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엇나간 이야기 일 수도 있는데 98학번이었던 여성분의 이야기니까 좀 옛날 일이겠네요.. 그 여성분이 어느날 도서관에서 굉장히 맘에 드는 남자를 발견 했데요 그래서 열람실을 하나하나 뒤져가면서 결국 그 남자를 찾았고 같이 영화를 보러갔는데요.. 남자가 영화표를 끊으면서 통신사 할인카드를 사용했는데 갑자기 호감도가 바닥으로 처지더랍니다.... 한마디로 쪼잔해 보인다는 이야기겠죠. 한 10된 이야기지만 지금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여자의 외모 남자의 경제력을 따지는 상황에서 남자의 더치페이 주장은 여성에게 매력을 반감시키는 요소일거에요 쓰고보니 뻘글이군요 ;; 21
솔직히 아직 더치페이는 무리에요
좀 엇나간 이야기 일 수도 있는데
98학번이었던 여성분의 이야기니까 좀 옛날 일이겠네요..
그 여성분이 어느날 도서관에서 굉장히 맘에 드는 남자를 발견 했데요
그래서 열람실을 하나하나 뒤져가면서 결국 그 남자를 찾았고
같이 영화를 보러갔는데요..
남자가 영화표를 끊으면서 통신사 할인카드를 사용했는데
갑자기 호감도가 바닥으로 처지더랍니다....
한마디로 쪼잔해 보인다는 이야기겠죠.
한 10된 이야기지만 지금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여자의 외모 남자의 경제력을 따지는 상황에서
남자의 더치페이 주장은 여성에게 매력을 반감시키는 요소일거에요
쓰고보니 뻘글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