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시험을 본게 있어요, 애석하게도 보기좋게 낙방을 하고 넘 우울하던 차에남자친구가 선배 만나러 인천까지 올라왔다가 저한테 연락도 없이 청주로 다시 내려가버린거 있죠... (+_+); (장거리 연애 중이라 주말에만 봄)넘 미운 나머지 오빠한테 "이 빵꾸똥꾸야!!!!!!!!!" 백 번 뭐라고 했는데.... 어찌어찌 화해를 하고... 오빠랑 저랑 서로 빵꾸똥꾸 그러고 놀다가....오빠가, "내가 빵꾸할게, 니가 똥꾸해... 똥꾸야 뭐하니..." 문자가 온거예요...ㅠ_ㅠ 제가 그래도 여자인데 똥꾸가 별로인거 같애서 ㅎㅎㅎㅎㅎ "오빠, 그냥 내가 빵꾸할래, 오빠가 똥꾸해" 이러고 답장을 보냈는데...+_+';;; 갑자기 우리 회사 다른 팀의 남자대리한테서 네이트온으로 이런 글이 온겁니다."도대체 저한테 뭐라고 하신겁니까?""네?? 제가 뭐랬는데요...?""똥꾸...라뇨....""+_+;;;;;;;;;;;;;;;;;;;;;;;;;;;;;;;;;; 꺄악..... 옆집오빠(남자친구 애칭임ㅋ)한테 보낸다는 걸...윽..." ㅎㅎㅎㅎㅎㅎ 삼실에서 얼굴 빨개지도록 웃었습니다....네이트로 대화하다 문자보내면 대화하던 사람한테 문자가잖아요...아....얼굴 못들고 다니겠어여 그 남자 직원쪽으로요 ㅎㅎㅎㅎㅎㅎ1
그놈의 빵꾸똥꾸
제가 얼마전...시험을 본게 있어요, 애석하게도 보기좋게 낙방을 하고 넘 우울하던 차에
남자친구가 선배 만나러 인천까지 올라왔다가
저한테 연락도 없이 청주로 다시 내려가버린거 있죠... (+_+);
(장거리 연애 중이라 주말에만 봄)
넘 미운 나머지 오빠한테 "이 빵꾸똥꾸야!!!!!!!!!" 백 번 뭐라고 했는데....
어찌어찌 화해를 하고... 오빠랑 저랑 서로 빵꾸똥꾸 그러고 놀다가....
오빠가, "내가 빵꾸할게, 니가 똥꾸해... 똥꾸야 뭐하니..." 문자가 온거예요...
ㅠ_ㅠ 제가 그래도 여자인데 똥꾸가 별로인거 같애서 ㅎㅎㅎㅎㅎ
"오빠, 그냥 내가 빵꾸할래, 오빠가 똥꾸해" 이러고 답장을 보냈는데...+_+';;;
갑자기 우리 회사 다른 팀의 남자대리한테서 네이트온으로 이런 글이 온겁니다.
"도대체 저한테 뭐라고 하신겁니까?"
"네?? 제가 뭐랬는데요...?"
"똥꾸...라뇨...."
"+_+;;;;;;;;;;;;;;;;;;;;;;;;;;;;;;;;;; 꺄악.....
옆집오빠(남자친구 애칭임ㅋ)한테 보낸다는 걸...윽..."
ㅎㅎㅎㅎㅎㅎ 삼실에서 얼굴 빨개지도록 웃었습니다....
네이트로 대화하다 문자보내면 대화하던 사람한테 문자가잖아요...
아....얼굴 못들고 다니겠어여 그 남자 직원쪽으로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