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보면서 정지훈의 근육에 깜짝 놀랐다 온몸이 뻣뻣한 스판으로 되있는 것 같아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매우 잔인했다 영화 킬빌이나 300 이상의 잔인함을 보여 오히려 산뜻했다 그리고 너무 스타일리쉬해서 2시간 가까이 보는 영화에서 극장에서 보면서 벌써 끝났나 하는 느낌은 처음이었다
스토리는 부실하진 않았지만 부족한 느낌이었다. 스토리의 개연성과 주인공이 행하는 행동에 대한 공감성은 있었지만.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가 없었다. 만약 그런 멋진 스토리까지 있었다면 불후의 명작으로 길이길이 남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아쉬웠다. 액션영화에 스토리가 중요요소는 아니지만 필요한건 사실이다.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한국인이 주연이어서 봐야한다가 아니라 정말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기에 꼭 추천할만한 영화고
피가 낭자하고 사지가 절단되는 영상을 싫어하는 분들과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에겐 절대 보지 말라고 하고 싶다
닌자 어세신을 보고 느낀점
정지훈 주연의 영화 닌자 어세신은 기대 이상의 작품이었다.
이 영화는 3유3무라고 할수있었다.
멋진근육이 있었고 잔혹한 피의 향연이 있었고 스타일리쉬한 최고의 액션이 있었으며
짜임새있는 스토리는 없었고 지루함도 없었으며 실망감도 없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정지훈의 근육에 깜짝 놀랐다 온몸이 뻣뻣한 스판으로 되있는 것 같아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매우 잔인했다 영화 킬빌이나 300 이상의 잔인함을 보여 오히려 산뜻했다 그리고 너무 스타일리쉬해서 2시간 가까이 보는 영화에서 극장에서 보면서 벌써 끝났나 하는 느낌은 처음이었다
스토리는 부실하진 않았지만 부족한 느낌이었다. 스토리의 개연성과 주인공이 행하는 행동에 대한 공감성은 있었지만. 가슴을 울리는 스토리가 없었다. 만약 그런 멋진 스토리까지 있었다면 불후의 명작으로 길이길이 남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아쉬웠다. 액션영화에 스토리가 중요요소는 아니지만 필요한건 사실이다.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한국인이 주연이어서 봐야한다가 아니라 정말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기에 꼭 추천할만한 영화고
피가 낭자하고 사지가 절단되는 영상을 싫어하는 분들과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에겐 절대 보지 말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