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에서 자리 양보해주신분 찾습니다.

블랙빈2009.12.06
조회507

12월 4일이었습니다.

저희 엄마하고 저하고 2호선을 신당에서 타서 을지로 입구에서 내렸는데요.

2호선에 타자마자 자리가 하나 남아있어서 제가 앉았습니다.

제가 그 날 신발때문에 발이 붓고 말도 아니여서 엄마대신에 자리에 앉았는데 그 옆에 계시던 남자분이 그런제가 불효녀롤 보였는지 자리에서 일어나시더라구요.

저는 그런사람이 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분 이글 보게되신다면 오해좀 풀길 바랄게염.

며칠전이지만 제 기억력이 비루한 관계로 그분의 인상착의는 떠오르지않네요

대신 저는 그날 하얀털이 달려있는 사파리?를 입고 플랫슈즈를신고 검정 스타킹을 신고있었습니다. 가방은 까만색가죽가방이었구요.

여튼간 글을 올린이유는 .........................

감사하다고 인사못드려서 죄송하고 오해하지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