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1급이며 아들과 함께 수급대상자로써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고 05년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있는 경마장 4층에 매점을 추첨받았습니다.감사한 마음으로 매점운영을 하고 있었구요. 08년 8월부터 예상지 판매까지 맡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마사회에서 사회사업을 하지요. 저희 같은 어려운 장애우들에게 매점, 예상지 등등 여러가지..철산동 경마장은 4층부터 7층까지 총 4개층이 있으며 매점은 한층에 하나씩 4개, 예상지 판매소는 5층 한 구석에 자리하며 4개층에 판매소이지만 장사가 않되는 곳 입니다.그 이유는 건물 밖 불번판매자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서 다 책을 사서 올라와 장사가 거의 되지 않습니다. 5층 예상지로 광명에사는 저와 같은 장애우님이 추첨받아 운영하고 있었지만 불법판매원들 등살에 견디지 못 하고 그만 둔 상태로 6개월간 문 닫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과천 마사회 본부 총무가 저보고 운영을 해보겠냐는 제안이 왔습니다. 얼마 안 남은 기간 동안 추첨도 할 수 없고 여러가지 애로사항때문에 제게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흔쾌히 한다며 제안을 수락했고 본부에 가서 계약 체결까지 했고 작지만 임대료도 내고 있었고 사업자변경까지 했습니다. 매점,예상지포함 10년10월7일 까지의 계약기간이었으며 임기까지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 갖은 고생을 다했습니다. 예상지판매는 이 몸으로 금토일 3일 경마하는 날에 3일 매출이 아르바이트비도 안나와 제 돈으로 충당을 해야했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며 기대하는 시간이 지날수록 실망뿐이었으며 그러던 중 불법판매자는 술 마시고 여차하면 5층에 올라와 폭언 폭행 얼굴에 침 까지 뱉으며 두 팔 밖에 없는 저의 팔을 꺾고 입원까지 하고 고소고발에 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견뎌냈습니다. 그만 두길 바라고 하는 행동에 그렇게 해주지 않으려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지만 예전보다 강도만 약해졌지요. 하지만 머지 않아 곧 건물이 리모델링이 된다라는 소식을 들었고 그때까지만 고생하자 이를 악 물고 참았습니다. 그리하여 09년6월 셋째주부터 건물에 사고가 발생하여 리모델링이 시행되었고 이 공사가 끝나면 4개층에서 7개층으로 늘어나며 전체층이 좌석제로 바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반제, 일반제란 의자 몇개있고 일찍오는 손님대로 자리에 앉을 수 있으며 늦게 오는 사람들은 서서 게임을 했씁니다.하지만 좌석제란 손님들에게 정해진 입장료를 받고 입장 시키며 좌석을 주고 음료와 예상지도 주며 편하게 게임을 할 수있는 것 입니다. 그러면 일반석으로 5층 한 구석에서 몇 권 팔지 못 했었지만 천석이 넘는 좌석수에 따라 천권이 넘는 예상지 수요는 3일동안 실로 대단합니다. 10개월 동안 아르바이트비도 투자했었던 것과 달리 앞으로 아르바이트비도 나오는 거겠지요. 그러나 마사회에선 제게 광명이 좌석제가 되면 매점은 사라진다며 용산지점으로 발령을 냈습니다. 저는 예상지판매는 어떻게 하냐 물었더니 마사회 총무가 하는 말이 광명에 매점이 존재했을 때 같이 운영하라 했었지만 지금 매점이 용산으로 가니 운영권을 못 준다는 말이었습니다. 10년 10월7일까지 매점과 예상지판매소가 제 임기기간인데 계약을 위반하고 말도 안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묻고 따졌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그떄까지는 제가 해야 되고 끝났을 때 추첨이 들어가도 가야되고 누구를 줘도 줘야하는 것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형편에 따라 열악하고 힘들 때는 저에게 운영해달라며 권유하고 사정 좋아지면서 돈 벌이좀 되니까 마사회 퇴직자에게 주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힘 없고 어려운 저는 당해야 하나요. 힘 있고 권력있다고 남에 것을 빼앗아 가면 됩니까. 저 하게 해놓고 끝나면 맘댈 하라고 계속하며 권리주장하고 있었던 차에 용산지점을 시찰나갔습니다. 그런데 엘레베이터도 운행되지 않았고 2층 계단을 누군가에게 엎혀서 3일을 다녀야 하는 곳 이었습니다. 다시 마사회를 찾아가 신체조건상 용산을 갈 수가 없으니 광명에서 예상지만 하게 해달라며 간곳히 건의도 했지만 묵살당했고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하루가 10년같고 이러다 곧 죽을 것 같은 심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찾아가 부탁하고 또 부탁하며 빠른시간에 연락바란다며 돌아왔습니다. 그날 밤 11월19일 총무과에서 20시30분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광명에 매점이 유지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4개층이있었는데 7개층으로 바뀌면서 4층5층만 일반석이며 매점있고 6층부터는 좌석제입니다. 그래서 그간 고통스러웠지만 문제해결이 다 된 줄 알고 몇일은 편하게 지냈습니다. 광명에 매점이 유지했을 때 예상지도 줄 수 있었는데 매점이 없으니 않된다는 말 안되는 말만 들었기에 당연히 모든 것이 원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개장일과 좌석수 여러가지 궁금한 상황을 알고 싶어 총무과에 전화해 팀장과 통화해보니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일반석 4개층도 허덕였는데 4층5층 2개층만 예상지판매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거는 뭐 줬다고 하기만 하고 포기하라는 뜻이고 장사되는 곳을 잘라 마사회 퇴직자 주고 안되는 2개층만 하라니 이건 횡포입니다. 공산국가도 아니고 민주국가의 법을 위반한 엄연한 범법입니다. 계약기간동안 예상지판매는 제 것이었는데 계약위반하며 다른 사람에게 운영권을 넘기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옳고 그름은 5살만 먹어도 분별하는데 도대체 왜 그러지 못하는지. 분하고 억울하여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하라고 했는데 "무슨 말이 많냐 맘대로해라 억울하면 법대로해라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이래서 장애자들하고 말조차 하기가 싫다" 이런 치욕적인 말을 들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장애우들이 설 곳이 없구나 라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하루전에 예약하지 않고 찾아왔다며 업무가 많다며 몇 시간동안 기다려도 만나주지도 않으며 어렵게 찾아갔는데 추운데 밖에서 덜덜 떨게하고 배고프다고 찾아온 거지한테도 그러지는 않을 것 입니다. 불법운영자들에게 갖은 수모 당하며 지켜오던 내 일터고 내 집인데 다른 사람에게 그것도 저처럼 장애우가 아닌 힘 있고 권력을 등에 지고 있는 사람이라니요. 앞서 말한 용산지점으로의 발령은 저를 용산지점으로 보내면서 광명지점에는 새로운 계약자가 운영하게 하려고 저에게 트릭을 쓴 것입니다. 그리된다면 4층 매점과 5층예상지 판매소 ,판매권을 따로 다른 사람에게 위임을 할 수 있어서 입니다. 제가 여기서 말한 계약자는 마사회퇴직자 즉 힘 있는 사람입니다. 저 같이 힘 없고 무시당하는 장애우는 생각지도 안한 결과이지 않겠습니까? 한 지점에서의 예상지 판매소는 한 곳이라 마사회에서는 저를 버리고 힘 있는 사람에게 이 자리를 주기 위해 저를 속이며 능멸하며 이런 어이없는 계약위반으로 1달 동안 저를 괴롭혔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도저히 참을 수 없고 또 제 일터를 지키기 위해 이처럼 글을 띄웁니다. 여러분...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한국마사회라는 공기업이 자기들 뱃속 채우기 위해 저 처럼 힘 없는 장애우를 내쫓고 힘 있는 권력자들이 갖게된다면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장애우들이 살 수가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억울하고 분합니다.제발 글 읽고 댓글하나씩만 남겨 주세요.도와주세요.
댓글달고 잇슈화 시켜주세요.ㅠ
그래야 KBS '시민의 소리' 신청할 수 있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1급이며 아들과 함께 수급대상자로써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고 05년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있는 경마장 4층에 매점을 추첨받았습니다.감사한 마음으로 매점운영을 하고 있었구요. 08년 8월부터 예상지 판매까지 맡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마사회에서 사회사업을 하지요. 저희 같은 어려운 장애우들에게 매점, 예상지 등등 여러가지..철산동 경마장은 4층부터 7층까지 총 4개층이 있으며 매점은 한층에 하나씩 4개, 예상지 판매소는 5층 한 구석에 자리하며 4개층에 판매소이지만 장사가 않되는 곳 입니다.그 이유는 건물 밖 불번판매자들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서 다 책을 사서 올라와 장사가 거의 되지 않습니다. 5층 예상지로 광명에사는 저와 같은 장애우님이 추첨받아 운영하고 있었지만 불법판매원들 등살에 견디지 못 하고 그만 둔 상태로 6개월간 문 닫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과천 마사회 본부 총무가 저보고 운영을 해보겠냐는 제안이 왔습니다. 얼마 안 남은 기간 동안 추첨도 할 수 없고 여러가지 애로사항때문에 제게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흔쾌히 한다며 제안을 수락했고 본부에 가서 계약 체결까지 했고 작지만 임대료도 내고 있었고 사업자변경까지 했습니다. 매점,예상지포함 10년10월7일 까지의 계약기간이었으며 임기까지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 갖은 고생을 다했습니다. 예상지판매는 이 몸으로 금토일 3일 경마하는 날에 3일 매출이 아르바이트비도 안나와 제 돈으로 충당을 해야했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 하며 기대하는 시간이 지날수록 실망뿐이었으며 그러던 중 불법판매자는 술 마시고 여차하면 5층에 올라와 폭언 폭행 얼굴에 침 까지 뱉으며 두 팔 밖에 없는 저의 팔을 꺾고 입원까지 하고 고소고발에 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견뎌냈습니다. 그만 두길 바라고 하는 행동에 그렇게 해주지 않으려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지만 예전보다 강도만 약해졌지요. 하지만 머지 않아 곧 건물이 리모델링이 된다라는 소식을 들었고 그때까지만 고생하자 이를 악 물고 참았습니다. 그리하여 09년6월 셋째주부터 건물에 사고가 발생하여 리모델링이 시행되었고 이 공사가 끝나면 4개층에서 7개층으로 늘어나며 전체층이 좌석제로 바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반제, 일반제란 의자 몇개있고 일찍오는 손님대로 자리에 앉을 수 있으며 늦게 오는 사람들은 서서 게임을 했씁니다.하지만 좌석제란 손님들에게 정해진 입장료를 받고 입장 시키며 좌석을 주고 음료와 예상지도 주며 편하게 게임을 할 수있는 것 입니다. 그러면 일반석으로 5층 한 구석에서 몇 권 팔지 못 했었지만 천석이 넘는 좌석수에 따라 천권이 넘는 예상지 수요는 3일동안 실로 대단합니다. 10개월 동안 아르바이트비도 투자했었던 것과 달리 앞으로 아르바이트비도 나오는 거겠지요. 그러나 마사회에선 제게 광명이 좌석제가 되면 매점은 사라진다며 용산지점으로 발령을 냈습니다. 저는 예상지판매는 어떻게 하냐 물었더니 마사회 총무가 하는 말이 광명에 매점이 존재했을 때 같이 운영하라 했었지만 지금 매점이 용산으로 가니 운영권을 못 준다는 말이었습니다. 10년 10월7일까지 매점과 예상지판매소가 제 임기기간인데 계약을 위반하고 말도 안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묻고 따졌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그떄까지는 제가 해야 되고 끝났을 때 추첨이 들어가도 가야되고 누구를 줘도 줘야하는 것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형편에 따라 열악하고 힘들 때는 저에게 운영해달라며 권유하고 사정 좋아지면서 돈 벌이좀 되니까 마사회 퇴직자에게 주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힘 없고 어려운 저는 당해야 하나요. 힘 있고 권력있다고 남에 것을 빼앗아 가면 됩니까. 저 하게 해놓고 끝나면 맘댈 하라고 계속하며 권리주장하고 있었던 차에 용산지점을 시찰나갔습니다. 그런데 엘레베이터도 운행되지 않았고 2층 계단을 누군가에게 엎혀서 3일을 다녀야 하는 곳 이었습니다. 다시 마사회를 찾아가 신체조건상 용산을 갈 수가 없으니 광명에서 예상지만 하게 해달라며 간곳히 건의도 했지만 묵살당했고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하루가 10년같고 이러다 곧 죽을 것 같은 심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찾아가 부탁하고 또 부탁하며 빠른시간에 연락바란다며 돌아왔습니다. 그날 밤 11월19일 총무과에서 20시30분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광명에 매점이 유지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4개층이있었는데 7개층으로 바뀌면서 4층5층만 일반석이며 매점있고 6층부터는 좌석제입니다. 그래서 그간 고통스러웠지만 문제해결이 다 된 줄 알고 몇일은 편하게 지냈습니다. 광명에 매점이 유지했을 때 예상지도 줄 수 있었는데 매점이 없으니 않된다는 말 안되는 말만 들었기에 당연히 모든 것이 원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개장일과 좌석수 여러가지 궁금한 상황을 알고 싶어 총무과에 전화해 팀장과 통화해보니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일반석 4개층도 허덕였는데 4층5층 2개층만 예상지판매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거는 뭐 줬다고 하기만 하고 포기하라는 뜻이고 장사되는 곳을 잘라 마사회 퇴직자 주고 안되는 2개층만 하라니 이건 횡포입니다.
공산국가도 아니고 민주국가의 법을 위반한 엄연한 범법입니다. 계약기간동안 예상지판매는 제 것이었는데 계약위반하며 다른 사람에게 운영권을 넘기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옳고 그름은 5살만 먹어도 분별하는데 도대체 왜 그러지 못하는지. 분하고 억울하여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하라고 했는데
"무슨 말이 많냐 맘대로해라 억울하면 법대로해라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이래서 장애자들하고 말조차 하기가 싫다"
이런 치욕적인 말을 들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장애우들이 설 곳이 없구나 라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하루전에 예약하지 않고 찾아왔다며 업무가 많다며 몇 시간동안 기다려도 만나주지도 않으며 어렵게 찾아갔는데 추운데 밖에서 덜덜 떨게하고 배고프다고 찾아온 거지한테도 그러지는 않을 것 입니다. 불법운영자들에게 갖은 수모 당하며 지켜오던 내 일터고 내 집인데 다른 사람에게 그것도 저처럼 장애우가 아닌 힘 있고 권력을 등에 지고 있는 사람이라니요. 앞서 말한 용산지점으로의 발령은 저를 용산지점으로 보내면서 광명지점에는 새로운 계약자가 운영하게 하려고 저에게 트릭을 쓴 것입니다. 그리된다면 4층 매점과 5층예상지 판매소 ,판매권을 따로 다른 사람에게 위임을 할 수 있어서 입니다. 제가 여기서 말한 계약자는 마사회퇴직자 즉 힘 있는 사람입니다. 저 같이 힘 없고 무시당하는 장애우는 생각지도 안한 결과이지 않겠습니까?
한 지점에서의 예상지 판매소는 한 곳이라 마사회에서는 저를 버리고 힘 있는 사람에게 이 자리를 주기 위해 저를 속이며 능멸하며 이런 어이없는 계약위반으로 1달 동안 저를 괴롭혔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도저히 참을 수 없고 또 제 일터를 지키기 위해 이처럼 글을 띄웁니다.
여러분...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한국마사회라는 공기업이 자기들 뱃속 채우기 위해 저 처럼 힘 없는 장애우를 내쫓고 힘 있는 권력자들이 갖게된다면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장애우들이 살 수가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