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 어제까지만 해도 남친이있었죠 그래서 어제까지만 해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남친하고 보내겟구나~' 하고 좋아했었죠 그럴 수 있을꺼라 믿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얼마남겨두지 않은 어제 저는 남친에게 전화를 걸었죠. 근데 안내멘트가 나오더군요. "사용자의 번호가 바뀌었으니 번호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뭐 대충 이런안내맨트가 나오고 남친의 번호를 안내해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바뀐번호로 전화를 걸었죠. "왜 번호바뀐거 안말했어?" "아.. 싸이에서 음악 선물하면서 말했는데 못봤어?" 이러길래 "아 그래?" 이러고선 아무생각 없이 집으로 가서 음악선물을 찾았죠. 선물받은 BGM의 제목이 이승기- 착한거짓말 이라고.. 써있더군요. 선물하면서 쓴말을 천천히 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헤어지는게 어때? 말로못해서 미안해" 이런말 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남친하고 크리스마스 밤에 거리를 거늘며 부러운 시선을 느낄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에 반전은 없어 이 빌어먹을 세상아 -참고로 전남친에게 선물받은 BGM은 현제 홈피 배경음악 이랍니다1
역시 크리스마스에 반전따윈 없나봅니다
예예, 어제까지만 해도 남친이있었죠 그래서 어제까지만 해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남친하고 보내겟구나~' 하고 좋아했었죠
그럴 수 있을꺼라 믿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얼마남겨두지 않은 어제 저는 남친에게 전화를 걸었죠. 근데 안내멘트가 나오더군요.
"사용자의 번호가 바뀌었으니 번호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뭐 대충 이런안내맨트가 나오고
남친의 번호를 안내해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바뀐번호로 전화를 걸었죠.
"왜 번호바뀐거 안말했어?"
"아.. 싸이에서 음악 선물하면서 말했는데 못봤어?"
이러길래 "아 그래?" 이러고선 아무생각 없이 집으로 가서 음악선물을 찾았죠.
선물받은 BGM의 제목이 이승기- 착한거짓말 이라고.. 써있더군요.
선물하면서 쓴말을 천천히 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헤어지는게 어때? 말로못해서 미안해" 이런말 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남친하고 크리스마스 밤에 거리를 거늘며 부러운 시선을 느낄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에 반전은 없어 이 빌어먹을 세상아
-참고로 전남친에게 선물받은 BGM은 현제 홈피 배경음악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