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26살의 골드루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잠시 신호를 받아 멈추었습니다 제옆으로 경차가 들어오고 (제차도경차구여ㅠ) 늘상 그런듯이 옆으로 쳐다보니 어떤 젊은 여성분이였습니다 갑자기 제눈에 븨친 차에 옷을 사셨는지 볼록한 비닐봉지가 이렇게 비닐봉투까 끼어있었습니다 평소에 오지랖도 넓지않은제가 그걸보고 조수석창문을 열고 저기여!!뒤에 뒤에!! 그여자는 자기한테 머라하시는줄알고 두손을 꼭 핸들에 붙잡고 달리기 시작한겁니다 저도 막따라 가서 클락션도 울리고 뒤에서 하이빔도 쏘면서 막 따라갔습니다 ㅋㅋㅋ 그여성분 놀래셨는지 더욱더 밟기 시작한겁니다 그여자분이랑 저랑 첫턴이어선지 뒤에서 차가 보이지않을 정도로 달린후 차를 갓길에 세우신후 내리셔서 저를 맞이해 주더군요 "제가 뭘잘못했는데 뒤에서 그렇게 하세요!!" "아 죄송한데 차문에 저게 낑겨있어서......... 그여성분 자기 차문을 보시고는 놀래시더만 "아 죄송해요...그것도 모르고 하며 연신 죄송하다고 감사하다고 하시고는 ..........흰장갑을 끼시고는........ 유유히 사라지더이다.....알고보니 차 왼쪽 사이드미러는 곱게 접혀져있었고 진짜 남녀 탐구생활 에 나온듯이 옆따윈 보지않고 앞만 보고 달리신거같습니다 제가 궁금한거는 어떻게 저렇게 낑겨있을까요?아직도 의문입니다... 이상 어제...있었던....사건입니다...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대낮의 경차 릴레이를 벌였습니다..그림 有
안녕하세요 부산 26살의 골드루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있었던 일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잠시 신호를 받아 멈추었습니다
제옆으로 경차가 들어오고 (제차도경차구여ㅠ) 늘상 그런듯이
옆으로 쳐다보니 어떤 젊은 여성분이였습니다
갑자기 제눈에 븨친 차에 옷을 사셨는지 볼록한 비닐봉지가
이렇게 비닐봉투까 끼어있었습니다 평소에 오지랖도 넓지않은제가
그걸보고 조수석창문을 열고 저기여!!뒤에 뒤에!!
그여자는 자기한테 머라하시는줄알고 두손을 꼭 핸들에 붙잡고
달리기 시작한겁니다 저도 막따라 가서 클락션도 울리고 뒤에서 하이빔도
쏘면서 막 따라갔습니다 ㅋㅋㅋ
그여성분 놀래셨는지 더욱더 밟기 시작한겁니다
그여자분이랑 저랑 첫턴이어선지 뒤에서 차가 보이지않을 정도로
달린후 차를 갓길에 세우신후 내리셔서 저를 맞이해 주더군요
"제가 뭘잘못했는데 뒤에서 그렇게 하세요!!"
"아 죄송한데 차문에 저게 낑겨있어서.........
그여성분 자기 차문을 보시고는 놀래시더만 "아 죄송해요...그것도 모르고
하며 연신 죄송하다고 감사하다고 하시고는 ..........흰장갑을 끼시고는........
유유히 사라지더이다.....알고보니 차 왼쪽 사이드미러는 곱게 접혀져있었고
진짜 남녀 탐구생활 에 나온듯이 옆따윈 보지않고 앞만 보고 달리신거같습니다
제가 궁금한거는 어떻게 저렇게 낑겨있을까요?아직도 의문입니다...
이상 어제...있었던....사건입니다...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