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저는 진주에서 썩어가는 20살 남자입니다^^ 오늘을 비롯해 톡을 2번째 써보는데요, 글재주가 없어도 읽어 주세용ㅠ..ㅠ 저는 어제 토요일 점심 시간떄 있었던 일을 톡으로 써볼까 합니다!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건설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건축과 출신이라 아파트 신축공사 하는 곳에서 실내 인테리어 쪽에 몸을 담고 있어요 ^^ 어제도 아침일찍 일어나 어김없이 출근을 했습죠 . 버스를 타고 가면 30분 정도 되는 길인데 저는 제 차가 있는터라 10분이면 도착해서 천천히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출근을 해서 한시간..두시간..시간이 흐르고 제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 시간이 되었죠. 저희 사장님께서는 소장님께 일을 맡기시고는 현장에 잘 안오시곤 했는데, 어제는 어쩌신 일인지 현장에 나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사장님과 점심을 같이 먹으러 가게 되었답니다. 악몽같았던 그일은 그때부터 시작됫습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먹고 난뒤 물로 입안을 가글 하시는 분들 보셨나요? 못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10명중 5분은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ㅋㅋㅋㅋㅋ 사장님께서는 제 바로 앞 맞은편 에서 얼굴을 맞대시고 식사를하셨는데, 제 대각선 으로 앉아서 식사를 하시던 분께서 입에 물을 넣고 가글을 하시는 겁니다. 저도 갑자기 무의식 적으로 입에 물을 넣고 따라서 가글을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릴때 부터 앞니 두개 사이로 물을 물총처럼 찌~~~~익 뱉는 습관이 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가글을 하고 있는 제 입이 습관적으로 그만 앞니 두개 사이로 물을 발사 한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깃까지는 좋았죠......느낌상으로는 아무도 못본듯 했으니...... 그런데 말씀 중이시던 저희 사장님께서 갑자기 하시던 말씀을 끊는겁니다.... 저는 쐐....한 느낌과 함꼐 사장님 얼굴을 쳐다보게되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만..........저의 두개의 앞니 사이로 튀어나가버린 물들이 사장님 얼굴과 머리에 묻어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사장님 ...흔히들 말씀하시는 빛나리...대머리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순간 아 ...........엿됫구나 하는 생각에 말문이 막혀버렸습니다..... 옆에 계시던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사장님 무슨 얼굴에 땀이 그렇게 나시는 겁니까 어디 편찮으십니까 .." 이러시고... 저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죠....... 다행이도 사장님께서는 아무말 안하시고 티슈를 몇장 뽑으시더니 머리와 얼굴을 닦으시곤 화장실로 가셔서 세수를 하고 오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하마트면 월급 250만원 짜리 일자리에서 짤릴뻔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 짜리가 250만원 버는 거면 적지는 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휴 오늘 아침이 되면 또 출근을 하는데 ....제발 사장님께서 안나오시길........ 여러분도 같이 기도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톡되면 싸이 공개할꼐여 ㅎㅎ(*남들 하기에 따라함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톡커님들 ! 신종 조심하시구요 변종도 조심하시구 감기조심하세요 ~~~~~^^따뜻한 일들만 이어가는 2009년 마지막 겨울이 되었습 좋겠네요^^ 화이팅 ! ♥
이런....젠장 사장님 얼굴에 ......
안녕 하세요 ^^ 저는 진주에서 썩어가는 20살 남자입니다^^
오늘을 비롯해 톡을 2번째 써보는데요, 글재주가 없어도 읽어 주세용ㅠ..ㅠ
저는 어제 토요일 점심 시간떄 있었던 일을 톡으로 써볼까 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건설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건축과 출신이라 아파
트 신축공사 하는 곳에서 실내 인테리어 쪽에 몸을 담고 있어요 ^^
어제도 아침일찍 일어나 어김없이 출근을 했습죠 .
버스를 타고 가면 30분 정도 되는 길인데 저는 제 차가 있는터라 10분이면 도착해서 천천히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출근을 해서 한시간..두시간..시간이 흐르고 제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 시
간이 되었죠.
저희 사장님께서는 소장님께 일을 맡기시고는 현장에 잘 안오시곤 했는데, 어제는 어쩌신 일인지 현장에 나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사장님과 점심을 같이 먹으러 가게 되었답니다.
악몽같았던 그일은 그때부터 시작됫습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먹고 난뒤 물로 입안을 가글 하시는 분들 보셨나요?
못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10명중 5분은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ㅋㅋㅋㅋㅋ
사장님께서는 제 바로 앞 맞은편 에서 얼굴을 맞대시고 식사를하셨는데,
제 대각선 으로 앉아서 식사를 하시던 분께서 입에 물을 넣고 가글을 하시는 겁니다.
저도 갑자기 무의식 적으로 입에 물을 넣고 따라서 가글을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릴때 부터 앞니 두개 사이로 물을 물총처럼 찌~~~~익 뱉는 습관이 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가글을 하고 있는 제 입이 습관적으로 그만 앞니 두개 사이로 물을 발사 한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깃까지는 좋았죠......느낌상으로는 아무도 못본듯 했으니......
그런데 말씀 중이시던 저희 사장님께서 갑자기 하시던 말씀을 끊는겁니다....
저는 쐐....한 느낌과 함꼐 사장님 얼굴을 쳐다보게되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만..........저의 두개의 앞니 사이로 튀어나가버린 물들이 사장님 얼굴과 머리에 묻어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사장님 ...흔히들 말씀하시는 빛나리...대머리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순간 아 ...........엿됫구나 하는 생각에 말문이 막혀버렸습니다.....
옆에 계시던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사장님 무슨 얼굴에 땀이 그렇게 나시는 겁니까 어디 편찮으십니까 .." 이러시고... 저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죠.......
다행이도 사장님께서는 아무말 안하시고 티슈를 몇장 뽑으시더니 머리와 얼굴을 닦으시곤 화장실로 가셔서 세수를 하고 오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하마트면 월급 250만원 짜리 일자리에서 짤릴뻔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 짜리가 250만원 버는 거면 적지는 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휴 오늘 아침이 되면 또 출근을 하는데 ....제발 사장님께서 안나오시길........
여러분도 같이 기도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톡되면 싸이 공개할꼐여 ㅎㅎ(*남들 하기에 따라함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어요 ~~
톡커님들 ! 신종 조심하시구요 변종도 조심하시구 감기조심하세요 ~~~~~^^
따뜻한 일들만 이어가는 2009년 마지막 겨울이 되었습 좋겠네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