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일

-_-2009.12.05
조회161

남친이 건설쪽에 입사한지 3~4개월

 

현장쪽으로 가고싶어 가게되었어요

 

원래는 건설회사 (건설 회사지만 사무직) 수습기간으로 잇다가

 

아무튼 이번 현장으로 가게된 이후로 

연락오는게 전과같지 않아서 제가 맘고생을 하고있어요

물론 남자친구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겠지만 ㅠ_ㅠ

 

어떤 날은 피곤하다고 연락도 안하고 잠드는 일도있고

일 끝나는 대중도 없고

 

회식으로 인해 전화를 안하는 날도 있고

 

신입이고 힘든 입장 이해는하는데 불안한 느낌이 자꾸만 드네요

 

건설쪽 현장쪽에 계신분들 신입사원때 이야기나

아니면 이럴때는 여자친구 입장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사람인지라 불안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