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싸우다 그런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cc거든요,... 그래서 아주많이 보고... 너무 많이 본다 시피 했죠... 제가 동아리랑, 여러가지활동을해서.. 데이트 하는 날이 너무 적었어요 항상 전 여자친구가 저를 이해해 주기를 바랬죠. 그러던때 갑자기 제생각에 권태기가 왔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대로 계속해서 사귀다보면 언젠간 더 안좋게 헤어질꺼다...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말을했어요... 나 더이상 너 안좋아하는거같다... 그렇게 말을 뱉어버린거죠. 이미 뱉어버린 말은 주워담을수 없다는걸 알아요... 그렇게 말을 하고 집에가면서 사진을보고 200일 동안 했던 여러가지 일들 갔던 곳들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제가 눈물이 나는거에요... 다음날 도 같이 갔던 도서관 같이갔던 길 같이갔던 벤치 같이 갔던 음식점 같이갔던 편의점..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커피... 이런게 자꾸 생각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느꼈죠... 아.. 아직 사랑하고있는 거였구나.. 권태기 벗어날수 있는거 아니었나 생각하게됬죠... 그래서 그길로 여자친구에게 갔어요... 내가 큰 실수를 한거같다... 그렇게 말을했죠.. 그런데.. 여자친구는 냉담하더라고요.. 저한테 실망을 많이 한거같아요... 헤어지잔말 하기 전까지 저희는 사이 좋았어요...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늦은것이겠죠? 여자친구를 놓아주어야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염치없는건가요? ㅜㅜ
돌이킬수없는 실수
.... 막 싸우다 그런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cc거든요,... 그래서 아주많이 보고... 너무 많이 본다 시피 했죠...
제가 동아리랑, 여러가지활동을해서.. 데이트 하는 날이 너무 적었어요
항상 전 여자친구가 저를 이해해 주기를 바랬죠.
그러던때 갑자기 제생각에 권태기가 왔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대로 계속해서 사귀다보면 언젠간 더 안좋게 헤어질꺼다...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말을했어요... 나 더이상 너 안좋아하는거같다...
그렇게 말을 뱉어버린거죠. 이미 뱉어버린 말은 주워담을수 없다는걸 알아요...
그렇게 말을 하고 집에가면서 사진을보고 200일 동안 했던 여러가지 일들 갔던 곳들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제가 눈물이 나는거에요...
다음날 도 같이 갔던 도서관 같이갔던 길 같이갔던 벤치 같이 갔던 음식점
같이갔던 편의점..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커피... 이런게 자꾸 생각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느꼈죠... 아.. 아직 사랑하고있는 거였구나.. 권태기 벗어날수 있는거 아니었나
생각하게됬죠... 그래서 그길로 여자친구에게 갔어요... 내가 큰 실수를 한거같다...
그렇게 말을했죠.. 그런데.. 여자친구는 냉담하더라고요.. 저한테 실망을 많이 한거같아요... 헤어지잔말 하기 전까지 저희는 사이 좋았어요...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늦은것이겠죠? 여자친구를 놓아주어야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염치없는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