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J Min2009.12.01
조회50
Happy

Happy

 

어쩌면 '행복'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가꿔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어느새 시들어가지만

항상 잊지 않고 가꿔나가다보면 점점 크게 자란다

 

그것이 '행복'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