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톡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지금 폰이 없으니 알려주는이 하나없고.제 스스로 싸이켜보고 알았네요.새벽에 그림판으로 그림그렸던게 헛되진 않았어요^^싸이는 이미 공개해놨었군요ㅋㅋㅋㅋㅋㅋㅋ어쩐지 오늘 투데이가 아침부터 턱없이 높더라니...이 영광을 모든 네티즌들에게 바칩니다 > .< ♥ 아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리플 보면서 더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버스에서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들 올려줘서 고마워영^^괜스레 베플 사진 주인공님께 죄송해요....ㅠ_ㅠ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곤... 이것뿐이라 아.............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바지올려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안녕하세요,요즘 어리버리의 절정을 달리고있는 별명도 '어리'인 21살 여대생입니다.처음으로 톡을쓰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참...ㅎㅎ암튼!제목에 버스女라고 지칭한것은 제가 유독 버스에서 겪은 에피소드가 많아서요..손발이오그라드는 쪽팔렸던 순간부터~ 훈훈한 이야기까지!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 두가지만 살짝 이야기 할께요 ㅋㅋ 1. 이 사건은 제가 중학교때 있었던 일이예요.학교가 조금 멀어서 버스를타고 등하교를 했는데,특히 학교 마치고 난뒤면 피곤함에 쩔어 버스에 오르기전 제발 자리 하나만 있기를...하고 탔습니다.이런...그날따라 딱 제자리만 없는거예요 ㅠㅠ그런데 저~~~~~~기서 후광을나타내며 보이는자리. 요즘 버스엔 저 자리가 없던데, 저땐 다리아프거나 그러면 저 틈에 들어가 서있거나 걸터앉아가기도 했거든요 ㅎㅎ 저는 저기라도 앉아야지 하며 걸터앉아 갔죠~저희집 가는길이 계속 S자길이라 험하거든요 저는 안정적이지 않은자리여서좌로 갔다 우로갔다 놀이기구탄마냥 속으로 '꺄~~'했습니다.계속 그러기를 반복... 순간 아저씨가 핸들을 확꺾는 순간. 저는 8:45............................ 치마의 매끄러움에 봉도 gg를쳤는지 절 내팽겨 쳤습니다.'내팔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널 놓치진 않았을텐데..'바닥에 내팽겨진채 한손은 치마를 내리며 외쳤어요. 전 정말 이 곳이 고속도로라 할지언정 내리고 싶었습니다. 2. 두번째 사건은 불과 몇일전 일이였어요.제가 폰없이 지낸지 두달 가까이 된 상태였고,9시부터 수업이여서 오후수업까지 마치고나니 너무 피곤했어요.(그러고보면 피곤할때 일이 많이 생기는듯...)버스에 오르자마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인 뒷문 바로 뒤에있는 자리(환승찍을때 앉아서 여유롭게 찍을수있어서 너무 좋아요>.<♥)를 찾아나섰는데, 먼저타신 아주머니가 스틸하시는 바람에 전 할수없이,맨뒷자리 바로앞자리에 앉았어요,두명이서 앉는자리라 바로뒤에 따라오던 여자가 제옆에 앉아 같이갔어요☞☜.앉자마자 따땃한 햇살에 피곤함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전 창문에 기대서 신나게 잠을청했죠.그때 라디오가 나오고 있었는데 전 잠에들어 사연읽어주는 소리도 희미했고 머리를 여러번 박아도 깨지 않고 푹~잠들었어요.그때였어요,!!!! 어디선가 따르릉~따르릉~ 집전화가 울리는거예요.순간 전 벌떡 깨서 .. 라고 했어요 . 알고보니 라디오 전화연결 코너였는데거기서 나온 전화벨 소리였거든요 ㅠㅠ제가 폰이 없어가꼬 거의 집전화를 많이쓰고 받다보니저 벨소리가 너무 귀에 익어서 저도 모르게 벌떡깨서 전화받았네요...여자분은 얼마나 놀래셨을까요 ㅠㅠ?환승을 포기 할 수 없었던 전 ' 한번보고 말사람이야...'를 마음속으로 수백번 써내려가며 목적지까지 가야만 했어요. 훈훈한 이야기도 준비했는데 분위기상 안맞을꺼 같아 다음에 또 쓸께요 ㅋㅋㅋ 제가 어리버리하다고 믿고싶진 않지만,정말 여태껏 겪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보면...........후,, 한숨을 내쉬며 저도 인정을 하게 된답니다ㅠㅠ 이 글이 톡이 되면 또 다른 재밌는 사건들로 또 올릴께요 ㅋㅋ모두들 굿밤~ 18
[그림有] 전 어리버리 버스女입니다.
엄마야............톡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폰이 없으니 알려주는이 하나없고.
제 스스로 싸이켜보고 알았네요.
새벽에 그림판으로 그림그렸던게 헛되진 않았어요^^
싸이는 이미 공개해놨었군요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오늘 투데이가 아침부터 턱없이 높더라니...
이 영광을 모든 네티즌들에게 바칩니다 > .< ♥
아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리플 보면서 더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들 올려줘서 고마워영^^
괜스레 베플 사진 주인공님께 죄송해요....ㅠ_ㅠ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곤... 이것뿐이라 아.............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바지올려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안녕하세요,
요즘 어리버리의 절정을 달리고있는
별명도 '어리'인 21살 여대생입니다.
처음으로 톡을쓰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참...ㅎㅎ
암튼!
제목에 버스女라고 지칭한것은
제가 유독 버스에서 겪은 에피소드가 많아서요..
손발이오그라드는 쪽팔렸던 순간부터~ 훈훈한 이야기까지!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 두가지만 살짝 이야기 할께요 ㅋㅋ
1. 이 사건은 제가 중학교때 있었던 일이예요.
학교가 조금 멀어서 버스를타고 등하교를 했는데,
특히 학교 마치고 난뒤면 피곤함에 쩔어 버스에 오르기전
제발 자리 하나만 있기를...하고 탔습니다.
이런...
그날따라 딱 제자리만 없는거예요 ㅠㅠ
그런데 저~~~~~~기서 후광을나타내며 보이는자리.
요즘 버스엔 저 자리가 없던데, 저땐 다리아프거나 그러면
저 틈에 들어가 서있거나 걸터앉아가기도 했거든요 ㅎㅎ
저는 저기라도 앉아야지 하며 걸터앉아 갔죠~
저희집 가는길이 계속 S자길이라 험하거든요 저는 안정적이지 않은자리여서
좌로 갔다 우로갔다 놀이기구탄마냥 속으로 '꺄~~'했습니다.
계속 그러기를 반복... 순간 아저씨가 핸들을 확꺾는 순간.
저는 8:45............................
치마의 매끄러움에 봉도 gg를쳤는지 절 내팽겨 쳤습니다.
'내팔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널 놓치진 않았을텐데..'
바닥에 내팽겨진채 한손은 치마를 내리며 외쳤어요.
전 정말 이 곳이 고속도로라 할지언정 내리고 싶었습니다.
2. 두번째 사건은 불과 몇일전 일이였어요.
제가 폰없이 지낸지 두달 가까이 된 상태였고,
9시부터 수업이여서 오후수업까지 마치고나니 너무 피곤했어요.
(그러고보면 피곤할때 일이 많이 생기는듯...)
버스에 오르자마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인 뒷문 바로 뒤에있는 자리
(환승찍을때 앉아서 여유롭게 찍을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를 찾아나섰는데,
먼저타신 아주머니가 스틸하시는 바람에 전 할수없이,
맨뒷자리 바로앞자리에 앉았어요,
두명이서 앉는자리라 바로뒤에 따라오던 여자가 제옆에 앉아 같이갔어요☞☜.
앉자마자 따땃한 햇살에 피곤함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전 창문에 기대서 신나게 잠을청했죠.
그때 라디오가 나오고 있었는데 전 잠에들어 사연읽어주는 소리도 희미했고
머리를 여러번 박아도 깨지 않고 푹~잠들었어요.
그때였어요,!!!!
어디선가 따르릉~따르릉~ 집전화가 울리는거예요.
순간 전 벌떡 깨서
.. 라고 했어요 .
알고보니 라디오 전화연결 코너였는데
거기서 나온 전화벨 소리였거든요 ㅠㅠ
제가 폰이 없어가꼬 거의 집전화를 많이쓰고 받다보니
저 벨소리가 너무 귀에 익어서 저도 모르게 벌떡깨서 전화받았네요...
여자분은 얼마나 놀래셨을까요 ㅠㅠ?
환승을 포기 할 수 없었던 전 ' 한번보고 말사람이야...'를 마음속으로
수백번 써내려가며 목적지까지 가야만 했어요.
훈훈한 이야기도 준비했는데
분위기상 안맞을꺼 같아 다음에 또 쓸께요 ㅋㅋㅋ
제가 어리버리하다고 믿고싶진 않지만,
정말 여태껏 겪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보면...........
후,, 한숨을 내쉬며 저도 인정을 하게 된답니다ㅠㅠ
이 글이 톡이 되면 또 다른 재밌는 사건들로 또 올릴께요 ㅋㅋ
모두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