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주변을 날아 다니는 새들도 우리를 반겨줍니다.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올라 내리막길로 뻗은 곳으로 가봤더니, 가까이 말들의 풀 뜯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처음 이렇듯 많은 말들을 보는 아이들은 뚫어 져라 봅니다. 예전에 말을 타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말입니다. 저도 배경이 너무 좋은 이곳을 지나 칠수 없어 전 날 여행의 피로가 가시기전 나들이라 얼굴이 많이 부었네...에효 우리 딸도 밝게 웃으며 풍경이 너무 좋아 사진을 스케치로 해봤는데, 와 눈이 와도 이쁠것 같오. 한동안 풀을 뜯던 이말이 이제 사람들이 몰려 와 있는 것을 봤나요. 조용했던 곳에 말이 가까이 오자, 상기된 표정으로 말을 보고선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 좋아 합니다. 고마워 그나마 얼굴 내비춰져서 멀리 온 보람이 있었네. 다른 쪽 에 있던 이 말들은 풀을 한참 이나 뜯더니 ,목이 말라서 인지 물을 먹으러 우리쪽으로 와 줘서 저를 보러온 식구들과 우리가족들을 반겨 주었네요. 요녀석도 우리를 반겨 주듯 그자리에 머물러 주었어요. 참 순했어요.. 이말은
원당종마목장공원-목장의 오후
목장 주변을 날아 다니는 새들도 우리를 반겨줍니다.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올라 내리막길로 뻗은 곳으로 가봤더니, 가까이 말들의 풀 뜯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처음 이렇듯 많은 말들을 보는 아이들은 뚫어 져라 봅니다.
예전에 말을 타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말입니다.
저도 배경이 너무 좋은 이곳을 지나 칠수 없어
전 날 여행의 피로가 가시기전 나들이라 얼굴이 많이 부었네...에효
우리 딸도 밝게 웃으며
풍경이 너무 좋아
사진을 스케치로 해봤는데, 와 눈이 와도 이쁠것 같오.
한동안 풀을 뜯던 이말이 이제 사람들이 몰려 와 있는 것을 봤나요. 조용했던 곳에 말이 가까이 오자,
상기된 표정으로 말을 보고선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 좋아 합니다.
고마워 그나마 얼굴 내비춰져서 멀리 온 보람이 있었네.
다른 쪽 에 있던 이 말들은 풀을 한참 이나 뜯더니 ,목이 말라서 인지 물을 먹으러 우리쪽으로 와 줘서
저를 보러온 식구들과 우리가족들을 반겨 주었네요.
요녀석도 우리를 반겨 주듯 그자리에 머물러 주었어요. 참 순했어요.. 이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