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의 따님은 시집을 잘 갔다면서요? - 그럼요, 아주좋은 신랑감을 만났어요.늦게까지 자게하고, 부엌일은 아예 하지도못하게 하면서 글쎄, 매일 외식을 한대요. 호호호! 그것 참 복이네요. 그런데 아드님은 장가를 잘 못갔다면서요? - 속상해 죽겠어요. 며느리가 게을러빠져 가지고 매일 늦잠을 자질 않나, 부엌일은 제대로 안 하면서저녁때만 되면 남편을 졸라 외식을 하려 들지 뭐예요!
이율배반
댁의 따님은 시집을 잘 갔다면서요?
- 그럼요, 아주좋은 신랑감을 만났어요.
늦게까지 자게하고, 부엌일은 아예 하지도
못하게 하면서 글쎄, 매일 외식을 한대요. 호호호!
그것 참 복이네요.
그런데 아드님은 장가를 잘 못갔다면서요?
- 속상해 죽겠어요. 며느리가 게을러빠져 가지고
매일 늦잠을 자질 않나, 부엌일은 제대로 안 하면서
저녁때만 되면 남편을 졸라 외식을 하려 들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