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설회사에 다니는 27살 직장인 입니다. 오늘 토요일... 오늘 진짜 춥죠... 그런데 난로에 넣는 등유가 바닥을 보이더니 이젠,,, 불도 꺼져 버렸습니다. 손이 얼어서 타자도 잘 안쳐지네요-_ㅜ 너무 추워서 다른 사무실에 있는 등유를 몰래 뺄려고 호수를 구해와서 등유통에 몰래 넣어서 힘껏 빨아서 그대로 제 몸에 등유를 충전하고 말았습니다-_-;; 너무 춥고 얼굴과 손 바지는 등유범벅이 되어서 주유소에서 10년 일한 아저씨들 보다도 더 심한 냄새가 납니다. 아무리 닦아도 미끄덩 미끄덩 ,,, 제 인생도 미끄덩 미끄덩이네요 토요일에 일까지 나왔는데,,, 정말 최악의 하루 입니다.
오바이트를 3번 했는데도 아직도 속이 미식 거립니다.
저는 건설회사에 다니는 27살 직장인 입니다.
오늘 토요일... 오늘 진짜 춥죠...
그런데 난로에 넣는 등유가 바닥을 보이더니 이젠,,, 불도 꺼져 버렸습니다.
손이 얼어서 타자도 잘 안쳐지네요-_ㅜ
너무 추워서 다른 사무실에 있는 등유를 몰래 뺄려고
호수를 구해와서 등유통에 몰래 넣어서 힘껏 빨아서
그대로 제 몸에 등유를 충전하고 말았습니다-_-;;
너무 춥고 얼굴과 손 바지는 등유범벅이 되어서 주유소에서 10년 일한 아저씨들 보다도
더 심한 냄새가 납니다.
아무리 닦아도 미끄덩 미끄덩 ,,, 제 인생도 미끄덩 미끄덩이네요
토요일에 일까지 나왔는데,,,
정말 최악의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