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9시뉴스,,왜 항상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부각시키며 보도하는가

y76257 2009.12.07
조회634

KBS 9시뉴스등,

사기꾼 뉴스,집단강간등 사건의 원천인 가해자에 촛점이 맞추어져야 하거늘 늘 울고불고 할수 밖에 없는 피해자만 카메라가 비추어진다.

가해자는 절대 화면에 등장 안한다.

이러하니 우리나라 범죄자는 안심하고 범죄를 마구잡이로 저지른다.그래서 대한민국은 범죄자천국이 되어 버렸다.

사악하고 비열한 범죄가 터졌다 하면 그 즉시로 얼굴과 간단한 인적사항이라도 바로 보도하는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뉴스는 범죄자를 감싸기 급급하다.

이것은 사악하고 악랄한 범죄를 조장하자는 것에 다름 아니다. 방조하고 방치하고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걸 지적하면 초상권보호 때문이라고 핑계를 댄다.

웃기고 있네.

사악하기 이를데 없는 범죄를 저지른 인간한테 초상권보호라느니 인권보호라니,,?

인간도 아닌데 무슨 인권이 필요있냐?

 

상황이 이러하니 국민들이 피해의식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고 만다.

가해자를 감추고 보도하려는 취재기자 아니면 올바른 취재에도 불구하고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오히려 부각시키기를 요구하는 데스크(취재기자 윗선:뉴스기사를 선택 방영결정 편집지시 하는 책임자급)가 썩은 인간이어서 취재내용과 순서를 살짝 바꾼 그런 경우인데

한시바삐 우리나라의 이런 뉴스보도 행태가 바뀌어져야 한다.

이런 '피해자 위주'의 보도는 반드시 악과 불법과 탈법과 부정과 부패와 비리와 사악함을 정당화 시키고 나아가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처음부터 그걸 노리고 피해자 위주로 보도하게 만들었겠지만,,

암튼 지금 KBS 기자와 데스크급에 문제가 있다.기자 자질이 안되는 썩은 야비한 더러운 인간(혈액형A형에 많은 듯)이 기자와 데스크로 가 앉았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 기자를 뽑을 때부터 데스크(심사자)가 자기네 부류를 기자로 뽑은 거 겠지만,,

 

최근 경기 시흥의 10대 청소년 성매매 뉴스 하나만 들고 얘기를 끝마치자.유명그룹 가수 아무개씨가 얽혔다는,,

이 뉴스에서 부각되는 성매매한 10대 청소년과 가수 아무개씨에만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사건의 원천은 무엇인가?

안 좋은 부모와의 트러블등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출한 10대 청소년을 온갖 사탕발림으로 꼬드기고 나아가 동료와 함께 3명이서 한꺼번에 추잡하고 비열하고 더러운 행태로 성폭행까지 해서 자포자기하게 만들고 나아가 성매매까지 하게 만들어 그 화대까지 빼앗음은 물론

유명한 아무개 가수등 사회의 번듯한 사람들을 유인하고 끌여들여 성매매를 하게 만든 그래서 궁극적으로 지 잇속을 차린 20대 임모등인가 하는 그 인간이 모든 문제의 원천이고 본질이 아닌가.

이 '20대 임모'는 왜 부각이 안 되고 있는가.

그 인간의 인텨뷰며 얼굴이며 말하는 것 하며 다 뉴스화면에 공개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가 이번 사건의 가해자이지 않은가 말이다

아래는 KBS뉴스 전문.

-가출 청소년에 성매매 알선 일당 구속-

 

가출한 10대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뒤 돈을 가로챈 20대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시흥경찰서는 22살 임 모씨와 20살 이 모씨를 미성년자 유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 동안 경기도 부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가출한 16살 오 모양 등 미성년자 2명에게 2백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뒤 성매수 남성들로부터 받은 돈 3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매수를 한 남성들 가운데 인기 그룹의 멤버인 29살 전 모씨도 포함돼 곧 불러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 씨의 휴대폰 통화 내역에서 확보한 나머지 250여 명의 성매매 여부도 수사할 계획입니다.

2009. 12. 06

 

다른 언론의 보도는

-인기그룹 출신 가수 전모씨, 10대 성매매 혐의-

2009-12-06 [이데일리 SPN] 남성그룹 출신 가수 전모 씨가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도 시흥경찰서는 5일 가출한 10대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화대를 가로챈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임모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임모 씨는 가출한 10대 청소년 김모, 이모 양을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KBS 뉴스기사는 김모 이모양을 성폭행했다는 내용은 절대 언급을 안하고 있다)
임씨가 알선한 성매수 혐의자 중에는 인기 그룹의 보컬로 활동한 전모 씨 외 유명인사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양으로부터 서울 종로구 전모 씨의 숙소에서 2~3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전모 씨에 대해서는 3일 소환을 통보했으나 불응, 7일 오후 2시까지 출석할 것을 재차 통보했다.
한편, 경찰은 7일부터 김양 등의 통화내역을 통해 확인된 성매수 혐의가 의심되는 남성 80여명을 소환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