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어이 없는 이야기를 듣고 남일처럼 그냥 넘길수가 없어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며칠전 네이트뉴스에 부산시 동구 XX 병원에서 7년만에 아이를 가진 산모가아이를 낳고 3시간만에 죽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전 그냥 남에 일인냥 참 안됐다며..맘속으로 명복을 빌며 그냥 넘겼는데알고보니 저희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의 조카가 그 뉴스에 난 산모였다는겁니다. 사연이 궁금해 물어보니 그분은 울면서 억울함을 하소연하셨습니다.내용인즉...33살에 산모는 결혼7년만에 정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남편분과 정말 기쁨으로 아이가 태어날 날만 기다렸습니다.그리고 분만예정일날 부산시 동구 XX병원에서 정말 수월하게 순산했다고 합니다,산모도 아이를 낳고 곧 몸을 추스리며 갓태어난 아이와 사진도 같이 찍고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 아이를 신생아실에 다시 데려다 놓고 오니 산모는 떨며 고통스러움을 호소 했고 남편분이 곧 간호사에게 얘기를 하자 간호사가 원래 애낳고 나면 그렇다며 주사 두대를 놓아 줬답니다, 그런데 산모는 더 심한 호흡곤란을 일으켰고대학병원에 옮겼지만 사망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의료인이 아니라 왜 그산모가 죽었는지 알수 없지만 부검결과가 나오면 그원인을 알수 있겠지요.하지만 걱정되는건 그원인은 안다해도 병원측에선 발뺌을 하겠지요자기들은 절대 잘못이 없다고....하지만 아무리 무지한 사람들도 이일은 이상할수 밖에 없습니다어떻게 의료기술이 발달한 시대에 애를 수월하게 순산한 산모가 3시간만에 죽을수가 있습니까??그리고 대학병원에 산모를 옮길때 그 담당의사가 떨며 울었다고 하네요.전 그분이 양심이 전혀 없는 분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혹시 그의사선생님이 이글을 본다면 정말 진실을 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축복속에서 커야할 아이는 이런 큰 아픔을 간직한채 평생을 살아야하고그렇게 아내를 사랑하는 맘이 컸던 남편은 하루아침 아내를 잃어버린 슬픔에지내야하니 하니 이렇게 망가진 가정은 어떻게 회복시킬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더 화가난건 병원측의 태도입니다.지금 그 가족들은 직장 휴가내서 병원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나봅니다.그런데 그가족들에게 5천만원 줄테니 합의보자는겁니다.그리고 병원직원들이 흥분한 유가족들보고 무식하다고 그러고...사실 이런일을 당하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나올 사람이 어딨습니까? 이야기를 듣는 동안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네요.아무리 의료사고에선 이길수 없다하지만,,해볼테면 해봐라는식의 뻔뻔한 병원태도는 남아있는 가족들을 더 비참하게 하네요..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여기저기 소문좀 내주세요. 부탁합니다 401
부산시동구 XX병원에서 산모가 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 없는 이야기를 듣고 남일처럼 그냥 넘길수가 없어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며칠전 네이트뉴스에 부산시 동구 XX 병원에서 7년만에 아이를 가진 산모가
아이를 낳고 3시간만에 죽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전 그냥 남에 일인냥 참 안됐다며..맘속으로 명복을 빌며 그냥 넘겼는데
알고보니 저희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의 조카가 그 뉴스에 난 산모였다는겁니다.
사연이 궁금해 물어보니 그분은 울면서 억울함을 하소연하셨습니다.
내용인즉...33살에 산모는 결혼7년만에 정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남편분과 정말 기쁨으로 아이가 태어날 날만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분만예정일날 부산시 동구 XX병원에서 정말 수월하게 순산했다고 합니다,
산모도 아이를 낳고 곧 몸을 추스리며 갓태어난 아이와 사진도 같이 찍고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 아이를 신생아실에 다시 데려다 놓고 오니 산모는 떨며 고통스러움을 호소 했고 남편분이 곧 간호사에게 얘기를 하자 간호사가 원래 애낳고 나면
그렇다며 주사 두대를 놓아 줬답니다, 그런데 산모는 더 심한 호흡곤란을 일으켰고
대학병원에 옮겼지만 사망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의료인이 아니라 왜 그산모가 죽었는지 알수 없지만 부검결과가 나오면
그원인을 알수 있겠지요.
하지만 걱정되는건 그원인은 안다해도 병원측에선 발뺌을 하겠지요
자기들은 절대 잘못이 없다고....
하지만 아무리 무지한 사람들도 이일은 이상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의료기술이 발달한 시대에 애를 수월하게 순산한 산모가 3시간만에 죽을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대학병원에 산모를 옮길때 그 담당의사가 떨며 울었다고 하네요.
전 그분이 양심이 전혀 없는 분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혹시 그의사선생님이 이글을 본다면 정말 진실을 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축복속에서 커야할 아이는 이런 큰 아픔을 간직한채 평생을 살아야하고
그렇게 아내를 사랑하는 맘이 컸던 남편은 하루아침 아내를 잃어버린 슬픔에
지내야하니 하니 이렇게 망가진 가정은 어떻게 회복시킬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더 화가난건 병원측의 태도입니다.
지금 그 가족들은 직장 휴가내서 병원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나봅니다.
그런데 그가족들에게 5천만원 줄테니 합의보자는겁니다.
그리고 병원직원들이 흥분한 유가족들보고 무식하다고 그러고...
사실 이런일을 당하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나올 사람이 어딨습니까?
이야기를 듣는 동안 정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네요.
아무리 의료사고에선 이길수 없다하지만,,해볼테면 해봐라는식의
뻔뻔한 병원태도는 남아있는 가족들을 더 비참하게 하네요..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여기저기 소문좀 내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