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말 가슴으로 본영화 쥬이 디 샤넬나오는거길래 무턱대고 받아봤다가 할말잃고 일하는중에 눈물까지 찔끔거린 영화 역시나 사랑스러운 샤넬누님 근데 막판에 좀 밉더라 사랑따위 믿지 않는다더니 어느새 결혼해버리다니.. 덕분에 운명같은 사랑을 믿던 남자는 사랑따윈 개나 주라지를 외치게 돼버렸잖아.. 뭐 끝엔 남자도 멋있어져 버렸지만 영화 후반에 샤넬누나네 파티에 초대 받아서 행복해 하며 찾아가는 남자를 화면 반쪼개서 왼쪽엔 이상 오른쪽엔 현실로 나눠서 보여주는데 좀 찡했다.. 근데 샤넬누나는 정말 자유로운여인네 캐릭터는 최고 잘소화 하시는듯 요 영화 중간에 공원에 둘이 앉아서 페니스를 외쳐대던 두 주인공 좀 웃겼다 ㅋㅋ 우리나라에서 했다면 자X!!!!!! 또는 곧휴!!!!! 정도일까 ㅋㅋ 이 영화가 좋았던건 500일이란 시간을 나눠서 좋았던 날과 안좋았던 날을 차례로 교차시켜 보여준다는거 희비가 교차하는게 잼있었다 이영화를 보면서 빠질수 없는것!!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들이다 노래들이 전부 좋아!! 이영화의 결론은 음... 사랑이 떠난후엔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 정도 되시겠다 연애를 해본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장면연출들이 참 좋은 영화
500일의 썸머
오랜만에 정말 가슴으로 본영화
쥬이 디 샤넬나오는거길래 무턱대고 받아봤다가
할말잃고 일하는중에 눈물까지 찔끔거린 영화
역시나 사랑스러운 샤넬누님
근데 막판에 좀 밉더라
사랑따위 믿지 않는다더니 어느새 결혼해버리다니..
덕분에 운명같은 사랑을 믿던 남자는
사랑따윈 개나 주라지를 외치게 돼버렸잖아..
뭐 끝엔 남자도 멋있어져 버렸지만
영화 후반에 샤넬누나네 파티에 초대 받아서
행복해 하며 찾아가는 남자를
화면 반쪼개서 왼쪽엔 이상 오른쪽엔 현실로
나눠서 보여주는데 좀 찡했다..
근데 샤넬누나는 정말 자유로운여인네 캐릭터는
최고 잘소화 하시는듯
요 영화 중간에 공원에 둘이 앉아서 페니스를 외쳐대던
두 주인공 좀 웃겼다 ㅋㅋ 우리나라에서 했다면
자X!!!!!! 또는 곧휴!!!!! 정도일까 ㅋㅋ
이 영화가 좋았던건 500일이란 시간을 나눠서
좋았던 날과 안좋았던 날을 차례로 교차시켜
보여준다는거 희비가 교차하는게 잼있었다
이영화를 보면서 빠질수 없는것!!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들이다
노래들이 전부 좋아!!
이영화의 결론은 음...
사랑이 떠난후엔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
정도 되시겠다 연애를 해본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장면연출들이
참 좋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