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가-----------------------------네이트톡 구경만 하다 처음으로 글썼는데..조회수나 리플이 꽤나 많네요..놀랬습니다..이럼 보통 싸이 홍보도 겸하던데..전 패스하겠슴다..-_-글 솜씨가 없어서 댓글 읽어보고 잘못쓴거 있음 수정할려고 했는데;;너무 많아서 다 확인을 못하겠네요..;;근데 글에 대해 왠지 약간의 오해를 하시는게 있어서 추가 글을 적고자 합니다..테이블위에 돈 놓는게 왜?라는 댓글들이 많으시네요..^^;댓글들 읽어보고 제 글을 다시 읽으니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네요..여기 댓글에도 몇분이 말씀하셨지만..제가 씁쓸하게 생각하는 부분은..돈을 받을려고 손을 내밀었는데..그 손을 보고도 무시한채 테이블에 내려놓는 경우입니다..그럼 그 순간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손에 뭐가 묻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내민 손이 부끄럽기도하고..-_-;꼭 악수하러 손내밀었는데 악수 거절당한것마냥…;;그리고 점점 정이 사라져가는구나 하는 기분에 그냥 씁쓸한 기분이 든다는거죠..화가 나는건 아닙니다..그리고 제가 생각 못했던 부분도 있네요…손에 땀이 많아서일수도 있겠네요^^제가 화가나는 상황은 돈을 훽~하니 던지시는 무개념 손님들입니다..그리고 의외로 힘내라는 응원글이 심심찮게 보이네요^^;;힘들어서 적은건 아니었는데..^^;;이거 고마우면서도 왠지 쑥스러워지네요제가 어렸을때부터 일을 시작해서..돈을 버는방법도 중요하지만 돈을 쓰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그래서 돈에 조금 예민한 부분이 있습니다..하여튼 글에는 약간 과하게 썼지만..성격대로 어찌 사회생활합니까^^그치만 제가 예수나 부처님은 아니니..짜증은 날수있는거 아닌가요..^^글 쓰다보니 약간 표현이 과했나봅니다..몇몇분의 말대로 사회생활이고..서비스정신일수도 있습니다..그치만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나쁜것을 조금씩이나마 바로 잡고자 함입니다..돈을 던지는 행위는 누가 봐도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이건 조금씩만 노력하면 바뀔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적은겁니다..티끌모아 태산이 돼듯..조금씩 한명두명 노력하다보면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그래도 제 목적은 달성한듯 싶네요..이제 앞으로 편의점에 가면 한번식은 생각해보지 않으실까요?글에서도 적었듯이..소수의 개념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대부분은 그냥 무의식적으로 하시더라고요..그 분들은 한번식만 생각해보시면 많이 달라지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본 문-----------------------------편의점 알바를 1년 가까이 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편의점 알바를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손님이 던지는 돈일것입니다..근데 이 상황이 개념없는 사람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그리 행동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여기에다 글을 쓰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으니..조금이나마 그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바뀌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그리고 제가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을수 있을것 같아서..^^조사결과의 신빙성(?)을 위해 간단히 적자면..편의점 알바를 3군대서 해봤고..그 지역마다 고객의 연령대나 특성이 있었습니다..첫번째 편의점은 시장 근처와 일반주택가여서 나이 많으신 분들과 어린애들이 많았고..두번째 편의점은 회사나 학원이 모여있던곳이라..회사원들과 학생들이 주 고객이었으며..세번째 편의점은 강남의 부자동네의 한 편의점 여긴..다양한 연령대가 있었지만 다른곳과 다른점이라면..초등학생이 카드로 결재한다거나..카드가 흔히 보지 못하던것들이라는거..-_-그렇게 1년간 어떤 사람들이 돈을 던지나 또는 테이블에 놓는지 눈요겨본 결과..(돈에 대해 예민하다보니 신경쓰고 관찰했습니다..-_-)개념없는 사람보단 아무래도 이런쪽으로 생각을 해본적이 없거나 아님 교육을 못받은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처음엔 돈 좀 있는 사람들이 무시하는거라 생각을 했었는데..오히려 시장의 어르신들이나 학생들이 더 많았지..강남의 부자동네의 편의점했을때가 예의범절이 더 뛰어났습니다..인사는 물론이거니와..돈을 던지거나 테이블 위에 놓는 사람도 적더군요..뭐 극과 극을 보이긴했지만..개념없는 사람은 아주 완벽하게 없더군요..-_-하여튼 주로 나이 많은 어르신분들..이 분들은 그 시대가 시대인지라..죄송한 말씀이지만..못배운 분들이 많으시고..아무래도 알바생들이 전부 어리다보니 그러시는것 같더군요..뭐 이분들은 이해 합니다..기분은 나쁘지만..근데 그 외의 10대, 20대, 30대 분들..다른 부분에선 예절 바르십니다..예를 들어서 어떤 분은 돈은 던지시면서 인사는 잘하시더군요..-_-;;처음엔 그런 분들 보면 저 분은 예의가 바른거야 없는거야..하는 생각이 들더군요..두번째 편의점에 이런 분들이 많았습니다..회사원이나 학생들..나이가 어릴수록 돈을 던지는 경우도 많더군요..그러다보니 이런쪽으로 교육을 못받았거나 아님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본적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떠신가요?읽는 분들 중에 자신은 돈을 어떻게 건네주는지..던지시거나 테이블에 놓지는 않는지..던지시거나 테이블에 놓는다면 왜 그러는지?한번쯤 생각을 해보셨음 합니다..자신이 받는 입장이 됐을때 상대방이 돈을 던지거나 바닥에 놓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를..배울만큼 배우지 않았습니까..조금만 상대방을 생각하시고..반대로 알바가 돈을 던져주거나 바닥에 내려놓는다고 생각하시면바로 답이 나올거란 생각이 드는데요..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방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아마 많은 싸움이 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물론 정말 알바생을 무시하고 던지는 개념을 밥말아먹은 사람도 있더군요…이런 사람은..알바복 벗어던지고 한판 뜰까 하는 생각도 들고..가끔 10대정도 돼보이는 어린놈이 던지면..비오느날 먼지나게 패고 해뜰때까지 패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_-부자집이 아닌 관계로…그냥 참고 넘어갑니다..-_-전 참고 넘어가지만 잘못하면 먼지나게 맞을 수 있으니 조폭이 아니시라면 조심하십시요-_-+하여튼 뭐 이런 개념없는 인간들은 소수이고..그 외 분들..아무 생각없이 돈을 던지시는데..알바는 손님의 밑에 사람이 아닙니다..동등한 사람입니다..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이..돈을 건넬때도 서로 예의를 지키면 좋지 않을까요..그리고 테이블 바닥에 돈 내려놓는것도 그닥 기분 좋지는 않습니다..알바가 거지도 아니고 그 돈 줍는 느낌이 좋지만은 않겠죠..그 대표적인 부류가 20대 아가씨들이더군요…-_-외간남자의 손이라 그런건지..흠..-_-그래도 뭐 던지는것보단 살포시 내려놓는건 뭐 던지는거에 비하면..이래저래 이해는 갑니다만..왠지 씁쓸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단 3곳뿐이라..정확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그래도 완전히 허황된 내용은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요즘엔 없어지다시피 했지만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던 나라아닙니까^^나날이 개인주의가 되어가지만..서로 서로 조금씩만 노력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우리 서로 상대방을 조금 더 생각해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에서쓰는 글이니 뭐 글이 길다거나 재미없다거나 문법이 안맡는다고 하는건이해 바랍니다..^^3
편의점 알바는 손님의 밑에 사람이 아닙니다..
--------------------------------추 가-----------------------------
네이트톡 구경만 하다 처음으로 글썼는데..
조회수나 리플이 꽤나 많네요..놀랬습니다..
이럼 보통 싸이 홍보도 겸하던데..전 패스하겠슴다..-_-
글 솜씨가 없어서 댓글 읽어보고 잘못쓴거 있음 수정할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다 확인을 못하겠네요..;;
근데 글에 대해 왠지 약간의 오해를 하시는게 있어서 추가 글을 적고자 합니다..
테이블위에 돈 놓는게 왜?라는 댓글들이 많으시네요..^^;
댓글들 읽어보고 제 글을 다시 읽으니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네요..
여기 댓글에도 몇분이 말씀하셨지만..제가 씁쓸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돈을 받을려고 손을 내밀었는데..그 손을 보고도 무시한채 테이블에 내려놓는 경우입니다..
그럼 그 순간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손에 뭐가 묻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내민 손이 부끄럽기도하고..-_-;
꼭 악수하러 손내밀었는데 악수 거절당한것마냥…;;
그리고 점점 정이 사라져가는구나 하는 기분에 그냥 씁쓸한 기분이 든다는거죠..
화가 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 못했던 부분도 있네요…손에 땀이 많아서일수도 있겠네요^^
제가 화가나는 상황은 돈을 훽~하니 던지시는 무개념 손님들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힘내라는 응원글이 심심찮게 보이네요^^;;
힘들어서 적은건 아니었는데..^^;;
이거 고마우면서도 왠지 쑥스러워지네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일을 시작해서..돈을 버는방법도 중요하지만 돈을 쓰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그래서 돈에 조금 예민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글에는 약간 과하게 썼지만..성격대로 어찌 사회생활합니까^^
그치만 제가 예수나 부처님은 아니니..짜증은 날수있는거 아닌가요..^^
글 쓰다보니 약간 표현이 과했나봅니다..
몇몇분의 말대로 사회생활이고..서비스정신일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나쁜것을 조금씩이나마 바로 잡고자 함입니다..
돈을 던지는 행위는 누가 봐도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이건 조금씩만 노력하면 바뀔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적은겁니다..
티끌모아 태산이 돼듯..조금씩 한명두명 노력하다보면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도 제 목적은 달성한듯 싶네요..
이제 앞으로 편의점에 가면 한번식은 생각해보지 않으실까요?
글에서도 적었듯이..
소수의 개념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대부분은 그냥 무의식적으로 하시더라고요..
그 분들은 한번식만 생각해보시면 많이 달라지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 문-----------------------------
편의점 알바를 1년 가까이 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편의점 알바를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손님이 던지는 돈일것입니다..
근데 이 상황이 개념없는 사람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그리 행동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에다 글을 쓰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으니..
조금이나마 그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바뀌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제가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을수 있을것 같아서..^^
조사결과의 신빙성(?)을 위해 간단히 적자면..
편의점 알바를 3군대서 해봤고..
그 지역마다 고객의 연령대나 특성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편의점은 시장 근처와 일반주택가여서 나이 많으신 분들과 어린애들이 많았고..
두번째 편의점은 회사나 학원이 모여있던곳이라..회사원들과 학생들이 주 고객이었으며..
세번째 편의점은 강남의 부자동네의 한 편의점 여긴..다양한 연령대가 있었지만 다른곳과 다른점이라면..초등학생이 카드로 결재한다거나..카드가 흔히 보지 못하던것들이라는거..-_-
그렇게 1년간 어떤 사람들이 돈을 던지나 또는 테이블에 놓는지 눈요겨본 결과..
(돈에 대해 예민하다보니 신경쓰고 관찰했습니다..-_-)
개념없는 사람보단 아무래도 이런쪽으로 생각을 해본적이 없거나 아님 교육을 못받은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처음엔 돈 좀 있는 사람들이 무시하는거라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시장의 어르신들이나 학생들이 더 많았지..
강남의 부자동네의 편의점했을때가 예의범절이 더 뛰어났습니다..
인사는 물론이거니와..돈을 던지거나 테이블 위에 놓는 사람도 적더군요..
뭐 극과 극을 보이긴했지만..개념없는 사람은 아주 완벽하게 없더군요..-_-
하여튼 주로 나이 많은 어르신분들..이 분들은 그 시대가 시대인지라..죄송한 말씀이지만..
못배운 분들이 많으시고..아무래도 알바생들이 전부 어리다보니 그러시는것 같더군요..
뭐 이분들은 이해 합니다..기분은 나쁘지만..
근데 그 외의 10대, 20대, 30대 분들..다른 부분에선 예절 바르십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은 돈은 던지시면서 인사는 잘하시더군요..-_-;;
처음엔 그런 분들 보면 저 분은 예의가 바른거야 없는거야..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편의점에 이런 분들이 많았습니다..회사원이나 학생들..
나이가 어릴수록 돈을 던지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러다보니 이런쪽으로 교육을 못받았거나 아님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본적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읽는 분들 중에 자신은 돈을 어떻게 건네주는지..던지시거나 테이블에 놓지는 않는지..
던지시거나 테이블에 놓는다면 왜 그러는지?
한번쯤 생각을 해보셨음 합니다..
자신이 받는 입장이 됐을때 상대방이 돈을 던지거나 바닥에 놓는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를..
배울만큼 배우지 않았습니까..
조금만 상대방을 생각하시고..
반대로 알바가 돈을 던져주거나 바닥에 내려놓는다고 생각하시면
바로 답이 나올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상대방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아마 많은 싸움이 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정말 알바생을 무시하고 던지는 개념을 밥말아먹은 사람도 있더군요…
이런 사람은..알바복 벗어던지고 한판 뜰까 하는 생각도 들고..
가끔 10대정도 돼보이는 어린놈이 던지면..
비오느날 먼지나게 패고 해뜰때까지 패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_-
부자집이 아닌 관계로…그냥 참고 넘어갑니다..-_-
전 참고 넘어가지만 잘못하면 먼지나게 맞을 수 있으니 조폭이 아니시라면 조심하십시요-_-+
하여튼 뭐 이런 개념없는 인간들은 소수이고..
그 외 분들..아무 생각없이 돈을 던지시는데..
알바는 손님의 밑에 사람이 아닙니다..
동등한 사람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이..
돈을 건넬때도 서로 예의를 지키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테이블 바닥에 돈 내려놓는것도 그닥 기분 좋지는 않습니다..
알바가 거지도 아니고 그 돈 줍는 느낌이 좋지만은 않겠죠..
그 대표적인 부류가 20대 아가씨들이더군요…-_-
외간남자의 손이라 그런건지..흠..-_-
그래도 뭐 던지는것보단 살포시 내려놓는건 뭐 던지는거에 비하면..
이래저래 이해는 갑니다만..왠지 씁쓸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단 3곳뿐이라..정확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완전히 허황된 내용은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요즘엔 없어지다시피 했지만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던 나라아닙니까^^
나날이 개인주의가 되어가지만..
서로 서로 조금씩만 노력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우리 서로 상대방을 조금 더 생각해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에서
쓰는 글이니 뭐 글이 길다거나 재미없다거나 문법이 안맡는다고 하는건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