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0대초반의 여대생입니다^^ 아 제 주위에 정말 피곤한 사람이 한명있습니다. 2년전..대학 신입생때부터 같이다니던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둘이서 첨엔 곧잘잘 맞는것같아서 단둘이 계속 다녔습니다. 첨엔잘맞는듯 하더니, 차차 이건아니다싶더라구요.. 알고보니 걘 고딩때도 혼자밥먹고 혼자다니고, 지금도 영화봤다, 놀았다하면 오로지 중학교때 친구 한명이랑면 놀러다니는듯합니다.....-_-사회성 부족인듯싶구요. 그리고 애가 정말 성격이이상해요,, 살다살다 그런 친구는 처음봤습니다. 수많은 일들이많았죠.. 제가 울기도했었구요; 전 한번친구사귀면 맘을 다주는성격인데, 제가 받는건 상처뿐이엇습니다 애가 이제보니 엄청여우에다가 얌체에다가 이기적입니다. 같이 술마시고, 새벽에 같이집들어가도 자기혼자 레포트 꼬박꼬박내구요, 뭐 혼자부지런한걸뭐라할순없지만; 책필기한것도 안보여주고 , 약간 절 의식하는거 있잖아요..친구끼리 치사하게구는게 심합니다. 따른 베프인친구한테 그 친구얘낄하면, 다 또라이같다고 날 친구로생각하지않는것같다고, 다들 하나같이 이상하다고합니다. 그리고 거짓말도얼마나잘하는지.. 절 ㅄ 으로 보는건지 대놓고 이상한 거짓말만 합니다; 아 너무 길어서.. 차마 다 말론 못할듯싶습니다 ㅜㅜ 2년이란긴시간인데.. 왜 근데 같이다니냐!!!하시는 분들있을텐데요;;; 그이유는 첨부터 같이다니고, 동아리활동을 열심히하느라 과친구들은 등한시했구요 등한시하다못해 저희 둘이랑 사이가안좋습니다.. 예... 찌질하게 어쩔수없이 다니고 있는거죠. 전 그동안 안에쌓였따가,, 올해 9월부터 서로 삐그덕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단지 학교친구라고밖엔 생각하는걸 알게되었고, 서로 정도 다떨어진듯싶습니다 요즘엔 그냥 같이 책상에앉고 밥만먹을뿐 얘기조차하지않구요. 나도 아쉬울거없어서 얘기도 먼저 안꺼내긴한데..속이답답할뿐입니다. 짜증이나요 ㅠㅠㅠ 정떨어져서 쳐다보기두 싫구요..휴학까지 생각해봤지만 물론 걔때문에 100% 휴학하고싶은게아니라 30%정도??.. 근데 친구떔에 휴학하는건아니다싶고..저혼자휴학하는게 배신같아서 생각접었거든요. 아...이럴떈어떡해야하는건가요??? 서로 정떨어진상태에서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지;; 이렇게 사람을 증오한것도 처음인데요... 결혼해서도 남남이만나는건데 오래살다보면 서로 지치고 맘안맞으면 정떨어질텐데;; 한번정떨어지면 어떻게 회복하는건지..;; 그런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조언좀해주세요..ㅠ ㅠ 7
오만정다떨어진 친구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전 20대초반의 여대생입니다^^
아 제 주위에 정말 피곤한 사람이 한명있습니다.
2년전..대학 신입생때부터 같이다니던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둘이서 첨엔 곧잘잘 맞는것같아서 단둘이 계속 다녔습니다.
첨엔잘맞는듯 하더니, 차차 이건아니다싶더라구요..
알고보니 걘 고딩때도 혼자밥먹고 혼자다니고, 지금도 영화봤다, 놀았다하면
오로지 중학교때 친구 한명이랑면 놀러다니는듯합니다.....-_-사회성 부족인듯싶구요.
그리고 애가 정말 성격이이상해요,, 살다살다 그런 친구는 처음봤습니다.
수많은 일들이많았죠.. 제가 울기도했었구요;
전 한번친구사귀면 맘을 다주는성격인데, 제가 받는건 상처뿐이엇습니다
애가 이제보니 엄청여우에다가 얌체에다가 이기적입니다.
같이 술마시고, 새벽에 같이집들어가도 자기혼자 레포트 꼬박꼬박내구요,
뭐 혼자부지런한걸뭐라할순없지만; 책필기한것도 안보여주고 , 약간 절 의식하는거
있잖아요..친구끼리 치사하게구는게 심합니다.
따른 베프인친구한테 그 친구얘낄하면, 다 또라이같다고
날 친구로생각하지않는것같다고, 다들 하나같이 이상하다고합니다.
그리고 거짓말도얼마나잘하는지.. 절 ㅄ 으로 보는건지 대놓고 이상한 거짓말만
합니다; 아 너무 길어서.. 차마 다 말론 못할듯싶습니다 ㅜㅜ 2년이란긴시간인데..
왜 근데 같이다니냐!!!하시는 분들있을텐데요;;; 그이유는
첨부터 같이다니고, 동아리활동을 열심히하느라 과친구들은 등한시했구요
등한시하다못해 저희 둘이랑 사이가안좋습니다.. 예... 찌질하게 어쩔수없이 다니고
있는거죠. 전 그동안 안에쌓였따가,, 올해 9월부터 서로 삐그덕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단지 학교친구라고밖엔 생각하는걸 알게되었고, 서로 정도 다떨어진듯싶습니다
요즘엔 그냥 같이 책상에앉고 밥만먹을뿐 얘기조차하지않구요.
나도 아쉬울거없어서 얘기도 먼저 안꺼내긴한데..속이답답할뿐입니다.
짜증이나요 ㅠㅠㅠ 정떨어져서 쳐다보기두 싫구요..휴학까지 생각해봤지만
물론 걔때문에 100% 휴학하고싶은게아니라 30%정도??..
근데 친구떔에 휴학하는건아니다싶고..저혼자휴학하는게 배신같아서 생각접었거든요.
아...이럴떈어떡해야하는건가요??? 서로 정떨어진상태에서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지;;
이렇게 사람을 증오한것도 처음인데요... 결혼해서도 남남이만나는건데
오래살다보면 서로 지치고 맘안맞으면 정떨어질텐데;;
한번정떨어지면 어떻게 회복하는건지..;; 그런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조언좀해주세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