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톡이되었어요아이 깜딱아....여러분 댓글 잘 읽어보았어요..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남자친구한테도 말했어요두 번다시 너네집 갈 일 없다고계속 이러시면 나 너 만나는것도 껄끄럽다고그러니깐 알겠다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뭐 이젠 두고 봐야겠지요!!어쨌든 톡톡톡!!!!!!!!!처음쓴글이 톡이라..아힝..ㅋㅋㅋㅋ싸이 공개는 부끄러운뎅.........잠깐만 해볼께용 http://www.cyworld.com//flower-ja 그리고 낚는거 아니랍니다....ㅜㅜ감사합니다!! 12월의 선물이네요[내용은.. 그다지이지만...ㅜ_ㅜ] 안녕하세요 매일 회사에서 몰래몰래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톡을 올리네요 [ 다들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시더군요 ... ] 저는 21살의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동갑내기이고, 학교를 다니고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저희.. 제가 회사다니고 남자친구 학교다닌다고, 돈 때문에 싸우고 그런일은 없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남자친구 어머님이..... 가끔가다가 남자친구네 놀러가고 그랬어요. 원래는 그냥 그냥 왔니~ 하면서 별 말씀 없으시고, 아버님은 예뻐하시는 그런거였어요 . 그런데 최근들어.. 제가 같이들어가면 왜 데려왔냐는 둥 집에 갈 때 데려다주지말고 버스타고 가라는 둥 기름 값 아껴야 한다는둥... [남자친구는 아직 어리기에 어머님이랑 같이 차를 끌어요] 가게 일 좀 도와드리다가 남자친구 옷 갈아입으러 집에 같이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정말 집에서 10분도 채 있지 않았었죠.. 집에 설겆이가 좀 있길래, 전 설겆이 샤샥하고, 남자친구는 옷을갈아입고, 바로 나가려고하는데.. 그 사이에 전화가 2~3번은 왔습니다. 빨리 안오고 뭐하냐고 ... 그래서 바로 쌩쌩갔더니 차키 뺏으시더니 가라고 .. 그래서 남자친구랑 저는 근처 피씨방에 있다가 아버님한테 인사드리고 가려고 갔더니... 또 윽박을 지르시더군요 넌 왜 안가고 그러고 있냐고.. 그 때 시간... 10시도 채 되지 않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남자친구 저 만나고 자주먹던술도 잘 안먹구요 한 달에 두 세번정도 먹을까 말까입니다. 집에도 11~12시에는 꼭 들어가구요.. 외박도 안하죠.. 그런데... 휴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걸까요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자친구 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헤어지겠어요 저희둘이 있는게 그렇게 싫으신걸까요2
남자친구 엄마 때문에 힘드네요 - _-........
+_+
톡이되었어요
아이 깜딱아....
여러분 댓글 잘 읽어보았어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남자친구한테도 말했어요
두 번다시 너네집 갈 일 없다고
계속 이러시면 나 너 만나는것도 껄끄럽다고
그러니깐 알겠다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뭐 이젠 두고 봐야겠지요!!
어쨌든 톡톡톡!!!!!!!!!
처음쓴글이 톡이라..
아힝..ㅋㅋㅋㅋ
싸이 공개는 부끄러운뎅.........
잠깐만 해볼께용
http://www.cyworld.com//flower-ja
그리고 낚는거 아니랍니다....ㅜㅜ
감사합니다!! 12월의 선물이네요
[내용은.. 그다지이지만...ㅜ_ㅜ]
안녕하세요
매일 회사에서 몰래몰래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톡을 올리네요
[ 다들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시더군요 ...
]
저는 21살의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동갑내기이고,
학교를 다니고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저희.. 제가 회사다니고 남자친구 학교다닌다고,
돈 때문에 싸우고 그런일은 없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남자친구 어머님이.....
가끔가다가 남자친구네 놀러가고 그랬어요.
원래는 그냥 그냥 왔니~ 하면서 별 말씀 없으시고,
아버님은 예뻐하시는 그런거였어요 .
그런데 최근들어..
제가 같이들어가면 왜 데려왔냐는 둥
집에 갈 때 데려다주지말고 버스타고 가라는 둥
기름 값 아껴야 한다는둥...
[남자친구는 아직 어리기에 어머님이랑 같이 차를 끌어요]
가게 일 좀 도와드리다가
남자친구 옷 갈아입으러 집에 같이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정말 집에서 10분도 채 있지 않았었죠..
집에 설겆이가 좀 있길래, 전 설겆이 샤샥하고,
남자친구는 옷을갈아입고, 바로 나가려고하는데..
그 사이에 전화가 2~3번은 왔습니다.
빨리 안오고 뭐하냐고 ...
그래서 바로 쌩쌩갔더니 차키 뺏으시더니 가라고 ..
그래서 남자친구랑 저는 근처 피씨방에 있다가
아버님한테 인사드리고 가려고 갔더니...
또 윽박을 지르시더군요 넌 왜 안가고 그러고 있냐고..
그 때 시간... 10시도 채 되지 않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남자친구 저 만나고 자주먹던술도 잘 안먹구요
한 달에 두 세번정도 먹을까 말까입니다.
집에도 11~12시에는 꼭 들어가구요..
외박도 안하죠.. 그런데...
휴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걸까요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자친구 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헤어지겠어요
저희둘이 있는게 그렇게 싫으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