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아내에서 아주이쁜딸 한소리역으로 나온 아역스타 김수정의 하루를 탐구해보아요. 우선 이른아침 유치원에 가기위해 일어나요.CF,드라마,아역모델 삼종세트를 스타인 나의 피부를 위해 엄마가 설치해준샤워할때 마다 보들보들 해지는 룰루 연수기를 틀어 상콤하게 샤워를 해요. 샤워를 하고 샤방샤방 블링블링해진 피부를 거울에 비춰보아요엄마도 나를보며 만족 흐뭇 감탄의 웃음을 지어요아무래도 오늘도 CF 3개는 잡혀있는거같아요. 아침을 먹고 유치원에가요갑자기 나온 배때문에 죽기보다 입기싫은발레복을 어거지로 구겨넣고 치마로 대충가려보아요오.마이.갓.아무래도 옆에친구에게 내 똥배를 들킨거같아요.당장이라도 소문을 낼꺼같은 친구의 입을 막기위해 나의 샤방귀여움깜찍 삼단 미소로 모두의 시선을 내 샤방샤방 블링블링한 얼굴로 돌린다음 친구가 신발을 가져오지 않았다고선생님께 일러바쳐요. 일러바치고나니 혼구녕이나서 울고있는 내친구가갑자기 불쌍하고 미안하게 느껴져요난 마음씨착한 엣지녀니까요. 베스킨라빈스가서 친구가 좋아하는체리쥬빌레,아몬드봉봉,레인보우,피스타치,초콜릿무스를가득넘치도록 사다줘요. 이걸로 아까본 뱃살과 선생님께 꼬지른것을 퉁치기로해요 유치원이 끝나면 몇일안남은 내생일 선물을사기위해아빠와 G마켓을 방문해요. 백화점 따윈 가지않아요.난 인기인이니까요. "아싸라비아" 드디어 맘에드는 엣지있는 아이템이 나타났어요지금 당장 이걸 사지못하면 하루종일 아른거려CF,모델,드라마따윈 찍고싶지않을꺼같아요.최대한 해맑은 얼굴 상태로 아빠에게 말해요 "아빠 나 저 곰인형사줘" 갑자기 아빠의 얼굴이 복날 강아지떨듯덜덜 떨리고 있어요.너무 비싼걸골랐나봐요. 너무너무 갖고싶지만아빠의 자존심을 생각해서 다음에 사기로해요. 쇼핑을 했더니 배가고파와요계모도 아닌데 다이어트하라며 매일 두부와 쥬스만 주는 엄마의눈을 피해 몰래 부엌으로 잠입해서 냉장고를열어봐요 "뭥미?"갑자기 어디선가 어두운 그림자가 나타나요나와함께 두부와 쥬스만 먹기로 했던 엄마가부끄부끄모드의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민망한지 굽신굽신모드로 변경해요. 지마켓에서 곰인형을 사주지 못한 아빠에게덤태기를 씌우기로해요. 마블링이 요리조리 연아언니 피겨장돌듯부드럽게 감싸진 보쌈요리를 먹기로해요.오늘은 다이어트 따윈 잊기로해요.내일은 내일의 해가뜨니까요. 오늘도 미칠듯한 스케쥴을 소화하고 하루를 끝마쳐요졸음이 쓰나미 처럼 밀려와요그동안 CF,모델,드라마의 스케쥴에 밀려 피곤이 쌓인거같아 낮잠을살짝 자주기로해요나의 피부건강과 요즘 꽃미남 꽃미녀만 공격한다는신종플루 예방을 위해서 유해바이러스가 99,9%까지 필터링된 다는웅진케어스를 틀어놓고 잠이들어요난 소중하니까요.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해요. 4
진정한 "아이"돌 아역배우 김수정의 하루 탐구생활!!
오늘은 두아내에서 아주이쁜딸 한소리역으로 나온 아역스타
김수정의 하루를 탐구해보아요.
우선 이른아침 유치원에 가기위해 일어나요.
CF,드라마,아역모델 삼종세트를 스타인
나의 피부를 위해 엄마가 설치해준
샤워할때 마다 보들보들 해지는
룰루 연수기를 틀어 상콤하게 샤워를 해요.
샤워를 하고 샤방샤방 블링블링해진 피부를 거울에 비춰보아요
엄마도 나를보며 만족 흐뭇 감탄의 웃음을 지어요
아무래도 오늘도 CF 3개는 잡혀있는거같아요.
아침을 먹고 유치원에가요
갑자기 나온 배때문에 죽기보다 입기싫은
발레복을 어거지로 구겨넣고 치마로 대충가려보아요
오.마이.갓.
아무래도 옆에친구에게 내 똥배를 들킨거같아요.
당장이라도 소문을 낼꺼같은 친구의 입을 막기위해
나의 샤방귀여움깜찍 삼단 미소로 모두의 시선을
내 샤방샤방 블링블링한 얼굴로 돌린다음
친구가 신발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선생님께 일러바쳐요.
일러바치고나니 혼구녕이나서 울고있는 내친구가
갑자기 불쌍하고 미안하게 느껴져요
난 마음씨착한 엣지녀니까요.
베스킨라빈스가서 친구가 좋아하는
체리쥬빌레,아몬드봉봉,레인보우,피스타치,초콜릿무스를
가득넘치도록 사다줘요.
이걸로 아까본 뱃살과 선생님께 꼬지른것을 퉁치기로해요
유치원이 끝나면 몇일안남은 내생일 선물을사기위해
아빠와 G마켓을 방문해요. 백화점 따윈 가지않아요.
난 인기인이니까요.
"아싸라비아"
드디어 맘에드는 엣지있는 아이템이 나타났어요
지금 당장 이걸 사지못하면 하루종일 아른거려
CF,모델,드라마따윈 찍고싶지않을꺼같아요.
최대한 해맑은 얼굴 상태로 아빠에게 말해요
"아빠 나 저 곰인형사줘"
갑자기 아빠의 얼굴이 복날 강아지떨듯
덜덜 떨리고 있어요.
너무 비싼걸골랐나봐요. 너무너무 갖고싶지만
아빠의 자존심을 생각해서 다음에 사기로해요.
쇼핑을 했더니 배가고파와요
계모도 아닌데 다이어트하라며
매일 두부와 쥬스만 주는 엄마의
눈을 피해 몰래 부엌으로 잠입해서 냉장고를열어봐요
"뭥미?"
갑자기 어디선가 어두운 그림자가 나타나요
나와함께 두부와 쥬스만 먹기로 했던 엄마가
부끄부끄모드의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민망한지 굽신굽신모드로 변경해요.
지마켓에서 곰인형을 사주지 못한 아빠에게
덤태기를 씌우기로해요.
마블링이 요리조리 연아언니 피겨장돌듯
부드럽게 감싸진 보쌈요리를 먹기로해요.
오늘은 다이어트 따윈 잊기로해요.
내일은 내일의 해가뜨니까요.
오늘도 미칠듯한 스케쥴을 소화하고 하루를 끝마쳐요
졸음이 쓰나미 처럼 밀려와요
그동안 CF,모델,드라마의 스케쥴에 밀려
피곤이 쌓인거같아 낮잠을살짝 자주기로해요
나의 피부건강과 요즘 꽃미남 꽃미녀만 공격한다는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서
유해바이러스가 99,9%까지 필터링된 다는
웅진케어스를 틀어놓고 잠이들어요
난 소중하니까요.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