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읽기만 하다가 쓸려니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ㅜㅜㅋㅋ 전 21살 회사에 다니고 있는 여자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나요-_-?ㅜㅜ) 여튼..ㅎㅎ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한데다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 걱정되고 고민이 되어서 한자 적어 보네요 .. 전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2년제에 입학 했어요 중학교때는 공부좀 한다고 해서 꽤 좋은 학교에 입학했었는데 고등학교 들어 가니 날고 긴다는 애들이 다 있더군요 .... 그떄 부터 공부에 재미가 떨어지고 하다보니 원하는 과에 들어 가지 못하고 집안 사정도 고려해서 폴리텍대학이라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정말 열심히 했어요 자격증도 9개 정도 땃구요 내년에는 자격증 학점 올리고 해서 공학사도 받구요(전문학사 말고 공학사)(혹시는 모르는 분들을 위해..전문학사는 전문대졸업 자격이고 공학사는 4년제대학 졸업자격 학위 수여)2년동안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 취업 시즌이 되어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고(인천 쪽에요)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전 좀 회사다니면서 안쓰건 기술도 배우고 하고 싶었는데 제가 알고 있던 것을 회사 스타일에 맞추어서 활용 하는게 다 더라구요 업체하고 협의 전화 하는거 하구요 사실 전 회사에 오래 다닐 마음으로 취직을 했는데 다니다 보니 정말 아니더라구요 회사에서 하는 일도 맘에 안들고..제 직속 상사가 주임인데 .. 아 정말.. 스트레스라는 스트레스는 엄청 받구요 주임 성격 정말고 지X 같구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아주 갖은 성질은 다내더군요제가 자격증이 좀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그 자격증이 주임는 없거든요 축하 한다고 웃으면서 말은 하는데 왠지 웃는게 웃는게 아닌느낌이 들더군요 그다음부터 시험얘기 같은게 나오면 표정도 좀 변하구요 지금 까지는 아주 잘 꾹꾹 참고 회사 다니고 있는데요 얼굴 보는것도 정말 짜증나네요이 회사가 비젼 있어 보이지도 않고..대리 떄문에 스트레스 받는것도 정말.. 휴.. 예전에 알바를 잠깐 했었는데 그떄는 일이 하기 싫다거나 출근하기 싫다거나 그런게 없었는데 .. 오히려 재미도 있었거든요 지금은 출근을 하면 숨이 탁탁 막히는거 같네요 (알바와 회사는 좀 다르겠지만 ㅜ) 사회생활이 다 그렇다.. 쉬운게 어디있느냐 .. 그렇게들 말씀하시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냥 다 참고 꾹꾹 누르면서 회사 생활 해야 할까요?고등학교때 부터 기숙사 생활을 해서 집에서 부모님과 좀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집에서살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내년에 학위따면 자격증 따고싶은것도 있구요..(이 자격증은 공학사를 따야지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요..)우리나라 여행도 다니고 싶고(여행다니는거 좋아하거든요..근데 제대로는 한번도 못가봤어요..)영어 공부는 지금도 조금씩 하고 있구요 ..워킹홀리데이도 다녀 오고 싶은데 영어 공부 하고 워킹다녀와서 대학원에 들어 가서 공부도 더 하고 싶거든요 .. 그럼 돈을 좀 모아서 가야 하지 안나 생각들면일을 계속 해야 댈꺼 같지만...집이 시골 쪽이라서 알바할 곳이 없어요 ..아 정말 회사 나오는데 너무너무 싫고 숨이 탁탁막이네요 ..어떻게 해야 댈까요 .. 친오빠는 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꼭 지금 회사 다녀야 대는건 아니지 안냐고남자친구도 아니다 싶으면 아직 어리니깐 과감하게 행동해 보라고 조언 해주더라구여.. 너무 고심하지말고 하고 싶은거 한번 쯤을 질러보라고아직은 그렇게 해도 늦지 않았다구요 .. (남자친구26,친오빠24 ㅋㅋ)엄마한테는 말했더니 엄마는 너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는 하시는데..아빠한테는 자세한건 말안했거든요 아직..좀 눈치가 보이긴 보여요 ㅜㅜ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아니..21..지금 꼭 이렇게 사회에 치여 살면서 해야 하나요?고민 되고.. 걱정되고..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인생선배님들! 동생이라 생각하시고진심어린 답변 해주세요 ㅜㅜ부탁 드립니다(--)(__) 먼가 왔다 갔다 하는 글이었네요..ㅜㅜ 이런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女 직딩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매일 읽기만 하다가 쓸려니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ㅜㅜㅋㅋ
전 21살 회사에 다니고 있는 여자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나요-_-?ㅜㅜ)
여튼..
ㅎㅎ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한데다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 걱정되고
고민이 되어서 한자 적어 보네요 ..
전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2년제에 입학 했어요
중학교때는 공부좀 한다고 해서 꽤 좋은 학교에 입학했었는데
고등학교 들어 가니 날고 긴다는 애들이 다 있더군요 ....
그떄 부터 공부에 재미가 떨어지고 하다보니
원하는 과에 들어 가지 못하고
집안 사정도 고려해서
폴리텍대학이라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정말 열심히 했어요
자격증도 9개 정도 땃구요
내년에는 자격증 학점 올리고 해서 공학사도 받구요(전문학사 말고 공학사)
(혹시는 모르는 분들을 위해..전문학사는 전문대졸업 자격이고
공학사는 4년제대학 졸업자격 학위 수여)
2년동안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 취업 시즌이 되어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고(인천 쪽에요)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전 좀 회사다니면서 안쓰건 기술도 배우고 하고 싶었는데
제가 알고 있던 것을 회사 스타일에 맞추어서 활용 하는게 다 더라구요
업체하고 협의 전화 하는거 하구요
사실 전 회사에 오래 다닐 마음으로 취직을 했는데
다니다 보니 정말 아니더라구요
회사에서 하는 일도 맘에 안들고..
제 직속 상사가 주임인데 ..
아 정말.. 스트레스라는 스트레스는 엄청 받구요
주임 성격 정말고 지X 같구요 ..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아주 갖은 성질은 다내더군요
제가 자격증이 좀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그 자격증이 주임는 없거든요
축하 한다고 웃으면서 말은 하는데
왠지 웃는게 웃는게 아닌느낌이 들더군요
그다음부터 시험얘기 같은게 나오면 표정도 좀 변하구요
지금 까지는 아주 잘 꾹꾹 참고 회사 다니고 있는데요
얼굴 보는것도 정말 짜증나네요
이 회사가 비젼 있어 보이지도 않고..
대리 떄문에 스트레스 받는것도 정말.. 휴..
예전에 알바를 잠깐 했었는데 그떄는 일이 하기 싫다거나 출근하기 싫다거나
그런게 없었는데 .. 오히려 재미도 있었거든요
지금은 출근을 하면 숨이 탁탁 막히는거 같네요
(알바와 회사는 좀 다르겠지만 ㅜ)
사회생활이 다 그렇다..
쉬운게 어디있느냐 ..
그렇게들 말씀하시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냥 다 참고 꾹꾹 누르면서 회사 생활 해야 할까요?
고등학교때 부터 기숙사 생활을 해서
집에서 부모님과 좀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집에서살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내년에 학위따면 자격증 따고싶은것도 있구요..
(이 자격증은 공학사를 따야지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요..)
우리나라 여행도 다니고 싶고
(여행다니는거 좋아하거든요..근데 제대로는 한번도 못가봤어요..)
영어 공부는 지금도 조금씩 하고 있구요 ..
워킹홀리데이도 다녀 오고 싶은데
영어 공부 하고 워킹다녀와서 대학원에 들어 가서 공부도 더 하고 싶거든요 ..
그럼 돈을 좀 모아서 가야 하지 안나 생각들면
일을 계속 해야 댈꺼 같지만...
집이 시골 쪽이라서 알바할 곳이 없어요 ..
아 정말 회사 나오는데 너무너무 싫고 숨이 탁탁막이네요 ..
어떻게 해야 댈까요 ..
친오빠는 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꼭 지금 회사 다녀야 대는건 아니지 안냐고
남자친구도 아니다 싶으면 아직 어리니깐 과감하게 행동해 보라고
조언 해주더라구여.. 너무 고심하지말고 하고 싶은거 한번 쯤을 질러보라고
아직은 그렇게 해도 늦지 않았다구요 .. (남자친구26,친오빠24 ㅋㅋ)
엄마한테는 말했더니 엄마는 너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는 하시는데..
아빠한테는 자세한건 말안했거든요 아직..
좀 눈치가 보이긴 보여요 ㅜㅜ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아니..21..
지금 꼭 이렇게 사회에 치여 살면서
해야 하나요?
고민 되고.. 걱정되고..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인생선배님들!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진심어린 답변 해주세요 ㅜㅜ
부탁 드립니다(--)(__)
먼가 왔다 갔다 하는 글이었네요..ㅜㅜ 이런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