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00일 채 안된 사내 커플 이었습니다.지금은 서로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내일 소개팅을 합니다..알게 된건.. 비밀번호의 공유랄까..어쩌다보니 내일 소개팅 한다는 대화를 보고 말았네요... 저없이는 단 하루도 못산다는 사람인데...요즘 사이도 부쩍 좋아지고 더 좋아한다고 느꼈는데..남친은 전부터 소개팅을 해달라고 사람들에게 말한것 같더라구요...남자친구가 도대체 왜 소개팅을 하는 걸까요??-_- 외로워서 그런가... 'ㅡ'a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역시 남자는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닌건가요...리플좀 달아주세요...
내일 남자친구가 소개팅 해요..
사귄지 300일 채 안된 사내 커플 이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내일 소개팅을 합니다..
알게 된건.. 비밀번호의 공유랄까..
어쩌다보니 내일 소개팅 한다는 대화를 보고 말았네요...
저없이는 단 하루도 못산다는 사람인데...
요즘 사이도 부쩍 좋아지고 더 좋아한다고 느꼈는데..
남친은 전부터 소개팅을 해달라고 사람들에게 말한것 같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도대체 왜 소개팅을 하는 걸까요??
-_- 외로워서 그런가... 'ㅡ'a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역시 남자는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닌건가요...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