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격이 이상한건지..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판에 글 남겨보네요^^;;일단 여친과의 문제라서 그냥 친구들이나 회사동료, 가족들에게는 말하기도 그렇구주변에 이성친구가 그다지 없고 여친 험담같아서 묻지 않아서 여자들의 생각이어떠한지 잘 모르겠거든요..저는 지방에서 대기업생산현장직 근무중이고 여친은 서울에서 경리하고 있어요..당연히 장거리 커플이구요..어디인지는 말하면 혹시라도 여친이나 주변인이 판보다가 알게될까바 말못하겠구대략 서울에서 5시간거리에 있는 지방입니다.요즘들어 여친하고 의견이 자주 엇갈리고 있어서요..여친이 저에게 처음행동이랑 틀리다며 변했다고 하네요..저는 잘 모르겠는데.. 서운함도 많은것같구...제가 2년정도를 짝사랑하다 만난 커플이라 처음부터 제가 많이 노력해왔습니다..뭐 자세히말하기도 그렇네요;;;딱히말하자면 시간과 정성과 노력, 돈 제가 허락되는 능력안에서는 다 해왔습니다.월차한번안써보고 특근은 먼저하겠다고 하며 한달 휴무없이 근무도 해왔는데여친본다고 특근도 마다하고 월차도 다쓰고 그렇게 지내왔네요..제가보기에도 저희관계를 잘아는 제 베프도 저에게는 변함이 없다고 하는데..여친은 변했다네요;;;한가지 일이 있었는데..평소에 회사나 집에서 화난일이 있거나 기분상한일이 있으면 여친은 저에게 다 말하는데요.. 그때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투정부리는데..가만 들어보니 여친생각이 너무 경솔하다 싶어서 편을 들기보다는 그냥 상대방 조금 이해해보는게 어떠하냐??하면서 달래줬는데 화내더군요;; 제 잘못이구나싶어서 미안하다며 달래줬는데 며칠후에 그사람 칭찬하더군요;;이런행동을 보이면서 저에게 이제는 이야기 받아주지도 않는다하구..심각한이야기는 안했는데 지금은 심각한이야기 정치이야기 이런이야기한다며짜증내고 변했답니다..저는 처음부터 남자는 사회돌아가는 일들은 알아야한다며 한번씩 말했었는데..듣기싫다하면 안할텐데.. 공공연하게 변했다는 말만 합니다..이런말 왜 하는건가요?? 정말로 변했다고 느끼기에 하는건가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저는 여친에게 바라는건 건강하고 하루하루 즐겁기만 했으면 하는건데..제가 많이 바라는건가요??제가 어지간해서는 화나는일이나 안좋은일은 누구에게 말안하는 성격이라..그저 속으로 혼자 푸는데.. 여친이 혼자그러지 말고 자기에게 말하래서..한번말했더니 자기가 어떻게하냐고 하더군요..서운하다고 한번말했더니 우리 어떻게하자는거냐고.. 뭐 한번 더 말하면 곧 헤어지자는 소리나올것같기에 지금은 없다고 합니다..제가 지방사는데 주말이면 4~5시에 일어나서 서울갑니다..마중까지는 바라지도 않고요.. 그냥 즐겁게 놀면 만족하는데..저만나서 어느정도 놀다보면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어느새부턴가 어디안가고 서울가면 항상 여친동네에서 놀다가 일욜에 내려옵니다..여친이 지방으로 온적은 한번없습니다..바라지도 않고요.. 주변에서 ㅂㅅ아~!! ㅁㅊ놈~이딴말해도 그냥 흘려듣습니다.제가 잘못하는건가요??장미100송이 샀다가 여친부모님께 돈쓰는게 해프다고 미움받아서 짬짬히 시간내서 손수만들어주고 인형이나 쿠션도 직접만들어주고 합니다..여친은 그것보다 큰맘먹고 여름휴가비로 사준 명품가방에 더 감동받더군요..이게 현실이구나 싶으면서도 마음을 넓게 가지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들말처럼 여친이 저보다 더 좋아할꺼라고 믿고 싶지만..점점 지치고 부담스럽네요..뭘 얼마나 해야 잘하는건가요??제가 그렇게 못하고 있나요??여친이 서운해할때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러는가보다 하면서 더 잘해야겠네..하며 그냥 그렇게 좋게 넘깁니다..근데 그것도 어느정도 아닐까요??요즘은 차라리 혼자 짝사랑했던때가 더 나은것같다는 배부른 생각도 합니다..^^;; 남자분들 혹시나 보신후 충고나 욕은 사양할께요^^;;;어짜피 지금 베프비롯해서 직장동료 형님들 친형한테도 배터지게 욕먹고 있습니다.제가 알고 싶은건 여자입장의 생각입니다..여친이 어떤의도인지 궁금해서요;; 2
여성분들께 물어볼게 있네요^^;;;
제성격이 이상한건지..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판에 글 남겨보네요^^;;
일단 여친과의 문제라서 그냥 친구들이나 회사동료, 가족들에게는 말하기도 그렇구
주변에 이성친구가 그다지 없고 여친 험담같아서 묻지 않아서 여자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잘 모르겠거든요..
저는 지방에서 대기업생산현장직 근무중이고 여친은 서울에서 경리하고 있어요..
당연히 장거리 커플이구요..
어디인지는 말하면 혹시라도 여친이나 주변인이 판보다가 알게될까바 말못하겠구
대략 서울에서 5시간거리에 있는 지방입니다.
요즘들어 여친하고 의견이 자주 엇갈리고 있어서요..
여친이 저에게 처음행동이랑 틀리다며 변했다고 하네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서운함도 많은것같구...
제가 2년정도를 짝사랑하다 만난 커플이라 처음부터 제가 많이 노력해왔습니다..
뭐 자세히말하기도 그렇네요;;;
딱히말하자면 시간과 정성과 노력, 돈 제가 허락되는 능력안에서는 다 해왔습니다.
월차한번안써보고 특근은 먼저하겠다고 하며 한달 휴무없이 근무도 해왔는데
여친본다고 특근도 마다하고 월차도 다쓰고 그렇게 지내왔네요..
제가보기에도 저희관계를 잘아는 제 베프도 저에게는 변함이 없다고 하는데..
여친은 변했다네요;;;
한가지 일이 있었는데..
평소에 회사나 집에서 화난일이 있거나 기분상한일이 있으면 여친은 저에게 다 말하는데요.. 그때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투정부리는데..가만 들어보니 여친생각이 너무 경솔하다 싶어서 편을 들기보다는 그냥 상대방 조금 이해해보는게 어떠하냐??
하면서 달래줬는데 화내더군요;;
제 잘못이구나싶어서 미안하다며 달래줬는데 며칠후에 그사람 칭찬하더군요;;
이런행동을 보이면서 저에게 이제는 이야기 받아주지도 않는다하구..
심각한이야기는 안했는데 지금은 심각한이야기 정치이야기 이런이야기한다며
짜증내고 변했답니다..
저는 처음부터 남자는 사회돌아가는 일들은 알아야한다며 한번씩 말했었는데..
듣기싫다하면 안할텐데.. 공공연하게 변했다는 말만 합니다..
이런말 왜 하는건가요?? 정말로 변했다고 느끼기에 하는건가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
저는 여친에게 바라는건 건강하고 하루하루 즐겁기만 했으면 하는건데..
제가 많이 바라는건가요??
제가 어지간해서는 화나는일이나 안좋은일은 누구에게 말안하는 성격이라..
그저 속으로 혼자 푸는데.. 여친이 혼자그러지 말고 자기에게 말하래서..
한번말했더니 자기가 어떻게하냐고 하더군요..
서운하다고 한번말했더니 우리 어떻게하자는거냐고.. 뭐 한번 더 말하면 곧 헤어지자는 소리나올것같기에 지금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지방사는데 주말이면 4~5시에 일어나서 서울갑니다..
마중까지는 바라지도 않고요.. 그냥 즐겁게 놀면 만족하는데..
저만나서 어느정도 놀다보면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어느새부턴가 어디안가고 서울가면 항상 여친동네에서 놀다가 일욜에 내려옵니다..
여친이 지방으로 온적은 한번없습니다..
바라지도 않고요.. 주변에서 ㅂㅅ아~!! ㅁㅊ놈~이딴말해도 그냥 흘려듣습니다.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장미100송이 샀다가 여친부모님께 돈쓰는게 해프다고 미움받아서 짬짬히 시간내서 손수만들어주고 인형이나 쿠션도 직접만들어주고 합니다..
여친은 그것보다 큰맘먹고 여름휴가비로 사준 명품가방에 더 감동받더군요..
이게 현실이구나 싶으면서도 마음을 넓게 가지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들말처럼 여친이 저보다 더 좋아할꺼라고 믿고 싶지만..
점점 지치고 부담스럽네요..
뭘 얼마나 해야 잘하는건가요??
제가 그렇게 못하고 있나요??
여친이 서운해할때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러는가보다 하면서 더 잘해야겠네..
하며 그냥 그렇게 좋게 넘깁니다..
근데 그것도 어느정도 아닐까요??
요즘은 차라리 혼자 짝사랑했던때가 더 나은것같다는 배부른 생각도 합니다..^^;;
남자분들 혹시나 보신후 충고나 욕은 사양할께요^^;;;
어짜피 지금 베프비롯해서 직장동료 형님들 친형한테도 배터지게 욕먹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건 여자입장의 생각입니다..
여친이 어떤의도인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