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위에서 하도 말이 많아서톡에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글 참길어요..^^; 7월초제가 핸드폰가게에 판매원으로 들어갔습니다.처음엔 알바몬에서 보고 들어갔는데 100인가? 120+폰을파는것에대한 수당으로 보고 찾아갔는데80+알파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솔직히 그곳이 번화가이기때문에폰을 많이 팔수있다는 생각에 일을하기시작했습니다할부하나 팔면 2만원~공짜폰하나팔면 3천원 이렇게 붙는다고하셨으니까요. 그러니까 간단히 조건은 이랬습니다. 10시부터 9시까지 근무= 총11시간식사제공.할부폰팔면 2만원~공짜폰팔면 3천원~ 처음에 요금제도 외우고 폰기능 외우는데 한 2~3일 정도 걸렸습니다.그리고 매일 밖에가서 가판(호객행위) 했구요.무튼 저는 거기에서 일하는것이 꽤 괜찮았어요밖에서 호객행위하는것 때문에 매일 서있어야되서 발바닦이 찢어질거 같고.쨍볕이라 많이 타고 힘들어도.( 그래도 돈을 번다는 생각에..... ) 그런데 본격적으로 폰을 팔려고하면저희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손님을 놓친다고 하다가 말이 헛나오고그러면거기서 꽤오래일하던 오빠가 (손님을)뺏고 뺏고 하는겁니다.솔직히 판매하는 실적에따라 월급이 확연히 달라지긴 하고,사장님 입장에서는 많이팔아야 이윤이 남기 때문에저희들 판매를 하더라도 많이 놓치는거 알지만.. 정말 기회가 없었습니다.그게 너무나도 반복되니 화가 나더라구요.거기서 동갑친구랑 굉장히 친해진 친구가있는데그아이는 가족까지 폰바꿔가면서 일하는동안 15개 팔았구요저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않지만 7~8개정도 팔은걸로 기억납니다. 저희가 그만둔계기는요.저희 10시부터 9시까지일했습니다.그런데 폰이 안팔린단이유로 11시까지 일을 시키더라구요.저는 두번째이고 친구는 그때 쉬는날이였는지 다른 대리점에 가있었는지그아이는 처음으로 11시까지일을했습니다. 무튼 밖에서 호객행위를하고. 저희가 어떤부부를 데리고왔어요부부,어린딸,어린아들저랑친구랑 설명을 하고있는데두분다 사신다는거예요.아~대박이다 생각하고주저리주저리 설명을하고있었어요그런데 그부부는 요금을 굉장히 많이쓰는 부부였고저희 대리점입장으로썬 완전 대박인거죠 그말을듣고여서인지거기서 오래일하던오빠가 그부부를 뺃더라구요.물론 놓치면 안되니까 그렇겠지만..저희가 설명을 잘 못하는 부분도있었겠죠.. 졸지에 저희는 어린이들을 진짜 쎄빠지게 놀아줬습니다들었다가 놨다 들었다 놨다왜냐하면 그오빠가 설명하는데 아이들이 징징대고 그러면다음에 오신다고 하시니깐요..결국엔 그오빠가 다 설명해서판매자이름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저희는 너무억울했어요 솔직히 저는 걸으면 한 20분? 정도 걸리는곳에 집이있지만제친구는 9시에끝나면 버스를 타고 갔는데11시에 끝나는바람에 택시를 타고가야했어요택시비는 대략 3500~4000원 정도 나오는 거리.(서울사람들은 짧은거리라고 생각드실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지역 끝에서 끝까지 가는거리가 7~8처넌 정도입니다. 물론 11시쯤엔 더 적겠죠??????) 그래서 그날 사장님께 전화드려서 그만둔다고 말했어요 둘다.그러니까 알겠다고 하시고.그만뒀습니다그이후로 일한만큼 돈을 받았는데요.저는 445000원 친구는 525000원을 받았습니다.저는 일한시간만큼 따지면 총 209시간을 일했고, 시급으로 따져도 2100꼴이더라구요.총 22일간 일했구요 그중 휴무는 3일 있었어요. 그냥그렇게있다가 너무억울한거예요그래서 계속 노동부에가야지 가야지 하다가이번에 상담받고 진정서 쓰라고하셨는데그래도 그건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사장님께 전화드리고 말씀드렸어요그러니까 돈줄테니까 다음주 수요일날 오라시는거예요.그래서 저는 일하던도중에 사모님께 사정말씀들이고 빠져서사장님과 이야기하러 갔어요. 친구랑 저희가 시급 4천원으로 맞춰서 깔끔하게 계산해서 그종이를 사장님한테 보여줬어요.------------------------------------------------그 종이내용일단 월급이 최저임금에 맞춰서 나오는거니까. 4000원*209시간= 836000원836000원-445000(내가받은금액)=391000원 -----------------------------------------------그런데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 :니네는 수습기간이였어 3개월간은 수습기간이 될수있다고 노동부에서 그랬고그래서 3600원*209시간=752400원그리고 내가 예전에 폰 8개 이상팔리면 5만원준다해서 니네 5만원 받은거 그돈빼고니네 점심값있지? 그거 하루에 4500원이야 그거 4500*19일= 85500원 빼고.그러시더니 171900원 더 준다고 그대신에니네가 갑자기 그만두는 바람에 다른 대리점에서 큰비용 줘가면서까지 스카웃해온비용이랑 니들이 폰팔아서 클레임 터지는비용 그것들 다 민원제기 할꺼라고.니들이 이렇게하고싶으면 이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아아아아! 밥먹는시간 까지 1시간 뺏어요 그래서 금액이684000-445000-50000-85500=103500원 솔직히 저희 나이어립니다 20살이구요.저는 이문제해결하려고형사랑도통화해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사님이 말하시길 시급4천원으로 받을수있고.스카운해온비용 그거 합법적으로 될수가없다고자꾸그런식으로 나오면 그냥 신고하라는데....... 그럴수있는건가요?????????제가받을수있는 금액이 얼마나되는지어떻게계산이되는건지 인센티브는 받을수있는건지아아아아아아 다들말이 달라서 하나도모르겠습니다.. ----------------------------------------------------------리플보고 제가안쓴부분을 더적을게요알바몬에서봤을떄초보는 120+알파였나 100+알파였고경력자는 140인가?+알파였습니다. 그리고 식사는 제공한다고 써있었구요.. 제가 묻고싶은것은 제가 일한만큼 받아야되는 금액이도데체 얼만큼 되는지를 모르겠다는겁니다.........역시 법을모르면 호되게 당하는거같아요..ㅎㅎ -------------------------------------------2일만에들어왔는데;;리플이 많네여..사장과통화했고 처음에 들어왔을때 저희가 10시부터 8시까지일하기로했는데9시까지 저희가 힐일없다고 그때까지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저희는 그런기억없구요.그래서 그시간까지 빼고 밥먹는시간까지 빼고, 해서 총9시간으로계산해서 시급 4천원하고 밥값 제외 하니 153500원 준다고 하더라구요.리플 중에 폰가게에서 일하시는 어떤분께서 리플 다신거같은데 저도 거기에 한마디하겠습니다.클레임터져서 피해본다고하셨죠.저희는 일하면서 클레임터진적없고 그 이후에도없었습니다.클레임이 터진다면 저희한테 책임을 물으시겠다고 하시는데그만한 댓가가있으면 당연히 인센티브는 지급해야되는거아닌가요?사장님이랑 통화하고 인센티브에 대해, 말씀 드렸는데맘대로 하시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노동청에 신고하려 하려합니다. -------------------------------------------------------관심 가져줘서 감사드려요;;헤드라인이나 톡톡 막 이런글 올라가는거 자주자주 보곤했는데헤드라인 클릭해서 보니까 그냥 무심코 제목다른글 클릭했는데 제글이 나오네요!!!!!!완전신기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상이런거하니까 이상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한글 틀린거.. 수정할게요^^;;;;;;;;;;;;;;;;;;;;;;;;;;;민망 전대리점에서 일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장님이 저희를 법적으로 민원제기 하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