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미스터피자

피자역겨워2009.12.02
조회448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대부분 미스터피자 점심시간에 사람이 북적거리잖아요

그생각에 1시부터 점심시간인지라..남친이 30분전에가서

미스터콤보랑 화이트크림스파게티를 1시까지나오게 시켰어요.

근데..인천구월동미스터피자엔...손님이 두테이블밖에없더라구요..

 

1시3분에 피자 한시에 나오기로했는데 왜안나오냐했더니..

금새가져오더라구요 5분에..

근데 왠일.......미리만들어논피자에 렌지에돌렸는지..빵은딱딱하고차가운느낌

스파게티에대한 영문을 묻자 그때서야 만들기 시작한모양이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나오는중이라고 오븐에서나와서 식히는중이라고 거짓말을하더라구요.

손님이 바봅니깐?오븐에서 나온걸 식혀서가져다준다고 설득을시키게

피자는 어떻게 눈치챘냐는듯 잽싸게 뺏아가더니 다시만들어다준다네요

그러고는 마늘빵을가져와서 먹고있으라는거예요

직장인이라 정해진 점심시간때문에 미리가서 시켜논거고,손님이 많은것도아니고 딱두케이블밖에없었는데말이에요..

결국 도저히 못참곘어서 나오려는데 스파게티가 나오더라구요.17분에

진짜 어의없어요거기..미스터피자간판걸고 손님상대로 사기치는겁니다?

이것뿐이 이니구요..8월부터 한달에한번씩 거래처에서 피자를시켜주는데요

매번 포크도안오고 시간도 안지키고 출반전에 항상확인전화를해도 소용이없더라고요.

아니나다를까 방문했더니 더 개판이네요

왜손님이 그붐빌시간에 없는지 알겠네요

만들어논피자먹이는 구월동미스터피자 가지마요

거짓말이나 살살하고..

고객센터랑 통화한결과 스파게티는만들지도않았고.피자는 미리만들어논거 시인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