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기술이라... 일단 내 생각부터 얘기하자면 그런건 없다 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행복이란건 남이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복이란 자신이 자신에게 부여할 수 있는 기분 중 하나라고 본다. 자신감, 우월감, 열등감 같은 기분들 처럼 말이다. 행복을 느끼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돈? 명예? 사랑? 모두 정답일수도 있고 모두 아닐수도 있다. 이유는 사람들 제 각각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 종류와 그 정도가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아주 간단하게 예를 들어 본다면, 어느 두 사람이 길을 가다가 바닥에 떨어진 100원짜리 동전을 각각 줍게 되었다. 그러자 한사람은 '에이~ 하필 100원짜리나 줍게되나..500원짜리였음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다른 한사람은 '와~ 100원짜리를 줍게되다니~ 오늘 운 좋은걸?' 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둘 중 행복한 사람은 당연히 후자이다. 왜 같은 상황에 놓인 이 두사람이 각각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한사람은 기분 좋은, 다른 한사람은 언짢은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욕심'때문이다. 그렇다. 행복의 기준을 바꾸어 놓는것은 바로 욕심인 것이다. 욕심이 없다면 100원짜리 하나에도 행복을 느낄수 있고 욕심이 가득차 있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지니고 있다해도 행복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그렇기에 내가 남에게 행복을 주기위해 아무리 잘해주고 애를 써봤자 그 사람이 그것을 자신의 기준에 있는 행복으로 받아 들이지 못한다면 모두 쓸데없는 일이 되고 말뿐이다. 그래서 서론에도 말했듯이 "남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술이란건 없다" 라고 서술한 것이다. 그렇다면 남에게 행복을 주는것은 불가능한것인가? 아니다. 직접적으로 줄수 있는 행복은 아니지만 행복을 느끼게 하기위한 마음가짐을 갖게 할수는 있다. 행복을 방해하는것은 욕심. 바로 이 욕심을 없애줄수만 있다면 다른이가 작은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낄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그러게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먼저 행복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행복해지면 남이 욕심을 버릴수있다구? 무슨 말일까? 그건 바로 남들이 나를 행복의 기준으로 삼게 하는 것이다. 나 먼저 욕심을 버리고 아주 작은 사소한일에도 감사하며 행복해 한다면 남들이 나를 보고 어떻게 생각을 할까 '아..저 사람은 저런 작은 일에도 행복해 하는구나...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불행한 삶을 사는것만은 아니야' 라고 어느정도 욕심을 버릴수 있는것이다. 어느 정도의 욕심을 버리게 된다면 그 사람은 욕심을 버린 그만큼의 행복을 얻게 되는것이다.
남에게 직접적으로 행복을 전하는 기술. 그런건 없다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행복을 느끼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게할수 있는 기술. 그런 기술이라면 어느 누구나 할수있다. 언제나 자기 자신의 삶에 만족을 하며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며 항상 웃으며 다닐수만 있다면 남에게 행복을 전하기란 어렵지 않다. 그렇기에 "자신이 욕심을 버리고 행복해지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남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행복을 전하는 원천 기술
행복을 전하는 원천기술
행복을 전하는 기술이라...
일단 내 생각부터 얘기하자면 그런건 없다 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행복이란건 남이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복이란 자신이 자신에게 부여할 수 있는 기분 중 하나라고 본다.
자신감, 우월감, 열등감 같은 기분들 처럼 말이다.
행복을 느끼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돈? 명예? 사랑? 모두 정답일수도 있고 모두 아닐수도 있다. 이유는 사람들 제 각각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 종류와 그 정도가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아주 간단하게 예를 들어 본다면, 어느 두 사람이 길을 가다가 바닥에 떨어진 100원짜리 동전을
각각 줍게 되었다. 그러자 한사람은 '에이~ 하필 100원짜리나 줍게되나..500원짜리였음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다른 한사람은 '와~ 100원짜리를 줍게되다니~ 오늘 운 좋은걸?' 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둘 중 행복한 사람은 당연히 후자이다.
왜 같은 상황에 놓인 이 두사람이 각각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한사람은 기분 좋은, 다른 한사람은 언짢은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욕심'때문이다. 그렇다. 행복의 기준을 바꾸어 놓는것은 바로 욕심인 것이다.
욕심이 없다면 100원짜리 하나에도 행복을 느낄수 있고 욕심이 가득차 있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지니고 있다해도 행복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그렇기에 내가 남에게 행복을 주기위해 아무리 잘해주고 애를 써봤자 그 사람이 그것을 자신의 기준에 있는 행복으로 받아 들이지 못한다면
모두 쓸데없는 일이 되고 말뿐이다.
그래서 서론에도 말했듯이 "남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술이란건 없다" 라고 서술한 것이다.
그렇다면 남에게 행복을 주는것은 불가능한것인가?
아니다. 직접적으로 줄수 있는 행복은 아니지만 행복을 느끼게 하기위한 마음가짐을 갖게 할수는 있다.
행복을 방해하는것은 욕심. 바로 이 욕심을 없애줄수만 있다면 다른이가 작은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낄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그러게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먼저 행복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행복해지면 남이 욕심을 버릴수있다구? 무슨 말일까?
그건 바로 남들이 나를 행복의 기준으로 삼게 하는 것이다. 나 먼저 욕심을 버리고 아주 작은 사소한일에도 감사하며 행복해 한다면 남들이 나를 보고 어떻게 생각을 할까
'아..저 사람은 저런 작은 일에도 행복해 하는구나...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불행한 삶을 사는것만은 아니야' 라고 어느정도 욕심을 버릴수 있는것이다.
어느 정도의 욕심을 버리게 된다면 그 사람은 욕심을 버린 그만큼의 행복을 얻게 되는것이다.
남에게 직접적으로 행복을 전하는 기술. 그런건 없다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행복을 느끼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게할수 있는 기술. 그런 기술이라면
어느 누구나 할수있다. 언제나 자기 자신의 삶에 만족을 하며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며 항상 웃으며 다닐수만 있다면 남에게 행복을 전하기란 어렵지 않다.
그렇기에 "자신이 욕심을 버리고 행복해지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남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