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피엠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엉망이여도 ㅠㅠ 불쌍하게 생각하시고 참고 , 읽어주세용 . . .. 저는 졸업반이라서 졸업 전에 인턴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인회사 였죠 매장도 있고 , 디자인실도 있고, 공장도 있는 디자이너의 샵 이였습니다 2주동안하는거 였는데 일주일동안은 디자인실에서 실습하라고 하셔서 디자인실에 인사 드리러 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순간 분위기가 쏴 하면서 . .. . 친구랑 저를 보는 눈빛이 마치 동물원의 동물을 보는듯한 ?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 여자 분들이였고, 저랑 한두살밖에 차이 안나는 언니 들이였습니다 그 중 팀장님이 계셨는데 , 26살이라고 하더군요 . . 팀장님께서 저흴 보더니 아 예쁘게 생겼네 . . 이러면서 사장님 나가실때까지는 그렇게 조용히 있었습니다.점심시간때까지는 그냥 수월하게 일도와드리면서 ,, 얘기좀 하면서 지나갔죠 그러나 점심시간에 점심을 같이 먹더군요 . . 삥둘러서 먹는데,,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밥먹다가 토할뻔 했습니다 저희가 밥을 먹는데 언니들끼리 소근소근 쟤는 어떻게 생겼다 . 쟤는 어떻다 . . 이러면서 저희들 들리게 귓속말을 하는것입니다. 대놓고 욕하는게 아닌거 뿐이지 ,, 완전 간접적으로 저희들을 평가 하는것입니다 . 순간 동물원의 먹이 먹는 원숭이가 된 느낌 . . 그리고는 밥을 5분만에 다 헤치우고는 저희 밥 먹는걸 뚫어져라 쳐다 보더군요 ........ 전 진짜 배는 고픈데 토할것 같고 . .남기면 뭐라 할것 같고 , 계속 쳐다보니까 엄청난 속도로 ...정말 억지로 꾸역꾸역 넘겼습니다. 밥을 다 먹고 이대로는 체할것 같아, 언니들도 밖에 바람 쐬러 나가는게 보여서 팀장님께 저희 잠깐 편의점좀 갔다 온다고 했더니, " 우리 점심시간 없는데 ?" 이러시는겁니다 . . . 다른 언니들은 나갔다가 오고 팀장은 담배까지 피고 들어오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하긴 인턴생이니까 . .이러고 물먹을시간도 없이 ,,저희 자리에서 일했습니다.. 그러고는 조금 있으니까 지네들끼리 커피 먹기로 약속을 했나봅니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커피 심부름 시키면서 팀장이 " 너희는 1000원 이하로 먹어^^ " 이러는 겁니다 . .커피를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죠 ..... 아님 자판기커피나 투덜투덜 친구랑 나가서 , 너무 화가나 저희들 커피도 시키고 총 8잔을 사고, 또 다른심부름인 쿠폰에 커피 몇개 공짜로 먹을수 있는지 알아오라는 심부름까지 다 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팀장이 " 몇잔 공짜래 ? " 저희가 " 5잔이요 " 이랫떠니 " 5잔 공짜로 하고 사왔어 ? " 이러는 겁니다 . . . 당연히 저희는 그냥 알아오라는 줄만 알고 알아오기만 했죠 . 그거 쿠폰써서 사오란 말은 없었거든요 .그 쿠폰이 팀장 것도 아니였습니다 진작 말을 하던가 . . 돈이 아까워서 미칠것 같은 표정을 하면서 팀장이 저희한테 와서는 " 야 너네 나가 " " 나가라고 " " 안나가? 일도 못하는것들이 나가 " 이러고, 나머지들은 깔깔깔 웃고 . . 좋아 죽습니다 .. ..작정했나봅니다.이때부터 언니들의 갈굼은 시작 되었죠 . . 커피를 마시고 나서는 팀장이 자기가 물똥을 쌌다면서 . .너네가 사온 커피때문에 그런거라고 그러고 ,,언제는 빼빼로를 주면서 " 감사합니다 " 하니까 " 돈내 " 이러질 않나 . . 한언니한테 " 죄송한데 바늘좀 빌려주세요 " 하고, 빌려서 돌아서는데 " 죄송할것 까지는 없지 않나 ? ㅋㅋㅋㅋㅋㅋ " " 마져 ㅋㅋㅋㅋㅋㅋㅋ " < ㅡ 다른언니 제 뒤에서 들리게 말하시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일가기 싫을 정도 였습니다. 하루는 제가 너무 아파서 신종플루 검사를 받고 회사에 갔는데, 팀장이 " 너 신종플루 아니래 ?" " 네 ~ " " 아 아깝다 . 한명 보낼수 있었는데 " 이러면서 돌아 서고. . 한번은 매장에서 일하다가 화장실 때문에 밥먹으러 5분정도 늦게 내려간적이 있는데, 팀장이 너네 왜이렇게 늦게 와 이러면서 갈구고,, 화장실갔다왔다니까 우리 다먹었어. 역시 5분만에 다 먹었더군요 . . 저희가 " 죄송해요, 저희가 다 먹고 치울게요 " 이랬더니 한 돼지같은언니(팀장이랑쿵짝제일잘맞는언니)가 " 원래부터 너네가 치워야 됐어 ㅡㅡ " 이러는겁니다 . . 저희 하루도 빠짐없이 치웠습니다 ... 도대체 저희 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 왜 이유 없이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이먹고 어린애들한테 그것도 인턴생한테 이래도 되는건지 . . 저희학교 선배도 있었습니다 . 선배면 선배 답게 후배들을 감싸주고 잘 이끌어줘야하는데, 반대로 갈구고, 싫어하고, 장단맞추고있고 정말 미웠습니다 . 지네들이 뭐라고, 대단한 일하는것도 아니면서 너무 텃세부리고, 저랑 친구랑 너무 억울합니다. 원래 인턴생들은 다 이런건가요 ? 아니면 저희가 무슨 큰 잘못을 한건가요 . . . 학교에다 말도 못하고 정말 속상합니다 제발 그러지 맙시다 . . 텃세 부리는거 정도것 해야지 남한테는 상처받는일이고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 . 21
인턴 나가서 크게 당한 사건... ㅠ_ㅠ
안녕하세요
투피엠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주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엉망이여도 ㅠㅠ 불쌍하게 생각하시고 참고 , 읽어주세용 . . ..
저는 졸업반이라서 졸업 전에 인턴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인회사 였죠
매장도 있고 , 디자인실도 있고, 공장도 있는 디자이너의 샵 이였습니다
2주동안하는거 였는데 일주일동안은 디자인실에서 실습하라고 하셔서
디자인실에 인사 드리러 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순간 분위기가 쏴 하면서 . .. . 친구랑 저를 보는 눈빛이 마치 동물원의 동물을 보는듯한 ?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 여자 분들이였고, 저랑 한두살밖에 차이 안나는 언니 들이였습니다
그 중 팀장님이 계셨는데 , 26살이라고 하더군요 . .
팀장님께서 저흴 보더니 아 예쁘게 생겼네 . .
이러면서 사장님 나가실때까지는 그렇게 조용히 있었습니다.
점심시간때까지는 그냥 수월하게 일도와드리면서 ,, 얘기좀 하면서 지나갔죠
그러나 점심시간에 점심을 같이 먹더군요 . .
삥둘러서 먹는데,,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밥먹다가 토할뻔 했습니다
저희가 밥을 먹는데 언니들끼리 소근소근 쟤는 어떻게 생겼다 . 쟤는 어떻다 . .
이러면서 저희들 들리게 귓속말을 하는것입니다.
대놓고 욕하는게 아닌거 뿐이지 ,, 완전 간접적으로 저희들을 평가 하는것입니다 .
순간 동물원의 먹이 먹는 원숭이가 된 느낌 . .
그리고는 밥을 5분만에 다 헤치우고는 저희 밥 먹는걸 뚫어져라 쳐다 보더군요 ........
전 진짜 배는 고픈데 토할것 같고 . .남기면 뭐라 할것 같고 ,
계속 쳐다보니까 엄청난 속도로 ...정말 억지로 꾸역꾸역 넘겼습니다.
밥을 다 먹고 이대로는 체할것 같아, 언니들도 밖에 바람 쐬러 나가는게 보여서
팀장님께 저희 잠깐 편의점좀 갔다 온다고 했더니, " 우리 점심시간 없는데 ?"
이러시는겁니다 . . . 다른 언니들은 나갔다가 오고 팀장은 담배까지 피고 들어오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하긴 인턴생이니까 . .
이러고 물먹을시간도 없이 ,,저희 자리에서 일했습니다..
그러고는 조금 있으니까 지네들끼리 커피 먹기로 약속을 했나봅니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커피 심부름 시키면서 팀장이
" 너희는 1000원 이하로 먹어^^ " 이러는 겁니다 . .
커피를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죠 ..... 아님 자판기커피나
투덜투덜 친구랑 나가서 , 너무 화가나 저희들 커피도 시키고
총 8잔을 사고, 또 다른심부름인 쿠폰에 커피 몇개 공짜로 먹을수 있는지 알아오라는 심부름까지 다 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팀장이 " 몇잔 공짜래 ? "
저희가 " 5잔이요 "
이랫떠니 " 5잔 공짜로 하고 사왔어 ? "
이러는 겁니다 . . . 당연히 저희는 그냥 알아오라는 줄만 알고 알아오기만 했죠 .
그거 쿠폰써서 사오란 말은 없었거든요 .
그 쿠폰이 팀장 것도 아니였습니다
진작 말을 하던가 . . 돈이 아까워서 미칠것 같은 표정을 하면서 팀장이
저희한테 와서는 " 야 너네 나가 "
" 나가라고 "
" 안나가? 일도 못하는것들이 나가 "
이러고, 나머지들은 깔깔깔 웃고 . . 좋아 죽습니다 .. ..작정했나봅니다.
이때부터 언니들의 갈굼은 시작 되었죠 . .
커피를 마시고 나서는 팀장이 자기가 물똥을 쌌다면서 . .
너네가 사온 커피때문에 그런거라고 그러고 ,,
언제는 빼빼로를 주면서 " 감사합니다 " 하니까 " 돈내 " 이러질 않나 . .
한언니한테
" 죄송한데 바늘좀 빌려주세요 " 하고, 빌려서 돌아서는데
" 죄송할것 까지는 없지 않나 ? ㅋㅋㅋㅋㅋㅋ "
" 마져 ㅋㅋㅋㅋㅋㅋㅋ " < ㅡ 다른언니
제 뒤에서 들리게 말하시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일가기 싫을 정도 였습니다.
하루는 제가 너무 아파서 신종플루 검사를 받고 회사에 갔는데,
팀장이 " 너 신종플루 아니래 ?"
" 네 ~ "
" 아 아깝다 . 한명 보낼수 있었는데 "
이러면서 돌아 서고. .
한번은 매장에서 일하다가 화장실 때문에 밥먹으러 5분정도 늦게 내려간적이 있는데,
팀장이 너네 왜이렇게 늦게 와 이러면서 갈구고,, 화장실갔다왔다니까
우리 다먹었어. 역시 5분만에 다 먹었더군요 . .
저희가 " 죄송해요, 저희가 다 먹고 치울게요 "
이랬더니 한 돼지같은언니(팀장이랑쿵짝제일잘맞는언니)가 " 원래부터 너네가 치워야 됐어 ㅡㅡ "
이러는겁니다 . . 저희 하루도 빠짐없이 치웠습니다 ...
도대체 저희 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
왜 이유 없이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이먹고 어린애들한테 그것도 인턴생한테 이래도 되는건지 . .
저희학교 선배도 있었습니다 .
선배면 선배 답게 후배들을 감싸주고 잘 이끌어줘야하는데, 반대로
갈구고, 싫어하고, 장단맞추고있고
정말 미웠습니다 . 지네들이 뭐라고, 대단한 일하는것도 아니면서
너무 텃세부리고, 저랑 친구랑 너무 억울합니다.
원래 인턴생들은 다 이런건가요 ?
아니면 저희가 무슨 큰 잘못을 한건가요 . . .
학교에다 말도 못하고 정말 속상합니다
제발 그러지 맙시다 . . 텃세 부리는거 정도것 해야지 남한테는 상처받는일이고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