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들의 자유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밤을 밝히고 있는 것인가? 417년전인 1592년 왜구들이 쳐들어 와 국토가 유린되고 쑥대밭 피비린내로 진동하는 그 곳에서 민초들의 울음소리가 하늘을 찌를 때 선조는 북으로 몽진을 갔다.그러는 동안 살신성인으로 삼남수군통제사가 되어 민초들을 모아 왜구들을 몰아 낸 사람은 바로 이순신장군님이시다. 만일 그분이 계시지 않았었다면 이 나라는 이미 일본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조센징소리를 들으며 팔레스타인 난민처럼, 보헤미안 집시처럼 지구상을 떠도는 슬픈 종족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후로도 왜적들의 침략은 끊이지 않았고 결국 대한민국은 1910년 우리는 나라를 잃었다. 일제치하 36년 동안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애를 쓴 사람들은 그 치욕의 세월에서 호의호식했던 자들이 아니라 큰 고난가운데 뼈와 살을 깍으며 살아가던 이들이었다. 그들이 바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열사들이요, 애국선열들이시다. 그러나 열사들께 돌아온 것은 축배가 아니라 독이 든 술잔이었다. 친일매국노들이 이 땅을 자신들의 영지로 만들어 갈 때 애국선열들의 자식 또한 아버지가 떨어뜨린 잔을 들고 같은 길을 걸어야 했다. 심지어 안중근의사의 장남인 안준생은 조선총독의 양자가 되었고 성인이 되어 이또오히로부미의 자식에게 사과를 하였다는 사실은 너무도 참혹하다. 일제시대 36년 동안 일제에 부역하며 차지한 부로 좋은 대학에 높은 지위에 많은 재산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자들은 지배권력이 되었고,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유리걸식하며 언손가락을 잘라가며 투쟁을 하였던 애국선열들의 자식들은 물려받은 가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못 배운 사람으로 매도되어 아비의 저항정신을 이어받지 못한 채 노동현장에서 뼈와 살을 깍으며 살아내야 했었다. 광복 후 60년 동안 노동현장에서는 사회부조리에 맞서 열심히 저항한 노동운동가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분들은 폭도로 매도되어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 지금도 이 나라의 차가운 감방안에는 그분들과 같은 길을 걸었다는 이유로 옥고를 치루고 있는 분들이 많다. 우리는 생각해 본다. 이 세상 사람들이 참으로 부도덕하고 거짓말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뽑아 놓고 자신의 이기심을 채워가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외제차를 타고 더럽고 추악한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17살, 18살 소녀들을 오피스텔에 묶게 하면서 성폭행을 일삼고 차로 데려 오가며 화대를 챙겨 온 28세 청년들의 그 참혹한 선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자신들의 재산을 불려보기 위해 세입자들을 강제로 내 쫒자 이에 저항하여 망루로 올라간 사람들을 태워죽게 만드는 그 이기심은 어디에서 나왔으며, 그것을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마구잡이로 폭력을 휘두르는 이 정권의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오늘도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불법적인 구조조정에 맞서 항거하다가 교도소에 갇혀 신음하는 노동자가 있다. 철거의 폭력에 밀려 생존의 벼랑끝에서 얼어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런 부조리한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월드컵이다, 크리스마스캐롤이다, 추워져 스키장이 만원이다, 김연아다... 세상은 너무도 흥청망청이다. 그것은 바로 뿌리 깊은 이기심과 탐욕이 인간의 본성을 파괴한 것이요, 세월의 두께에 짓눌려 정의감과 진실에 대한 통찰을 상실한 결과가 만들어 낸 괴물이다. 그러한 탐욕스러운 세상을 진실과 정의가 넘치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정의를 외치다가 감방에 가고 희미한 불빛과 차거운 냉기에 가슴을 떨며 신음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차라리 부도덕하고 거짓말 정권을 탄생시킨 자들이 처절하게 자기반성을 할 수 있도록 아비규환의 세상이 되라고 놔두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노름에 미친 사람은 애비도 마누라도 자식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재산을 몽땅 탕진하고 빚더미에 올라 앉아 마누라가 몸을 팔고 자식들이 굶어도 돈만 손에 움켜 쥐면 노름판으로 가는 사람들의 눈에는 오직 핏발이 서 있을 뿐이다. 휘황찬란한 불빛아래 이기심에 들 뜬 청춘남녀들의 눈에는 즐기는 것과 낭만만이 존재할 뿐이다. 이들에게는 힘든 사람의 고통에 대한 동정도, 빈자들의 배고픔에 대한 이해도, 노동운동하는 사람들의 가슴시림에 대해서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런 자들의 자유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밤을 밝히고 있는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저들의 탐욕을 지키기 위해 어둠을 밝히고 있지 않다. 저들이 딛고 서 있는 그 자리가 구데기가 들끓고 박쥐들이 피를 빨고 설치는 자리임을 알리기 위해 촛불을 들고 있는 것이다. 이기심이 몰고 올 대한민국의 절망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것은 탐욕으로부터 비롯된 사람들의 이기심을 질타하고 그들 스스로가 부끄러워 견딜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저들이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부조리한 짓에 대하여 그 실상을 알려 그 패악질에 대하여 단죄를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한민족 대혁명! 지금 이 나라에는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의식대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저들이 부조리한 짓을 저질러도 단죄되지 않았던, 침묵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는 가만있지 않는다.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그 의식혁명의 소중한 순간에 우리는 조심하여야 한다. 그 부도덕과 거짓군상들의 뒤에 숨어 있는 친일매국세력의 책동을 경계하여야 한다. 이들의 책동은 감언이설, 매도, 물타기, 루머, 협잡, 사기, 거짓, 사술, 협박, 공갈, 이간질이다. 이것은 깨어나는 의식에 분노를 심고, 냉철한 이성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동료를 적으로 만들고, 정의감을 사리사욕으로 분칠하며, 정직함을 비난의 대상으로, 의로운 행동을 폭력으로 만든다. 그들의 술책에 절대로 말려들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의 감각기관은 깨어 있어야 하며, 의식은 냉철해야 하는 것이며, 이기심을 떨치기 위해 희생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며,분노에 의한 물리적 저항보다는 전략적인 이성적 저항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경찰의 검문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교도관을 폭행했다는 조작으로, 쌍차 구속자 면회를 갔다가 경찰서에서 주차문제로 시비를 벌렸다는 이유로, 금속노조 집회현장에서 불법 채증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7년의 옥고를 치룬 것도 모자라 오늘도 구속되어 있다는 강성철씨의 뼈아픈 사연을 들었다. 단지 폭력 저항을 했다는 이유로! 이 땅에 불의에 항거하는 모든 사람들이여! 아무리 그 뜻이 정당하다고 하여도 폭력과 파괴는 상대방에게 그 정당성을 무너뜨리는 빌미를 주게 됩니다. 이 서러운 세월 속에서 울분을 가슴에 두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우리들도 잘 압니다. 그러나 참음과 인내 속에서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철마작침(鐵磨作針)! 쇠몽둥이를 갈아서 바늘을 만드는 심정으로 이 땅의 서러운 세월과 서러운 인생들이 깨어나기를 기원하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을 이기심에 사로잡힌 사람들로부터 구해내면서도 정의로운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는 길입니다. 한민족 대혁명은 바로 깨우침에서 시작된 의식혁명입니다. 울분을 참지 못해 욱하는 심정으로 폭력을 선택하면 자신에게 사슬을 감는 것이요, 막 깨어나고 있는 한민족의 혼에는 찬물을 끼얹는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사랑 하시는 민주시민 여러분! 우리 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스스로 촛불이 되어 어둠을 밝힙시다. 그것이 막 깨어나고 있는 민초들이 존재를 스스로 인식하고 목소리를 내는 것을 돕기 위해 우리 이 자리를 굳건히 지켜냅시다. 세상에 촛불이 늘어 갈수록 어둠은 줄고 밝음이 길어집니다. 내 손에 쥐어지는 것이 없고,내 몸이 타다 만 몽당초가 된다고 해도 우리 묵묵히 이 희생의 길을 걸어갑시다. 2009. 12. 6.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http://cafe.daum.net/antimb?t__nil_cafemy=item 소송단 참여 신청방 가기http://cafe.daum.net/antimb?t__nil_cafemy=item서정갑 응징 소송 참여방을 크릭 하세요,
이런 자들의 자유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밤을 밝히고 있는 것인가
이런 자들의 자유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밤을 밝히고 있는 것인가?
417년전인 1592년 왜구들이 쳐들어 와 국토가 유린되고 쑥대밭 피비린내로 진동하는
그 곳에서 민초들의 울음소리가 하늘을 찌를 때 선조는 북으로 몽진을 갔다.
그러는 동안 살신성인으로 삼남수군통제사가 되어 민초들을 모아
왜구들을 몰아 낸 사람은
바로 이순신장군님이시다.
만일 그분이 계시지 않았었다면 이 나라는 이미 일본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조센징소리를 들으며 팔레스타인 난민처럼, 보헤미안 집시처럼 지구상을 떠도는
슬픈 종족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후로도 왜적들의 침략은 끊이지 않았고 결국 대한민국은 1910년 우리는 나라를 잃었다.
일제치하 36년 동안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애를 쓴 사람들은
그 치욕의 세월에서 호의호식했던 자들이 아니라
큰 고난가운데 뼈와 살을 깍으며 살아가던 이들이었다.
그들이 바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열사들이요,
애국선열들이시다.
그러나 열사들께 돌아온 것은 축배가 아니라 독이 든 술잔이었다.
친일매국노들이 이 땅을 자신들의 영지로 만들어 갈 때 애국선열들의 자식 또한 아버지가
떨어뜨린 잔을 들고 같은 길을 걸어야 했다.
심지어 안중근의사의 장남인 안준생은 조선총독의 양자가 되었고
성인이 되어 이또오히로부미의 자식에게 사과를 하였다는 사실은 너무도 참혹하다.
일제시대 36년 동안 일제에 부역하며 차지한 부로 좋은 대학에 높은 지위에 많은 재산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자들은 지배권력이 되었고,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유리걸식하며 언손가락을 잘라가며
투쟁을 하였던 애국선열들의 자식들은 물려받은 가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못 배운 사람으로
매도되어 아비의 저항정신을 이어받지 못한 채 노동현장에서
뼈와 살을 깍으며 살아내야 했었다.
광복 후 60년 동안 노동현장에서는 사회부조리에 맞서 열심히 저항한
노동운동가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분들은 폭도로 매도되어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
지금도 이 나라의 차가운 감방안에는 그분들과 같은 길을 걸었다는 이유로
옥고를 치루고 있는 분들이 많다.
우리는 생각해 본다.
이 세상 사람들이 참으로 부도덕하고 거짓말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뽑아 놓고
자신의 이기심을 채워가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외제차를 타고 더럽고 추악한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17살, 18살 소녀들을 오피스텔에 묶게 하면서
성폭행을 일삼고 차로 데려 오가며 화대를 챙겨 온 28세 청년들의
그 참혹한 선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자신들의 재산을 불려보기 위해 세입자들을 강제로 내 쫒자
이에 저항하여 망루로 올라간 사람들을 태워죽게 만드는 그 이기심은 어디에서 나왔으며,
그것을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마구잡이로 폭력을 휘두르는
이 정권의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오늘도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불법적인 구조조정에 맞서 항거하다가
교도소에 갇혀 신음하는 노동자가 있다.
철거의 폭력에 밀려 생존의 벼랑끝에서 얼어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런 부조리한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월드컵이다,
크리스마스캐롤이다,
추워져 스키장이 만원이다, 김연아다...
세상은 너무도 흥청망청이다.
그것은 바로 뿌리 깊은 이기심과 탐욕이 인간의 본성을 파괴한 것이요,
세월의 두께에 짓눌려 정의감과 진실에 대한 통찰을 상실한 결과가 만들어 낸 괴물이다.
그러한 탐욕스러운 세상을 진실과 정의가 넘치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정의를 외치다가 감방에 가고 희미한 불빛과 차거운 냉기에 가슴을 떨며
신음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차라리 부도덕하고 거짓말 정권을 탄생시킨 자들이 처절하게 자기반성을 할 수 있도록
아비규환의 세상이 되라고 놔두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노름에 미친 사람은 애비도 마누라도 자식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재산을 몽땅 탕진하고 빚더미에 올라 앉아 마누라가 몸을 팔고 자식들이 굶어도
돈만 손에 움켜 쥐면 노름판으로 가는 사람들의 눈에는 오직 핏발이 서 있을 뿐이다.
휘황찬란한 불빛아래 이기심에 들 뜬 청춘남녀들의 눈에는 즐기는 것과
낭만만이 존재할 뿐이다.
이들에게는 힘든 사람의 고통에 대한 동정도, 빈자들의 배고픔에 대한 이해도,
노동운동하는 사람들의 가슴시림에 대해서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런 자들의 자유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밤을 밝히고 있는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저들의 탐욕을 지키기 위해 어둠을 밝히고 있지 않다.
저들이 딛고 서 있는 그 자리가
구데기가 들끓고 박쥐들이 피를 빨고 설치는 자리임을 알리기 위해
촛불을 들고 있는 것이다.
이기심이 몰고 올 대한민국의 절망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것은 탐욕으로부터 비롯된 사람들의 이기심을 질타하고
그들 스스로가 부끄러워 견딜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저들이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부조리한 짓에 대하여 그 실상을 알려
그 패악질에 대하여 단죄를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한민족 대혁명!
지금 이 나라에는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의식대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저들이 부조리한 짓을 저질러도 단죄되지 않았던, 침묵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는 가만있지 않는다.
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그 의식혁명의 소중한 순간에 우리는 조심하여야 한다.
그 부도덕과 거짓군상들의 뒤에 숨어 있는
친일매국세력의 책동을 경계하여야 한다.
이들의 책동은 감언이설, 매도, 물타기, 루머, 협잡, 사기, 거짓, 사술,
협박, 공갈, 이간질이다.
이것은 깨어나는 의식에 분노를 심고, 냉철한 이성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동료를 적으로 만들고,
정의감을 사리사욕으로 분칠하며, 정직함을 비난의 대상으로,
의로운 행동을 폭력으로 만든다.
그들의 술책에 절대로 말려들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의 감각기관은 깨어 있어야 하며, 의식은 냉철해야 하는 것이며,
이기심을 떨치기 위해 희생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며,
분노에 의한 물리적 저항보다는 전략적인 이성적 저항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경찰의 검문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교도관을 폭행했다는 조작으로,
쌍차 구속자 면회를 갔다가 경찰서에서 주차문제로 시비를 벌렸다는 이유로,
금속노조 집회현장에서 불법 채증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7년의 옥고를 치룬 것도 모자라 오늘도 구속되어 있다는
강성철씨의 뼈아픈 사연을 들었다.
단지 폭력 저항을 했다는 이유로!
이 땅에 불의에 항거하는 모든 사람들이여!
아무리 그 뜻이 정당하다고 하여도 폭력과 파괴는 상대방에게
그 정당성을 무너뜨리는 빌미를 주게 됩니다.
이 서러운 세월 속에서 울분을 가슴에 두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우리들도 잘 압니다.
그러나 참음과 인내 속에서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철마작침(鐵磨作針)! 쇠몽둥이를 갈아서 바늘을 만드는 심정으로
이 땅의 서러운 세월과 서러운 인생들이 깨어나기를 기원하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을 이기심에 사로잡힌 사람들로부터 구해내면서도
정의로운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는 길입니다.
한민족 대혁명은 바로 깨우침에서 시작된 의식혁명입니다.
울분을 참지 못해 욱하는 심정으로 폭력을 선택하면
자신에게 사슬을 감는 것이요,
막 깨어나고 있는 한민족의 혼에는 찬물을 끼얹는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사랑 하시는 민주시민 여러분!
우리 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스스로 촛불이 되어 어둠을 밝힙시다.
그것이 막 깨어나고 있는 민초들이 존재를 스스로 인식하고
목소리를 내는 것을 돕기 위해
우리 이 자리를 굳건히 지켜냅시다.
세상에 촛불이 늘어 갈수록 어둠은 줄고 밝음이 길어집니다.
내 손에 쥐어지는 것이 없고,
내 몸이 타다 만 몽당초가 된다고 해도
우리 묵묵히 이 희생의 길을 걸어갑시다.
2009. 12. 6.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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