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까지가 제 일하는 마지막 주엿어요 본연의 공부하는 여자로 돌아가기 위해서엿죠 (연장계약 되서 오늘도 출근하게 되엇지만^^ㅗ)ㅈ그런의미에서 저번주 금요일은 크나큰 의미잇는 날이엿어요.
평소 일하느라 없는 사람인냥 제 끼를 죽이고 살앗던 저,,답답하긴 많이 답답햇나봐요
한잔 두잔 비워가는 술잔따라 제 정신도 점점 비워져 갓어요이런 우라질네이션
1차때는 고기를 먹엇어요 제 휘몰아 치는 소맥폭탄에 다섯분중 한분이 힘이 드셧나봐요. 제 옆에 앉아계시던 분이 바닥에 앉아 계시게 되엇어요
2차때는 네분이에요 제 사랑 홍탁을 먹엇어요 네 막걸리가 정석이죠 하지만 이미 한번 빅뱅처럼 쏟아져 나온 제 술끼는 주체가 안되나봐요 쏘막을 먹엇어요 쏘세지 야채볶음이아닌 쏘주 막걸리 에요 네 저 잘못한거 알아요 더이상의 다른분들의 구체적인 뒷일은 거론하지 않겟어요 (그럼전 아웃이에요)제이야기만 할게요 이때부터 정신줄은 동앗줄을 타고 하늘위로 올라갓어요3차때는 카맥, 제 우라질 술버릇 이날부로 고쳐지게 되엇어요 바카디에 맥주,,,,,,훌라훌라
서론이 조금 길엇죠 이제 본론이에요
ㅜㅜ
저 이사한지 얼마 안됏는데 기억은 안나지만모범콜불러서(그정신에) 주소를 예전 주소를 말햇나봐요 열심히 집까지 걸엇어요
혹시 저번주 금요일
충대 정문에서 장대동 넘어가는 다리쪽에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보신 그 커플분을 찾아요,,,,아님 그분들에게 얘기를 들은 지인분들이라두 이글 보게되시면 제가 진짜 죄송햇다고쩜 전해주세요,,ㅡㅜ
그 다리위에서 잇엇던 일이에요
저요새 두피엠옥택연한테
살짝 꽂혓엇거든요 원래 아무 관심없엇는데,,,
그놈의 청룡영화상에서 찢택연인지 뭔지 아오 부끄러워서 회사내서 많이 보지도 못햇지만 회식가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그부분 그냥 몇번 돌려보고 오 쫌 괜찮은데
이정도,,이정도 엿는데 이노무머시마가 여자의 잠재의식속에 자리잡는 뭔가가 잇나봐여
어떤 싸우는 커플한테 가서,,,,,남자옥택연이라고,,,,,,,,,,,,,,'택연오빠맞져????'(오빠는얼어죽을새파란어린애한테)와 진짜 잘생기셧다 싸인한장만여 우와 완전 잘생겻다 계속 이러더래여.........여페 여자한테 어떻게 택연오빠랑 사겻어요? 막이러고,,,,,,,그러고삼십분넘게 얘기햇데요,,,,말리러 저 아는 오빠가 다가가니까 완전 모르는 사람취급하고,,,,,,,계속 그커플,,,,,,이랑얘기하고,,,,와,,,,,,,,,,
더불어 충분히 충분히 부끄럽고 투펨노래만 나오면 돌려버리고 오늘 엔터톡도 옥택연의 그년는?(알고보니 하지원이 이상형)보고 뭔가울컥해서 겸 죄송인사겸 쓰는거에염
그리고 다음날 다섯분이 모여서 커피한잔 햇는데 다들 그냥 서로 마주보고 웃기만 했어요정말 실소란게 이런거구나 햇어요 그리고 전 모니터가 미친듯이 회오리 치는 최악의 숙취를 견디다 못해(새벽엔 견디셔와 아침엔 모닝게어 먹은 상태) 한멤버가 점ㅅ심시간에 밥못먹고 차에가서 잔다길래 저 조퇴하려다 쫄쫄 따라가서 한시간동안 자고왓어요
아 일이 산더미네요 그럼 전 어설프게 마무리하고 일하러 갈게요 연말인데 다들 힘내세여 커플지옥솔로천국 ^^ 크리스마스 음메음 메음
떡실신되서 제가 본 옥택연,,
아 글썻는데 다날라겟ㅁㅇㅁㅇ모어ㅏ써요
점심시간 내내 썻는데 이젠 점심시간도 끝나버렷는데 이건 먼가요
뒤에서 눈치보여요 빨리써야겟어요 요점만 간단히 ㄱㄱㄱㄱㄱㄱㄱ
전 대전에 거주하는 모 관공서에 몸담고 있는 20대 반직장녀 입니다
저번주까지가 제 일하는 마지막 주엿어요 본연의 공부하는 여자로 돌아가기 위해서엿죠 (연장계약 되서 오늘도 출근하게 되엇지만^^ㅗ)ㅈ그런의미에서 저번주 금요일은 크나큰 의미잇는 날이엿어요.
평소 일하느라 없는 사람인냥 제 끼를 죽이고 살앗던 저,,답답하긴 많이 답답햇나봐요
한잔 두잔 비워가는 술잔따라 제 정신도 점점 비워져 갓어요이런 우라질네이션
1차때는 고기를 먹엇어요 제 휘몰아 치는 소맥폭탄에 다섯분중 한분이 힘이 드셧나봐요. 제 옆에 앉아계시던 분이 바닥에 앉아 계시게 되엇어요
2차때는 네분이에요 제 사랑 홍탁을 먹엇어요 네 막걸리가 정석이죠 하지만 이미 한번 빅뱅처럼 쏟아져 나온 제 술끼는 주체가 안되나봐요 쏘막을 먹엇어요 쏘세지 야채볶음이아닌 쏘주 막걸리 에요 네 저 잘못한거 알아요 더이상의 다른분들의 구체적인 뒷일은 거론하지 않겟어요 (그럼전 아웃이에요)제이야기만 할게요 이때부터 정신줄은 동앗줄을 타고 하늘위로 올라갓어요3차때는 카맥, 제 우라질 술버릇 이날부로 고쳐지게 되엇어요 바카디에 맥주,,,,,,훌라훌라
서론이 조금 길엇죠 이제 본론이에요
ㅜㅜ
저 이사한지 얼마 안됏는데 기억은 안나지만모범콜불러서(그정신에) 주소를 예전 주소를 말햇나봐요 열심히 집까지 걸엇어요
혹시 저번주 금요일
충대 정문에서 장대동 넘어가는 다리쪽에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보신 그 커플분을 찾아요,,,,아님 그분들에게 얘기를 들은 지인분들이라두 이글 보게되시면 제가 진짜 죄송햇다고쩜 전해주세요,,ㅡㅜ
그 다리위에서 잇엇던 일이에요
저요새
두피엠옥택연한테
살짝 꽂혓엇거든요 원래 아무 관심없엇는데,,,
그놈의 청룡영화상에서 찢택연인지 뭔지 아오 부끄러워서 회사내서 많이 보지도 못햇지만 회식가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그부분 그냥 몇번 돌려보고 오 쫌 괜찮은데
이정도,,이정도 엿는데 이노무머시마가 여자의 잠재의식속에 자리잡는 뭔가가 잇나봐여
어떤 싸우는 커플한테 가서,,,,,남자옥택연이라고,,,,,,,,,,,,,,'택연오빠맞져????'(오빠는얼어죽을새파란어린애한테)와 진짜 잘생기셧다 싸인한장만여 우와 완전 잘생겻다 계속 이러더래여.........여페 여자한테 어떻게 택연오빠랑 사겻어요? 막이러고,,,,,,,그러고삼십분넘게 얘기햇데요,,,,말리러 저 아는 오빠가 다가가니까 완전 모르는 사람취급하고,,,,,,,계속 그커플,,,,,,이랑얘기하고,,,,와,,,,,,,,,,
언뜻 기억나는 남자의 한마디는 "아 제발 쫌 가라구요"와,,
여자의 분노
"아됐다잖여!!!!!!!!!!!!!!!!!!!!!!!!!!!!!!!!!!!!!!!!!!!!!!!!!!!!!!!!!!!!!",,,,,,,,,,,,,,,,,
저
그여자분이랑 싸움안난거만 해도 어디에요 정말 죄송해요 어떻게보면 남의 남자한테 작업거는 걸수도 잇어 보이는 상황 ㅜㅜㅜ
이건 거의남여 싸우는데 어떤 남자가 제게 다가와서
"김희선씨 맞죠??(ㅈㅅ) 와 진짜 이쁘세요 와 정말 여기 왜계세요??와 ....."
이분위기니깐여,,
완전 쌩또라이같앗겟져,,,,,,,,,,와,,,,,,,,진짜 미치이이이리이이이이이이이인여자
모르긴 몰라도 그커플 헤어질라고 분위기싸햇던거면 저때메 좋아졋을꺼에여ㅡㅡ
왠 떡실신녀가 나타나서 분위기를 바꿔줫쓰니깐여
그러고집에 들어와선 옆집사는 동생한테가서 그새벽에 옥택연손을 잡앗다니 말앗다니 개ㅈㅅ다피더니 리쓴투마할빗 레디폴유 가사도 개사해서 하트비트춤추다그그집에서뻗어버렷 다네요,,,,,,,,,,,,,,,,,,,,,,,,,,,,,,,,,,,,,,,,,,,,
아 정말 술 자제해야겟다고 온몸으로 느낀날이엿어요
다음날 무릎관절이 다 후덜덜,,,
혹시라도 그 커플 보게 되면 정말 죄송햇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더불어 충분히 충분히 부끄럽고 투펨노래만 나오면 돌려버리고 오늘 엔터톡도 옥택연의 그년는?(알고보니 하지원이 이상형)보고 뭔가울컥해서 겸 죄송인사겸 쓰는거에염
그리고 다음날 다섯분이 모여서 커피한잔 햇는데 다들 그냥 서로 마주보고 웃기만 했어요정말 실소란게 이런거구나 햇어요 그리고 전 모니터가 미친듯이 회오리 치는 최악의 숙취를 견디다 못해(새벽엔 견디셔와 아침엔 모닝게어 먹은 상태) 한멤버가 점ㅅ심시간에 밥못먹고 차에가서 잔다길래 저 조퇴하려다 쫄쫄 따라가서 한시간동안 자고왓어요
아 일이 산더미네요 그럼 전 어설프게 마무리하고 일하러 갈게요 연말인데 다들 힘내세여 커플지옥솔로천국 ^^ 크리스마스 음메음 메음
아 ㅋ
톡되면 욕먹을만하지만 리얼 인증샷 ㄱㄱㄱ할게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