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 톡 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부터 갑작스레 휴강이라 "오늘은 또 뭘하나..." 하고 톡보러 드왔는데갑자기 심박수가 마구 증가하면서 바로 이제목은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심장 뛰는게 뭔지 느껴보는것 같아요.....이 영광을 당나귀에게 돌리겠어요ㅜ_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타민x터가 논란이되서 사진 지워요잘한 일은 아니지만직접 사용도 못하고 웃자고 만든걸 그냥 한번 웃어 넘기시면 되지그렇게까지 할 필요가있나 싶네요^_^별 뜻 없이 재미로 쓰는 공간이고 해서 같이 보고 웃자고 올린건데.....ㅜㅜ힝 사물함 주인 : http://www.cyworld.com/o0o333a(참고로 당나귀에겐 무시무시한 남자친구가 있어요^^)글쓴이 : http://www.cyworld.com/byul-jyun공범자 : http://www.cyworld.com/30661136내복녀 : http://www.cyworld.com/sungah0930 ----------------------------------------------------------- 이건 뽀너슨데요^_^그렇게 응아 사건들이있고 나서 저희 둘은 그냥 버리기 아깝던 나머지..또 다른 친구의 사물함에 몰래 넣어놨더랬죠!나중에 그 다른 친구가 발견하고 나서 들은 얘긴데ㅋㅋ그 친구는 사물함을 잘 안써서 필요없는 물건들로 꽉꽉 채어놓았었거든요그래서 사물함이 매우 빵빵했어요... 그래서 그 친구의 같은 반 언니가대체 니 사물함엔 뭐가 있는데 그렇게 빵빵하냐길래 그 친구는"내 사물함에 도비 살아^_^" 라고 말을했데요ㅋㅋㅋㅋ그러던 어느 날 그 언니가 그 친구에게 친구 사물함에서 뭘 꺼내야 한다길래평소에 사물함이 매우 지저분했던 친구는 "에이 내 사물함 더러운댕..챙피하게"라고 말을했죠...그리고 그 언니가 사물함을 연 순간...... 정말 더러운 사물함 마냥.. 또..또또.....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언니가 친구에게 도비가 똥쌌냐며ㅋㅋㅋㅋㅋㅋㅠㅠ 사물함에 도비 키우는 친구 : http://www.cyworld.com/xoxoamelia(택연이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든든한 해병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ㅋㅋㅋ) ---------------------------------------------------------------------------------안뇽하세요ㅋㅋㅋ저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둘이 케익사서 꼬깔모자 쓰고신나는 파티를 하기로한 21.9살 여대생 둘이에요......(저희 내일 둘이 영화 보러가요........ 좋은데.. 슬프네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다보니까 쓰잘데기없는 말도 막 나오구..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어요ㅋㅋㅋㅋ그냥 저희끼리 웃자고 올린거니까 재미없으셔도 그냥 하루 하루가 슬퍼서그렇다고 생각해주세요ㅠ.ㅠㅋㅋㅋㅋ 저희는 모 여대를 다니는데용 저번에 저희학교 얘기로 톡된분이 쓰신 말대로 실제로도 재밌는 일도웃음거리도 많지 않아요 (거의 없죠 뭐) 더군다나 곧 졸업을 압두고있어서 졸업 작품전시회 준비+기말고사 준비 때문에 진짜로 남잔지, 여잔지, 사람인지, 괴물인지 모르는 형체로돌아다니고 그래요ㅋㅋㅋㅋ 헝 저희는 제일 가까운 친구가 저 포함해서 넷인데요 그 중 한명이 대체 고등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낸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행동 하나하나가 당황스럽고 당혹스럽고 놀라웠지만2년 가까이 붙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물들어가지곤이젠 같이 미친척 아니 미쳐서 놀아요ㅋㅋㅋ 생긴것도 슈렉에 나오는 덩키 닮았고 하는짓도 당나귀에요 ㅋㅋㅋㅋㅋ 한번은 이 친구가 안나온 날이였어요ㅋㅋㅋㅋㅋㅋ 유난히 단게 땡겼던 저희 둘은 매점에서 초코머핀을 사가지곤 이걸 씹어넘기는지 갈아 마시는지도 모르고 먹다가 너무 달아서 남기게 된거죠 근데 순간 지루한 학교생활에 즐거움이 되어줄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파이 똥이 떠오른거죠.... 남은 초코머핀을 봉지에 싸서 신 들린 손으로 빚어가기 시작했어요..실제와 가장 흡사한 형태를 만들기 위해 어찌나 노력했는지ㅋㅋㅋㅋ 곧 이질감 없는 완벽한 작품이 탄생했죠 (졸전에 내놓아도 손색이없는) 그리곤 당나귀의 사물함에 살포시 얹어 놓았어요.......... ㅠㅠ막상 사진으로올리니 그때의 생동감이 안느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완벽한 형태였어요...저희는 디자인과 학생들이니까요ㅜㅜㅋㅋㅋㅋㅋㅋ몇일 후 사물함을 열어본 당나귀는 진짜 말 그대로 뒤로 넘어지면서 누가 자기 사물함에 개똥을 넣어놨다며ㅠㅠ전화해서는 누가 자길 왕따시킨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똥은 사물함에서 사물함으로 사랑을 싣고 떠다니고 잇다는 ㅋㅋㅋㅋ ) 그러고 몇 주 뒤 바로오늘 ! 저희에게 과제를 하다 버려진건지 잃어버린건지 복도에 나뒹구는 박스테이프와 아크릴 물감2개가 생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또 다시 그녀의 사물함을 찾아갔죠... ㅋㅋㅋㅋㅋ 아 아이리스 왕팬이라ㅋㅋㅋNSS...... 국가 안전기관 맞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쟤네 뭐하는거야... 라는 눈빛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급한 마음에대충 훑고 닫아버렸네요....뭔가 그럴싸하게 한번 더 깜.놀 시켜주고싶었는뎅..에이ㅠㅠ응가 보단 더 약하네영 ㅠ.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어서 친구가 확인하고 그녀의 이름 세글자가 뜬 채울려대는 제 핸드폰이 보고싶네요 저희가 이래요이런거 하나에도 미친듯이 숨 넘어갈듯 웃어재끼는 지나가는 똥개만 봐도 웃음이절 로나는 그런 사람들이에요ㅠㅠ헝그 만큼 즐거운게 하!!!!!!나!!도 없어요ㅋㅋㅋㅋㅋㅋ 삶의 즐거움이 없는 저희랑 꼬깔모자쓰고 파티 콜??ㅋㅋㅋㅋㅋㅋㅋ60
♥사진有♥ 그녀의 사물함 속엔!!!!!!!!!!!!!!!!!!!!!
어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톡 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갑작스레 휴강이라 "오늘은 또 뭘하나...
" 하고 톡보러 드왔는데
갑자기 심박수가 마구 증가하면서 바로 이제목은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심장 뛰는게 뭔지 느껴보는것 같아요.....
이 영광을 당나귀에게 돌리겠어요ㅜ_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타민x터가 논란이되서 사진 지워요
잘한 일은 아니지만
직접 사용도 못하고 웃자고 만든걸 그냥 한번 웃어 넘기시면 되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있나 싶네요^_^
별 뜻 없이 재미로 쓰는 공간이고 해서 같이 보고 웃자고 올린건데.....ㅜㅜ힝
사물함 주인 : http://www.cyworld.com/o0o333a
(참고로 당나귀에겐 무시무시한 남자친구가 있어요^^)
글쓴이 : http://www.cyworld.com/byul-jyun
공범자 : http://www.cyworld.com/30661136
내복녀 : http://www.cyworld.com/sungah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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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뽀너슨데요^_^
그렇게 응아 사건들이있고 나서 저희 둘은 그냥 버리기 아깝던 나머지..
또 다른 친구의 사물함에 몰래 넣어놨더랬죠!
나중에 그 다른 친구가 발견하고 나서 들은 얘긴데ㅋㅋ
그 친구는 사물함을 잘 안써서 필요없는 물건들로 꽉꽉 채어놓았었거든요
그래서 사물함이 매우 빵빵했어요... 그래서 그 친구의 같은 반 언니가
대체 니 사물함엔 뭐가 있는데 그렇게 빵빵하냐길래 그 친구는
"내 사물함에 도비 살아^_^" 라고 말을했데요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그 언니가 그 친구에게 친구 사물함에서 뭘 꺼내야 한다길래
평소에 사물함이 매우 지저분했던 친구는 "에이 내 사물함 더러운댕..챙피하게
"
라고 말을했죠...
그리고 그 언니가 사물함을 연 순간...... 정말 더러운 사물함 마냥.. 또..또또.....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언니가 친구에게 도비가 똥쌌냐며ㅋㅋㅋㅋㅋㅋㅠㅠ
사물함에 도비 키우는 친구 : http://www.cyworld.com/xoxoamelia
(택연이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든든한 해병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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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ㅋㅋㅋ
저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둘이 케익사서 꼬깔모자 쓰고
신나는 파티를 하기로한 21.9살 여대생 둘이에요......
(저희 내일 둘이 영화 보러가요........ 좋은데.. 슬프네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다보니까 쓰잘데기없는 말도 막 나오구..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어요ㅋㅋㅋㅋ
그냥 저희끼리 웃자고 올린거니까 재미없으셔도 그냥 하루 하루가 슬퍼서
그렇다고 생각해주세요ㅠ.ㅠㅋㅋㅋㅋ
저희는 모 여대를 다니는데용
저번에 저희학교 얘기로 톡된분이 쓰신 말대로 실제로도 재밌는 일도
웃음거리도 많지 않아요 (거의 없죠 뭐)
더군다나 곧 졸업을 압두고있어서 졸업 작품전시회 준비+기말고사 준비 때문에
진짜로 남잔지, 여잔지, 사람인지, 괴물인지 모르는 형체로
돌아다니고 그래요ㅋㅋㅋㅋ 헝
저희는 제일 가까운 친구가 저 포함해서 넷인데요
그 중 한명이 대체 고등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낸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행동 하나하나가 당황스럽고 당혹스럽고 놀라웠지만
2년 가까이 붙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물들어가지곤
이젠 같이 미친척 아니 미쳐서 놀아요ㅋㅋㅋ
생긴것도 슈렉에 나오는 덩키 닮았고 하는짓도 당나귀에요 ㅋㅋㅋㅋㅋ
한번은 이 친구가 안나온 날이였어요ㅋㅋㅋㅋㅋㅋ
유난히 단게 땡겼던 저희 둘은 매점에서 초코머핀을 사가지곤
이걸 씹어넘기는지 갈아 마시는지도 모르고 먹다가
너무 달아서 남기게 된거죠
근데 순간
지루한 학교생활에 즐거움이 되어줄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파이 똥이 떠오른거죠....
남은 초코머핀을 봉지에 싸서 신 들린 손으로 빚어가기 시작했어요..
실제와 가장 흡사한 형태를 만들기 위해 어찌나 노력했는지ㅋㅋㅋㅋ
곧 이질감 없는 완벽한 작품이 탄생했죠 (졸전에 내놓아도 손색이없는)
그리곤 당나귀의 사물함에 살포시 얹어 놓았어요..........
ㅠㅠ
막상 사진으로올리니
그때의 생동감이 안느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형태였어요...저희는 디자인과 학생들이니까요ㅜㅜㅋㅋㅋㅋㅋㅋ
몇일 후 사물함을 열어본 당나귀는 진짜 말 그대로 뒤로 넘어지면서
누가 자기 사물함에 개똥을 넣어놨다며ㅠㅠ전화해서는 누가 자길 왕따시킨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똥은 사물함에서 사물함으로 사랑을 싣고 떠다니고 잇다는 ㅋㅋㅋㅋ )
그러고 몇 주 뒤
바로오늘 !
저희에게 과제를 하다 버려진건지 잃어버린건지
복도에 나뒹구는 박스테이프와 아크릴 물감2개가 생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또 다시 그녀의 사물함을 찾아갔죠... ㅋㅋㅋㅋㅋ
아 아이리스 왕팬이라ㅋㅋㅋNSS...... 국가 안전기관 맞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쟤네 뭐하는거야...
라는 눈빛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급한 마음에
대충 훑고 닫아버렸네요....
뭔가 그럴싸하게 한번 더 깜.놀 시켜주고싶었는뎅..에이ㅠㅠ
응가 보단 더 약하네영 ㅠ.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어서 친구가 확인하고 그녀의 이름 세글자가 뜬 채
울려대는 제 핸드폰이 보고싶네요
저희가 이래요
이런거 하나에도 미친듯이 숨 넘어갈듯 웃어재끼는
지나가는 똥개만 봐도 웃음이절 로나는 그런 사람들이에요ㅠㅠ헝
그 만큼 즐거운게 하!!!!!!나!!도 없어요ㅋㅋㅋㅋㅋㅋ
삶의 즐거움이 없는 저희랑 꼬깔모자쓰고 파티 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