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어쩌면 '행복'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바로 내가 가꿔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어느새 시들어가지만항상 잊지 않고 가꿔나가다보면 점점 크게 자란다 그것이 '행복' 아닐까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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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행복'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가꿔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어느새 시들어가지만
항상 잊지 않고 가꿔나가다보면 점점 크게 자란다
그것이 '행복'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