히 이 PC방에서는 일을 못하겠다고 느낀 저는 그만 두기러 하고 사장님과도 얘기가 다 끝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마지막 하루를 PC방에서 지내고 있는데알바 끝나기 30분 전쯤 됬을꺼예요 아 이제 쫌 셔야겟다 뭐 이런 생각으로 카운터를 지키고 있는데pc방 단골 손님 맨날 20000원돈을 pc방에 지출하고 있는정말 낙오자단골 손님이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그래서 저는 손님이 나가자마자 자리를 치우러 갔는데!!!!!!!!!!!!!!!!!!!!!!용그림과 큐빅이 박혀있는 금반지를 보았습니다우선 왼손으로 감췄죠 ㅋㅋㅋㅋㅋㅋ30분이 정말 3시간 넘게 느껴지는 거예요퇴근하면 내꺼다 이제 내꺼다 교대 빨리와라 교대 오기전에 주인 오면 교대 죽인다이런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길게 느껴진 30분이였습니다근데 교대마저 지각을 하는거 였습니다!!이게 뭡니까 20분을 지각한 교대 으.... 여자라 안때렸습니다그래서 친구들에게 나 금반지 주웠다고 뭐 먹고 싶냐고저는 금반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그냥 용 그림 그려져있으면비싸다는 얘기만 들었었습니다아버지가 경찰이신 친구한테도 물어보고정보를 꾀찬 친구에게도 물어보고정말 들뜬 마음으로 싸이에 나이스란 글자를 남기고 취침을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재생각엔 좀 비싸면 주인이 찾으러 왔으면 그만뒀지만 사장에게 전화가 와야하는데 전화가 안오는겁니다그때부터 슬슬 의심을 시작하기 시작하는데정보를 꾀찬 친구가 몇K냐고 물어봤습니다저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그러자 친구가 반지 뒤쪽에 몇K라고 써져있다고 한번 보라고 했습니다봤는데... 없었습니다친구가 그러면 순금 아니면 짭이라고아 그떄부터 뭔가 딱 느낌이 왔습니다씹탱 Pc방 죽돌이가 뭐 그렇지... 아그래도 조금의 희망을 갖고 종로를 향했습니다희망은 개뿔 씨...처음 금은방을 들어서자마자 주인아저씨께 재가 한마디 했습니다저 이거 팔고 돈 더 보태서 큰거 마출려고요아저씨가한번 봅시다.........둘러보더니짭이네....아....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우겼습니다네? 그럴리가 저 여기 옆에서 산건데 그러자다시 한번 돋보기로 보시더니 100% 짭이예요 크ㅡㅡㅡㅡ 그때부터 쪽이 팔리더니 등골은 오싹해지고손발은 오그라들고 어우 생각하기도 싫은 하루였습니다 친구들에겐 어떻게 얘기하죠그리고 피시방 죽돌이들 하루에 2만원씩 한달 모으면정말 진짜 용반지 큰거 살수 있거든제발 부모님 생각하고 살자
안녕하세요 PC방 알바입니다 반지를 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PC방 야간으로 알바하고 있는 20살 남자입니다
그 어느떄와 같이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던 저는
도저히 이 PC방에서는 일을 못하겠다고 느낀 저는
그만 두기러 하고 사장님과도 얘기가 다 끝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하루를 PC방에서 지내고 있는데
알바 끝나기 30분 전쯤 됬을꺼예요
아 이제 쫌 셔야겟다 뭐 이런 생각으로 카운터를 지키고 있는데
pc방 단골 손님 맨날 20000원돈을 pc방에 지출하고 있는
정말 낙오자단골 손님이 계산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이 나가자마자 자리를 치우러 갔는데!!!!!!!!!!!!!!!!!!!!!!
용그림과 큐빅이 박혀있는 금반지를 보았습니다
우선 왼손으로 감췄죠 ㅋㅋㅋㅋㅋㅋ
30분이 정말 3시간 넘게 느껴지는 거예요
퇴근하면 내꺼다 이제 내꺼다 교대 빨리와라 교대 오기전에 주인 오면 교대 죽인다
이런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길게 느껴진 30분이였습니다
근데 교대마저 지각을 하는거 였습니다!!
이게 뭡니까 20분을 지각한 교대 으.... 여자라 안때렸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나 금반지 주웠다고 뭐 먹고 싶냐고
저는 금반지에 대해 전혀 모르고 그냥 용 그림 그려져있으면
비싸다는 얘기만 들었었습니다
아버지가 경찰이신 친구한테도 물어보고
정보를 꾀찬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정말 들뜬 마음으로 싸이에 나이스란 글자를 남기고 취침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재생각엔 좀 비싸면 주인이 찾으러 왔으면 그만뒀지만
사장에게 전화가 와야하는데 전화가 안오는겁니다
그때부터 슬슬 의심을 시작하기 시작하는데
정보를 꾀찬 친구가 몇K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반지 뒤쪽에 몇K라고 써져있다고 한번 보라고 했습니다
봤는데... 없었습니다
친구가 그러면 순금 아니면 짭이라고
아 그떄부터 뭔가 딱 느낌이 왔습니다
씹탱 Pc방 죽돌이가 뭐 그렇지... 아
그래도 조금의 희망을 갖고 종로를 향했습니다
희망은 개뿔 씨...
처음 금은방을 들어서자마자 주인아저씨께 재가 한마디 했습니다
저 이거 팔고 돈 더 보태서 큰거 마출려고요
아저씨가
한번 봅시다.........
둘러보더니
짭이네....아....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우겼습니다
네? 그럴리가 저 여기 옆에서 산건데 그러자
다시 한번 돋보기로 보시더니
100% 짭이예요
크ㅡㅡㅡㅡ 그때부터 쪽이 팔리더니 등골은 오싹해지고
손발은 오그라들고 어우 생각하기도 싫은 하루였습니다
친구들에겐 어떻게 얘기하죠
그리고 피시방 죽돌이들 하루에 2만원씩 한달 모으면
정말 진짜 용반지 큰거 살수 있거든
제발 부모님 생각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