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된 것 같아요^^^^^^^*

쇠파이프무셔워2009.12.06
조회499

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는 스무살 공구학번 새내기입니다.

제가 정말 어이가 없고^.^ 웃음밖에 안나고

위로는 좀 받아야겠고^^

그래서 이렇게 톡커님들께 인사드리네요^.^

스크롤압박심해요ㅠㅠㅠㅠㅠㅠ

바쁘신분들은 밑에쯤에 빨간부분만 읽으셔도되요ㅠㅠ

빨간부분도 참 길지만^^;;;

 

 

 

 

저는 위에서도 말했듯 공구학번 파릇파릇 새내기구요.

그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 씨씨를 하게됐어요^.^

남자친구도 스무살 공구 새내기구요.

근데 이 남자친구가 좀 철이 없고 어려서 저 되게 상처 많이 받았거든요.

저번에 한번은 자기 어머니께 제 사진을 보여줬는데

어머니께서 제 사진을 보시곤 고양이같이 생겼다고 맘에 안 든다고 했다고

저한테 그러는거예요.....전 왜 그런 소릴 저한테 하나 싶기도하고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저 그 때 좀 빡쳐서 처음으로 화냈구요.

또 언제는 둘이서 막 재미지게 얘기 하면서 맛 웃고 떠들다가

제가 남자친구의 친구가 우리한테 뭐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다~

막 이러니까 갑자기 개정색하더니

'걔가 너 싫어하는데-_-'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괜찮아 나도 걔 별로 안 좋아해 ㅋㅋㅋㅋ'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얘가

'진짜야 걔가 막 너 얼굴 좀 보라고, 뭐 저렇게 생겼냐고 했어'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정색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솔직히 그 때 진짜 솔직히 완전 상처 받았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치사하게 나갔으면 걔한테 제 친구들이 걔 보고 했던말

다 할 수 있었는데 그럼 똑같아지는 것 같아 참았어요

그래서 막 그딴 얘길 나한테 왜 하냐고 굳이 그런 얘길 해야되냐고

막 지랄하면서 진짜 막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그러고 울고..

그래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갔구요

그런 말 실수 진짜 장난 아니게 많이 했거든요 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가

얘 생일에는

제가 진짜 엄청 열심히 얘가 필요할 거 같은거

막 핸드크림(손이막터요), 장갑(손시려울까봐), 기름종이(피부가지성임ㅋㅋㅋ),

깜장매니큐어(갖고싶다했었거든요), 손청결제, 편지 이런거 준비해서

하나하나 따로 포장하고

그걸 또 따로 포장해서 선물 준비했거든요?

그래서 이거 진짜 기뻐할 거 생각하면서 혼자 디게 뿌듯해했어요 ㅋㅋㅋㅋ

근데 딱 당일날 되서 제가 완전 얘교부리면서

'쟈기를 위해 준비했오^.^'

막 이딴 오글거리는 말까지 하면서 살며시 걔한테 줬어요

근데 얘가 받진 않고

멀뚱히 보다가

완전 귀찮다는 표정으로

'아 왜 짐 줘... 무거워...'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널 위해 준비한 나의 이 정성스런 선물이 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아시죠?

제 손 세상에서 제일 민망한 손됐고^^

저 안 부리던 애교 부리다가 얼굴 시뻘게졌구요^^^^^^^^^^

머릿속에선 그 전날 혼자서 궁상맞게 포장하고 있던 제 모습 마구 무한반복되구요^^^^^

 

암튼 이렇게 마구마구 상처받고 있던 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걸?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네요?

받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00(남자친구)이 엄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어머님이시네?

공손하게받아야지

 

'아 네~ 안녕하세요 어머님.'

 

그때 처음 전화통화 한거였거든요^^

 

어머님께서

저희집이어디녜요

저희집으로오시겠대요

왜그러시냐냐고 여쭤봤더니

조용히하고집주소나불으래요

무서워서불었어요

어머님이삼십분이면오시겠다고하셔서

영하인이날씨에밖에서삼십분을기다렸어요

기다려도안오셨어요

사십분기다렸어요

안오셔요

오십분기다렸어요

안오셔요

 

전 낚인줄 알았어요

왠걸 그 후로 한시간이 지나자 전화가왔어요

나오라고하셨어요

나갔어요

왠걸 갑자기 전화로 남자친구한테 받은 선물 다 챙겨나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저 별로 받은것도 없는데요....

어쨌든챙겼어요

나갔어요

왠 봉고차에 타래요

탔어요

 

남자친구가 앉아있어요

아버님과 어머님이 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반갑게 인사를 했어요

다짜고짜 저한테

왜 아직도 얘랑 사귀고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무슨 소린지 몰라서 네?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저한테 막 교회다니니?

이렇게 물으시길래 저 불교예요 이랬어요

그랬더니 어머님이 남자친구 머리를 한 두세번 때리시더니

남자친구가 제가 기독교라고 거짓말을 했대요

 

기독교 아닌 애는 사귀지말라고 했었는데

제가 기독교가 아니라서 완전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남자친구가 삼촌네 집간다고 하고선

저한테 와서 저랑 놀고갔대요

그런식으로 거짓말 한걸 저한테 어머님께서 쭉쭉 늘어놓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전 그런거 하나도 몰랐거든요?

남자친구가 저한텐 그런말 하나도 안했거든요?

 

 

그리고 어머님이 얘 왜 얼굴 그렇게 터졌었는지 아냐고 하시길래(예전에 한번 얼굴이 만신창이가 됐던적이있었거든요)

제가 친구랑 싸웠다고 그러던데요 이러니까

남자친구 막 얼굴 막 때리시면서

'내가 친구냐? 내가 니 동창이냐?'

막 이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머님께 맞아터진거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도 아직 어리둥절 했어요

 

근데 막 어머님이

남자친구가 맨날 거짓말하고 담배피우고 이런 쓰레기라고 이러시면서

저한테

'너도 담배피냐?'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안핀다고 전 그런거 안핀다고-_-

이러니까

'진짜냐? 거짓말하는거아냐?'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전 거짓말 안한다고 했죠

 

근데 막 어머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학교로 찾아오실라고 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로 찾아와서

제 머리통을 잡고 운동장에서 질질 끌고다녀서

개망신을 주려고 하셨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위에 말이랑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저한테

자기 자식 자기가 못 키운거 다 자신들 잘못이지만

저도 그딴새끼 만난게 잘못이래요

저도 똑같은년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전 몰랐다고

저도 속은거라고

이러다가 너무 분해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그래서 참다참다 눈물이 흘렀거든요?

그랬더니 막 진짜 눈에 독기를 품으시고

'울어? 뭘잘했다고울어??????? 니가 뭔데 울어?????'

막 이러시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전 진짜요. 저 잘못한거 하나도 없거든요? 저도 속았어요 저 진짜 억울해서 우는거에요ㅠㅠㅠ'

이랬어요

그랬더니

어따대고 눈을 똑바로뜨고 따박따박 말대답이냐고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짜

지금도 생각만하면 분해서 몸이 떨려요

 

그리곤 갑자기

쇠파이프를 꺼내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쇠파이프야 이러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안 헤어지면 그 쇠파이프로 저랑 남자친구랑 다 때려 죽일라 그러셨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쇠파이프를 보여주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계속 알았다고, 헤어진다고 진짜 헤어진다고 계속 그랬거든요?

근데 제 말은 듣지도 않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쇠파이프로 때려죽인다고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로 찾아가서 개망신을 줄려고 했는데

집으로 찾아온걸 감사한줄 알라고 그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이랬는데

계속 머리털을 다 뽑아버린다고 하시고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고 저희 엄마 아빠 앞에 가서 개망신을 시킬거래요

 

그래서 제가 막 울면서

왜 우리 부모님한테 그러냐고

우리 부모님은 잘 못 하신거 하나도 없는데 왜 그러냐고 이러니까

조용히하래요

망신당하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드라마도아니고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남자친구가 진짜 잘해준다고

진짜 행복하게 해준다고 해서 사겼구요

그러다가 저 상처만 계속 받았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담배 끊는다고 했으면서 계속 피고

쌈질 계속 하고 다니고

그런거 저한텐 말도 안했거든요

저도 계속 속은거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그렇게 잘 못 살았나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왜 쇠파이프로 협박까지 당해야되는지 전 진짜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학교로 불시에 찾아오셨을때 남자친구랑 같이 있는모습

한번만 눈에 띄면 저 죽여놓겠대요

개망신을 당할줄 알래요

 

제가 왜 그런 소릴 들어야되는지 전 진짜 모르겠어요

목사님이랑 목사님부인되시는 분이

저런 말 해도 되는거예요?

스무살짜리 애를 하나 앞에 앉혀놓고 두분이서?

전 진짜 분하고 눈물나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저 좀 위로해 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