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의 집이란 것들 있지만, 기도원처럼 그렇게 죽치고 가서 있는 곳 아니고요. 기도원이란 말자체도 안씁니다.
하! 기도도 열심히 해서 아줌마들에게 인기있다? 피정이란 말 들어는 봤어요? 피세정념의 뜻이거든요. 개신교처럼 통성기도하고 방언하고 기도하는 줄 아세요? 피정들어가면 속세와 단절하기 위해 시계도 풀고, 보통 1인 1실 아니면, 2인 1실로 생활하고요. 개인피정 들어가셨다면, 거의 방에서 혼자 기도하거나, 묵상하고, 렉시오 디비나 같은 거 하시고요.
여럿이서 하는 단체피정으로 참여하셨더라고, 지도 신부님 주관으로 수업듣고, 토론하고, 기도도 개별기도를 하기 보다는 염경기도 위주로 합니다. ㅡㅡ (염경기도가 뭔지는 아실지... 이미 있는 기도문을 통해서 다 함께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를 잘한다? 이런 거 없거든요. )
특별한 경우 성령 쇄신 봉사회에서 하는 기도회가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본당 중심이고요.
레시오 마리애와 같은 신심 단체 같은 경우도 성당 내에 있는 교육관을 중심으로 모임을 갖습니다. ㅡㅡ...
천주교에서 기도를 잘한다라는 말 듣는다는 거 처음 들었네요. 기도를 하더라도, 남에 눈에 보이게 드러내 놓고 자랑하듯이 하는 사람, 최소한 천주교 신자들 중에는 없을 것 같네요. 오히려, 성체조배라던가, 묵주기도 같은 거를 봐도, 열심히 하신다는 말은 합니다만, 잘한다는 말을 쓰지는 않거든요.
가끔 보면, 이런 식으로 가톨릭 깔려는 분들 있던데.. 제발 ... 알고나 까세요.
전에 미즈넷에서는 월요일에는 있지도 않은 월요일 미사 안갔다고 시댁에서 괴롭힌다고 천주교 깔려던 분들도 계시던데... ( 참고로 성당은 월요일은 미사가 없고, 평일에는 미사에 안나갔어도, 누가 뭐라거나 하는 사람도 없고, 갔는 지 안갔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장치도 없답니다.) 저란 다른 천주교 분들이 말이 안되는 부분(이것 외에도 주 6일(매주 월요일 휴무) 여는 성당 사무실을 주 5일 연다고 하고, 자기는 주7일 나가서 수녀님들 씨다바리 했다고 하더군요. 수녀님들, 한달에 30만원 받으시면서, 자급자족이 원칙이시거든요. 순결, 순명, 청빈을 서약하시는 분들께서 사람을 부리신다고요? 저희 수녀님은 집에서 집들이 한다고 오시라고 해도 안 오시거든요? 신부님들조차 자기가 직접 성당 마당 쓸고 다니셔서 모르는 사람들이 마당 쓰시던 신부님께 주임 신부 어딨냐고 물었던 적도 있거든요. ㅡㅡ )들 지적하니 글 바로 내리시던데..
이곳이 유명한 줄 알고 계시나 본데... 참고로 제가 있는 원주교구에는 이곳보다 훨씬 유명한 배론 성지 (배론 성지는 황사영이 백서를 쓴 곳이고, 조선 두번째 신부님이신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이 묘소도 있는 곳입니다. ㅡㅡ.. 전국에서 매일 성지순례오는 유명한 곳이죠. ㅡㅡ)있고요. 절두산 성지같은 성지도 아닙지요. 성지도 아닌 일반 수녀원이 왜 유명해야 할까요?
제가 다니는 성당만 해도, 고 지학순 주교님의 주교좌가 있던 성당입니다. 지금은 김지석 주교님의 주교좌가 놓여 있고요.
그 유명한 전국 정의 구현 사제단이 저희 성당에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성당 다니시면서 그정도도 모르셨다고는 못하시겠죠?
그럼 저희 성당 이름도 당연히 아시겠군요. 한번 맞춰 보시죠.
그렇게 유명하다는 삼성산은 아시면서 설마 모르시진 않겠죠? 여기는 지역 문화재이기도 한 곳인데 말입니다.
참고로 진짜 그런 사람있다면, 어디 당신의 본명과 이름, 다니는 성당 이름을 한번 적어보시죠. 교적있는 곳으로요. 교적있는 성당에 본명이랑 이름 있으면 교적 확인 가능하니 제가 한번 떼서 확인해 드리죠. 아니면, 직접 떼셔서 올려 보시던가요?
교적이 없다는 말은 하지 마시고요. 세례 받으면, 교적 다 만들어집니다. 저희 성당에는 19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라틴어로 된 교적까지 다 보관되어 있을 정도로 교적 관리 철저합니다.
베토벤이나, 모짜르트 심지어 실존인물 논쟁까지 있던 셰익스피어 같은 유명인들까지도 생몰연월일 결혼 일자등은 성당에 남아있는 교적으로 확인할 정도니까요.
역시 지웠군요. 다시 써 드리죠. (요새 왤케 거짓말로 까는 넘들이 많아
한가지만 지적할까요?
가톨릭 다닌다면서요? 근데 가톨릭(천주교)에는 기도원이 없거든요.
피정의 집이란 것들 있지만, 기도원처럼 그렇게 죽치고 가서 있는 곳 아니고요. 기도원이란 말자체도 안씁니다.
하! 기도도 열심히 해서 아줌마들에게 인기있다? 피정이란 말 들어는 봤어요? 피세정념의 뜻이거든요. 개신교처럼 통성기도하고 방언하고 기도하는 줄 아세요? 피정들어가면 속세와 단절하기 위해 시계도 풀고, 보통 1인 1실 아니면, 2인 1실로 생활하고요. 개인피정 들어가셨다면, 거의 방에서 혼자 기도하거나, 묵상하고, 렉시오 디비나 같은 거 하시고요.
여럿이서 하는 단체피정으로 참여하셨더라고, 지도 신부님 주관으로 수업듣고, 토론하고, 기도도 개별기도를 하기 보다는 염경기도 위주로 합니다. ㅡㅡ (염경기도가 뭔지는 아실지... 이미 있는 기도문을 통해서 다 함께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를 잘한다? 이런 거 없거든요. )
특별한 경우 성령 쇄신 봉사회에서 하는 기도회가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본당 중심이고요.
레시오 마리애와 같은 신심 단체 같은 경우도 성당 내에 있는 교육관을 중심으로 모임을 갖습니다. ㅡㅡ...
천주교에서 기도를 잘한다라는 말 듣는다는 거 처음 들었네요. 기도를 하더라도, 남에 눈에 보이게 드러내 놓고 자랑하듯이 하는 사람, 최소한 천주교 신자들 중에는 없을 것 같네요. 오히려, 성체조배라던가, 묵주기도 같은 거를 봐도, 열심히 하신다는 말은 합니다만, 잘한다는 말을 쓰지는 않거든요.
가끔 보면, 이런 식으로 가톨릭 깔려는 분들 있던데.. 제발 ... 알고나 까세요.
전에 미즈넷에서는 월요일에는 있지도 않은 월요일 미사 안갔다고 시댁에서 괴롭힌다고 천주교 깔려던 분들도 계시던데... ( 참고로 성당은 월요일은 미사가 없고, 평일에는 미사에 안나갔어도, 누가 뭐라거나 하는 사람도 없고, 갔는 지 안갔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장치도 없답니다.) 저란 다른 천주교 분들이 말이 안되는 부분(이것 외에도 주 6일(매주 월요일 휴무) 여는 성당 사무실을 주 5일 연다고 하고, 자기는 주7일 나가서 수녀님들 씨다바리 했다고 하더군요. 수녀님들, 한달에 30만원 받으시면서, 자급자족이 원칙이시거든요. 순결, 순명, 청빈을 서약하시는 분들께서 사람을 부리신다고요? 저희 수녀님은 집에서 집들이 한다고 오시라고 해도 안 오시거든요? 신부님들조차 자기가 직접 성당 마당 쓸고 다니셔서 모르는 사람들이 마당 쓰시던 신부님께 주임 신부 어딨냐고 물었던 적도 있거든요. ㅡㅡ )들 지적하니 글 바로 내리시던데..
이분도 조만간 글 내리시지 않을 지...
성당다닌다면서 명훈이가 해온짓 낯짝도 참 두껍다!!!!
하도 어이 없게 많이 써놨길래 보기 좋게 링크판으로 달았수다.
한가지만 지적할까요? (왤케 거짓말로 까는 넘들이 많아. ㅡㅡ)
참 삼성산 모르냐고요?
허참. 절두산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성지입니다. 삼성산 하도 뭐라길래 찾아봤습니다.
자 여기에 기도원이라고 써있습니까?
이곳은 삼성산에 있는 수녀원이고요. 그곳에는 피정의 집은 있어도 기도원은 없군요.
천주교에서 누가 기도원이라는 말을 쓴다던가요?
이곳이 유명한 줄 알고 계시나 본데... 참고로 제가 있는 원주교구에는 이곳보다 훨씬 유명한 배론 성지 (배론 성지는 황사영이 백서를 쓴 곳이고, 조선 두번째 신부님이신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이 묘소도 있는 곳입니다. ㅡㅡ.. 전국에서 매일 성지순례오는 유명한 곳이죠. ㅡㅡ)있고요. 절두산 성지같은 성지도 아닙지요. 성지도 아닌 일반 수녀원이 왜 유명해야 할까요?
제가 다니는 성당만 해도, 고 지학순 주교님의 주교좌가 있던 성당입니다. 지금은 김지석 주교님의 주교좌가 놓여 있고요.
그 유명한 전국 정의 구현 사제단이 저희 성당에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성당 다니시면서 그정도도 모르셨다고는 못하시겠죠?
그럼 저희 성당 이름도 당연히 아시겠군요. 한번 맞춰 보시죠.
그렇게 유명하다는 삼성산은 아시면서 설마 모르시진 않겠죠? 여기는 지역 문화재이기도 한 곳인데 말입니다.
참고로 진짜 그런 사람있다면, 어디 당신의 본명과 이름, 다니는 성당 이름을 한번 적어보시죠. 교적있는 곳으로요. 교적있는 성당에 본명이랑 이름 있으면 교적 확인 가능하니 제가 한번 떼서 확인해 드리죠. 아니면, 직접 떼셔서 올려 보시던가요?
교적이 없다는 말은 하지 마시고요. 세례 받으면, 교적 다 만들어집니다. 저희 성당에는 190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라틴어로 된 교적까지 다 보관되어 있을 정도로 교적 관리 철저합니다.
베토벤이나, 모짜르트 심지어 실존인물 논쟁까지 있던 셰익스피어 같은 유명인들까지도 생몰연월일 결혼 일자등은 성당에 남아있는 교적으로 확인할 정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