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공유) 신화 이민우의 실체 -2탄

이중생활200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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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신화 이민우는 몇번의 군입대 연기를 했을까


작성자 조회 2003

작성일 2009년 10월 30일 15:44:10

이글은펌글입니다. 원제목은 이것이 아닙니다만, 원제목은 -눈팅하고 있는 한심한 기자들에게-입니다. 이 글을 퍼온 이유는 신화의 이민우같은 인간은 연예계에서 퇴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퇴출이 되었으면 좋겠느냐는 이유는 이 글을 천천히 읽어보시면 아시게 될것입니다.



컴퓨터앞에서 앉아서 시청자게시판이나 보면서 쓰레기기사 쓰는 기자같지도 않은 기자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신화의 멤버 전진은 80년생 8월 19일입니다.
두번의 입대영장이 나왔고, 두번의 입대연기신청을 했습니다.
세번째 입대영장이 나왔고, 세번째 입대연기신청을 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아마도 괘씸죄가 적용이 된것 같더군요.
허리 디스크가 어쩌고 손목수술이 어쩌고 하면서 입대연기신청을 하길래 수긍을 해줬더니,
수술은 안하고 방송활동만 주구장창 해댔으니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기자분들,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있습니다.
전진보다 한살더 먹은 형인 이민우는 79년생 7월 28일생입니다.
그런데 호적에, 주민등록에 80년으로 1년 늦게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 나이는 같은 멤버 에릭,김동완,신혜성과 동갑이지만, 호적으로는 전진과 동갑이 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진이 이민우보다는 생일이 늦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돌머리 기자님들?
전진은 매번 입대연기신청을 할때마다 벌떼처럼 달려들던 기자양반들이 웬일인지 이민우는 가만히 놔둡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알지요.
사업가(??) 이민우에게 술대접받고, 돈대접받는다는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술대접받고 돈대접받으면서 물어뜯으면 인간적으로 더러운 인간이겠죠.
이미 술대접.돈대접받는다는거 자체가 더러운 인간들이지만 말입니다.
아..걸핏하면 이니셜이나 ABC놀이하는 기자분들 보면서 비웃던 사람이라, 여기서 그냥 지나가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걸까요. 그럼 두 분만 실명공개해볼까요? 실명공개는 너무 가혹하니 스포츠한국, 노컷뉴스 기자 두 사람만 밝혀볼까요 어디? 나만 술대접 돈대접 받은거 아닌데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스포츠한국의 ㅁㅁㅇ 기자님? 그리고 노컷뉴스의 ㅇㅁㅈ기자님? 25일날 이민우에게 대접 거하게 받으셨죠? 그럼요 그래놓고 씹는기사 절대 쓰시면 안돼죠. 그럼요
그렇지만 아시긴 다 아시겠죠. 네티즌들은 몰라도 기자들은 다 아시잖아요. 입대연기할 수 있는 방법. 이민우가 어떤식으로 입대연기를 주구장창 받아왔는지 말입니다. 돈이면 다 된다는걸 아시잖아요. 기자님들? 당신들도 그런식으로 이민우에게 접대받아왔으니까..이민우가 돈뿌리고 술뿌리며 로비하는게 비단 기자들뿐이 아니니까요. 아시잖아요. 다들..
전진은 오른쪽눈과 왼쪽눈의 시력차가 심하게 납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시력차가 양쪽눈이 심하게 나면 교정자체가 힘듭니다. 안경으로도 말이죠. 현역으로 가면 사격훈련받는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전진은 척추끝이 부러진 심각한 디스크환자인것도 사실이죠.
방송인 붐씨가 현역입대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 가장 활발한 방송인중에 한명인 붐씨가 갑작스런 프로그램 하차와 함께 현역입대를 하게 됐습니다. 지금 붐씨 나이가 몇이죠?
자자 생각좀 해봅시다..전진과 붐....그리고 이민우..셋중에 나이도 제일많고, 신체적 하자도 없는 사람은 이민우씨뿐이군요. 정상적인 사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판단으로 보건대, 이 셋중에 입대연기 자체가 얼토당토 않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누구입니까 여러분.


이민우가 충무아트홀에서 8회의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10월 15일에서 25일까지였습니다.
8월달에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할당시, 군대가기전 마지막 콘서트라고 홍보를 했었습죠.
공연할당시에도 이제좀 쉰다느니, 이민우 제 입으로 군입대전 마지막콘서트인냥 거짓말을 했습죠.
그 후 한달만만에 8월 마지막콘은 다 잊고, 다시 10월 콘서트 홍보를 했습죠.
그리고 12월달에도 콘서트를 한다고 합니다. 이민우의 주특기.네 그렇습니다 입만열면거짓말이죠. 양치기소년 이민우.
콘서트동안 이민우가 군대 얘기를 했습니다. 내년 초에 군대에 갈 생각이라고 하더군요.
작년(2008년)에는 내년에 에릭과 함께 군대에 입대할 거라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습니다.
올해 초(2009년)까지만해도 올 가을에 간다고 했었죠.
올해 중반에는 올 연말에 간다고 했었죠.
이제는 내년초에 간다고 합니다.
국방부장관 아들도 아닌데, 나이 30이 넘어서 군대 시기도 자기가 정할 정도의 빽이 이민우에겐 있나봅니다. 전진은 완전히 내쫓기듯이 군대에 갔는데 말입죠.
아시다시피, 기자분들도 다 아시잖아요..이민우한테 술대접받으면서 입다물고 있는것뿐이지, 이민우가 4년전부터 꾸준히 일년에 두번씩 재검을 받고 있다는것을요.
자기입으로 내년초에 간다는 이민우. 내년 2010년이면 이민우는 한국나이로 32살이 됩니다.

충무아트홀 콘서트도중 이민우는 신화노래 I pray 4 U라는 부르기전 항상 신화에 대한 멘트를 합니다.
여기서 몇개를 그대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자분들에 관한 얘기도 있으니 지루하다 여기지 마시고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콘서트도중 녹음한 이민우의 목소리를 그대로 타이핑으로 친것이니, 중간중간 거지같은 문맥이 보이더라도 덜떨어진 이민우의 언변이 이 정도일뿐이라고 너그러운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이 콘서트는 신화 콘서트가 아닌, 이민우의 단독콘서트이고, 그럼으로 당연히 멘트도 이민우 혼자 한것입니다. 신화에 관한 멘트라고 해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10월 16일 금요일버전입니다.
[다들 저희 신화를 사랑해주시고, 그리고 멤버 하나하나를 존중해주고 아껴주고 사실 저희 멤버들은 헐뜯는걸 좋아해요. 얼마전에 민우 폭탄발언 났잖아요. 근데 폭탄발언 아니거든요? 그냥 너무 좋아서하는 얘긴데, 나쁜놈쉐끼들이 인터넷기사를 그렇게 낸것은 우리를 어떻게 그렇게 갈라놓으려고 하는것같은데 절대우리는 갈라지지 않습니다.]
이 멘트는 이민우가 세바퀴에 나와서 전진 성형을 폭로한 것을 얘기한 겁니다. 당시 세바퀴에 나온 이민우는 초창기 시절 화면을 보여주면서 엠씨들이 이민우씨는 고쳤냐고 물으니, 이민우가 자기는 고치지 않았다. 그것이 나는 자랑스럽다며, 같은 멤버 전진은 눈하고 코를 했다고 폭로한 것에 대한 나름 해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기자분들께 한가지 건의하겠습니다. 이민우가 이 멘트에서 말했다시피 이민우 자신이 멤버들을 존중해주고 아껴주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유명한 이민우의 동영상이 있지요. 바로 이민우 욕동영상 말입니다. 같은멤버 전진씨를 향한 이민우씨의 욕설...다들 검색창에 '이민우 욕 동영상'을 쳐서 다함께 영상한번 복습합시다.'이민우 욕 동영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민우의 성형사실도 알게 될겁니다. 이민우 자신은 수술하지 않았지만 전진은 눈과 코를 했다던 이민우씨. 지나가는 개도 침뱉고 비웃을일입니다.
이민우 욕 동영상은 신화가 SM 시절 당시 매니저가 찍은 것입니다. 물론 미공개동영상이죠. 이것을 당시 SM직원으로 있던 누군가가 몰래 인터넷에 유출을 시킨겁니다. 이후 유출시킨 직원은 퇴사시켰습니다만, 동영상은 이미 퍼질대로 퍼진 상태여서 회수시키지 못한거죠.

이번은 10월 23일 금요일 버전입니다.
[우리 멤버들 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고 사람들이 우리가지고 뭐라고 한다매요 참나]

다음은 가장 웃긴 멘트인 10월 24일 토요일 이민우 멘트입니다.
[신화는 여섯명입니다. 대한민국에 신화가 몇명인지 모르는 그런 한국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음악 들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예요. 귀가 썩었거나 눈이 썩은 사람들이예요. 왜요. 대한민국 최고의 그룹 신화를 몰라보다니. 신화가 좀 있으면 이제 또 내년 3월 24일이 되면 열두살 12년을 기립니다.항상 저희는 매년 그럼 또 저희 신화 탄생일인 생일에 저희 멤버들이 모여서 다소곳하게 앉아서(팬들의 야유가 들리자)여섯명이 다 쩍벌리고 앉아서 술을 한잔 기울이고 먼저 밥을 먹죠? 술도한잔 기울이고 항상하는 말이 '우리 신화 멋지지 않냐? 다른 팀들은 뭐 불화설도 있고 뭐 헤어지고 하는데 야 우린 참 신기한거 같애 우리가 진정 그룹중에 그룹인것 같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나눠요.]

이 멘트를 들으면서 느낀건, 이민우가 멀쩡한 몸으로 현역이 아닌 공익을 간다면, 그건 몸에 이상이 있는것이 아니라 망상증 환자라서, 즉 정신병이 있어서 현역을 못간거구나,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신화가 몇명인지도 모르는 한국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음악들을 자격도 없고 귀가 썩었거나 눈이 썩은 사람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이민우씨의 중학교때 선생님도 귀가썩고 눈이 썩은 사람이네요. 이민우 8월말 콘서트현장에서 '선생님이오신다'촬영이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죠. 케이블에서 지석진씨와 붐이 사회를 보고 있는 '선생님이오신다' 말입니다. 그곳에서 이민우의 중학교때 은사가 나왔는데, 콘서트현장에서 이민우에게 전주에서 직접써온 편지를 읽으시더군요. 그런데 편지 내용중에 '신화 다섯명이서 어쩌고 어쩌고....' 하니까 MC인 지석진씨가 '신화는 6명'이라고 정정해주는 사건이 있었으니까요.
이민우씨, 그 현장에서 자기 중학교 선생님에게도 그렇게 말했시지 그랬어요. 당신은 신화가 다섯명인지 여섯명인지도 모르냐고...당신은 내 중학교 은사로써의 자격이 없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음악들을 자격도 없는 귀가썩고, 눈이 썩은 사람일뿐이라고 말입니다.



할일없이 시청자게시판이나 보면서 기사쓰는 한심한 기자분들.
그리고 이민우에게 술대접을 받아서 똑같은 상황에서 전진만 바보만든 기자분들.
다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이민우에게 어떻게 술대접을 받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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