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zB4X8axv8Vo 이노래 들으면서 읽으세여이노래가 저의 분위기랑 가장 잘맞아서 이거 들으면서읽으면 저의 감정이 더 전달될수 있을꺼같아여 ^ㅁ ^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ㅠ 저는 중2까지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그뒤로 부모님때문에 3개국을 돌아다니면서 학교를 다녔어요 ㅠㅠ 지금은 20살이구요.. 이제 대학들어가요.. 그런데 친구가 한명도없어요 ㅠㅠ 없다기보단 있긴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을 일부로 안해요... 친구를 사겨도.. 또 나라를 옮기면 그 친구를 정말 평생못볼태니까요.. 연락해도 다 부질없는거같고.. 어디잔깐 유학을 간다거나 그런게아닌 저같은 경우는 아얘 가버리는거니가 '아.. 연락해서뭐하냐.. 다 시간낭비다.. 휴.. 다시 새로운 사람 사겨야지' 이런식으로 제가 다 사람들을 밀어낸다고 해야되나 ㅠㅠ 이제 나이 20살... 일단 성격은 굉장히 활달하고 엉뚱하기도 하고 그런성격이에요.. 고등학교때 그래도 타지에서 활발한 성격때문에 제가 밴드결성해서 밴드부 리더도해보고.. 공연도하고.. 반회장도해보고..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또 나라를 옮겨버렸내요... 정말 24시간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되버리니까 또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끈은지 4개월이 다되가내요... 요즘 너무 외로운거같아요.. 가끔 네이트 톡에 사람들 싸이월드 들어가면 일촌평에 수만은 사람들이 글적은거 보면서 '아.. 난 20년동안 친구하나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싫은 중학교때 정말 친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저남자에요..] 저 한국뜬이후로 저를 그렇게 찾았다더군요.. 그래서 한번 잔깐 한국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정말 우연찬게 그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그친구를 만났는데.. 완전 질이 안좋더군요.. 한국에 있을때 뭐랄까.. 양간 양아치? 그런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지금 지방대다니고있고.. 솔직히 미래가 좀 어둡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잔깐 인사하고 계속 연락하자고 말은했는데 또 제가 스스로 '아... 저놈이랑은 연락해도 진짜 별거없겠다... 어차피 이번에 뜨면 언제볼지도 모르고.. 그냥 연락하지말아야지..' 하면서 또 연락안하내요.. 이제 저도 대학생이고 앞으로 사회생활때문네 이번에는 이곳에서 정착해서 살꺼같아요.. 제가 여쭙고 싶은것은.. 전세계에 퍼저있는 제친구들.. 정말 다쌩깟습니다... 싸워서 쌩깐것도아니고.. 오해가 있어서 썡깐것도아니구요..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 개내랑 연락하는게 너무 시간낭비인거같고 어차피 평생못볼수도 있을아이들인데.. 구지연락해서 정줘봤자 뭐하나.. 그냥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생각으로 계속 살아왔거든요 근데 막상 20살되고 주변에 아무도 없는걸보니 뭐했나 싶더라구요... [[[따지고 보면 아무도 없는건 아니에요.. 네이트온접속하면 곳곳에서 만난 친구들이 들어와잇어요.. 그런데 뭐랄까... 정말 탁터놓고 이야기할수있는 그런친구는 아니구 그냥 '친.구. acquaintance' 거든요...]]] 친구가 없는건아니에요.. 지금당장이라도 네이트온 접속하면 말할 친구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제가 자꾸 개내를 피하내요.. 어차피 보지도 못할꺼 뭐하러 연락하나.. 심지어 친했던 나쁜친구 등록까지 해놨어요 ㅠㅠ 제가생각해도 정말 제가 이상한거같애요... 저는항상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하는 그런게 마음한구석에 있는거같애요.. 이번에도 새로운땅에와서 만약에 제가 이곳에 정착한다고하면..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는게 날까요..? 사람들이 하는말이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정말 소중하다 하는데.. 정 그 소중한 친구들이 별로없는거같내요.. 사회생활 하시는분들... 혹은 친구 만으신분들..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정말 나중에 도움이되고 필요하나요..? 아님 지금 대학교가서 이제부터 잘하면 저도 재대로된 친구를 만들수있을까요..? 조언좀해주세요
친구가한명도없어요... 조언좀해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zB4X8axv8Vo
이노래 들으면서 읽으세여
이노래가 저의 분위기랑 가장 잘맞아서 이거 들으면서
읽으면 저의 감정이 더 전달될수 있을꺼같아여 ^ㅁ ^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ㅠ
저는 중2까지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그뒤로 부모님때문에 3개국을 돌아다니면서 학교를 다녔어요 ㅠㅠ
지금은 20살이구요.. 이제 대학들어가요..
그런데 친구가 한명도없어요 ㅠㅠ
없다기보단 있긴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을 일부로 안해요...
친구를 사겨도.. 또 나라를 옮기면 그 친구를 정말 평생못볼태니까요..
연락해도 다 부질없는거같고..
어디잔깐 유학을 간다거나 그런게아닌 저같은 경우는 아얘 가버리는거니가
'아.. 연락해서뭐하냐.. 다 시간낭비다.. 휴.. 다시 새로운 사람 사겨야지'
이런식으로 제가 다 사람들을 밀어낸다고 해야되나 ㅠㅠ
이제 나이 20살...
일단 성격은 굉장히 활달하고 엉뚱하기도 하고 그런성격이에요..
고등학교때 그래도 타지에서 활발한 성격때문에 제가 밴드결성해서
밴드부 리더도해보고.. 공연도하고.. 반회장도해보고..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또 나라를 옮겨버렸내요...
정말 24시간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되버리니까 또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끈은지 4개월이 다되가내요...
요즘 너무 외로운거같아요..
가끔 네이트 톡에 사람들 싸이월드 들어가면
일촌평에 수만은 사람들이 글적은거 보면서
'아.. 난 20년동안 친구하나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싫은 중학교때 정말 친했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저남자에요..]
저 한국뜬이후로 저를 그렇게 찾았다더군요..
그래서 한번 잔깐 한국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정말 우연찬게 그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그친구를 만났는데..
완전 질이 안좋더군요..
한국에 있을때 뭐랄까.. 양간 양아치? 그런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지금 지방대다니고있고.. 솔직히 미래가 좀 어둡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잔깐 인사하고 계속 연락하자고 말은했는데
또 제가 스스로
'아... 저놈이랑은 연락해도 진짜 별거없겠다... 어차피 이번에 뜨면 언제볼지도 모르고.. 그냥 연락하지말아야지..'
하면서 또 연락안하내요..
이제 저도 대학생이고 앞으로 사회생활때문네
이번에는 이곳에서 정착해서 살꺼같아요..
제가 여쭙고 싶은것은..
전세계에 퍼저있는 제친구들.. 정말 다쌩깟습니다...
싸워서 쌩깐것도아니고.. 오해가 있어서 썡깐것도아니구요..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 개내랑 연락하는게 너무 시간낭비인거같고
어차피 평생못볼수도 있을아이들인데.. 구지연락해서 정줘봤자 뭐하나..
그냥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생각으로 계속 살아왔거든요
근데 막상 20살되고 주변에 아무도 없는걸보니 뭐했나 싶더라구요...
[[[따지고 보면 아무도 없는건 아니에요.. 네이트온접속하면 곳곳에서 만난 친구들이
들어와잇어요.. 그런데 뭐랄까... 정말 탁터놓고 이야기할수있는 그런친구는 아니구 그냥 '친.구. acquaintance' 거든요...]]]
친구가 없는건아니에요..
지금당장이라도 네이트온 접속하면 말할 친구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제가 자꾸 개내를 피하내요..
어차피 보지도 못할꺼 뭐하러 연락하나.. 심지어 친했던
나쁜친구 등록까지 해놨어요 ㅠㅠ
제가생각해도 정말 제가 이상한거같애요...
저는항상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하는 그런게 마음한구석에 있는거같애요..
이번에도 새로운땅에와서
만약에 제가 이곳에 정착한다고하면..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는게 날까요..?
사람들이 하는말이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정말 소중하다
하는데.. 정 그 소중한 친구들이 별로없는거같내요..
사회생활 하시는분들...
혹은 친구 만으신분들..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정말 나중에 도움이되고 필요하나요..?
아님 지금 대학교가서 이제부터 잘하면 저도 재대로된 친구를 만들수있을까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