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 겨레는 북남사이의 대결분위기가 하루빨리 가셔지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이 실현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넓은 길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한사코 역행하면서 북남대결 소동을 갈수록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 있다.
며칠전 괴뢰들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의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적극 추종하여 그 무슨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제안해나선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그들이 지난해와 올해 3월에 유엔에서의 <북인권결의안>조작에 가담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그 전절을 밟은것은 도저히 물과할수 없다. 그것은 동족에 대한 제질적인 거부감과 뿌리깊은 반공화국대결야망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인민대중의 정권과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온갖 정지척자유와 권리를 참답게 행사하고 자주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인권>문제란 애당초 제기조차 될수 없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편견없이 대하는 세계의 공정한 사회여론도 충분히 인정하고 있는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결광증에 사로잡힌 남조선당국은 오로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모해할 불순한 기도밑에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인간의 자주적권리가 철처히 보장되고 있는 우리 공화국에 감히<인권>문제를 제기해나섰다. 이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정치광대극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애초에 신청한 인권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 인간의 권리가 유린, 말살되고 있는 곳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현<정권>이 출현하면서 남조선은 파쑈통치가 부활하여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의 무덤으로 더욱 전락되였다. 파쑈폭압기구들이 신설, 증각되는 속에<정보원>의 정치사찰행위가 로골화되고 악법들이 개악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애국적 민주주의세력들이 체계적으로 탄압, 말살당하고 있다. 진보언론에는 파쑈의 자갈이 물려지고 생존의 권리를 위해 인민들의 항의행동마저 무자비한 폭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올해초 서울에서 일어난 룡산철거민학살사건은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사회에 대한 생동한 고발이다. 지금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괴뢰당국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와 원성은 쌓이고쌓여 하늘에 닿고있다.
<실용>독재로 남조선은 세계적인 인권최후진지역으로, 인원의 무덤으로 전락시킨 파쑈광들이 매달리는것은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푼수없고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없다.
문제는 괴뢰들이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인원>소동에 갈수록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진목적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한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반통일보수세력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아량있고 성의있는 노력에 정면으로 도전하여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최근의 사태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현인택을 비록한 남조선의<통일부>패거리들과 군부호전광들은 겨레의 높아가는 통일기운과 북남화해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대결과 전쟁책동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이번의 <북인권결의안>공동제안책동도 동족대결을 인권문제에로까지 확대시키고 북남관계를 돌이킬수없는 파국에 몰아넣기 위한 범죄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괴뢰들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인권>문제를 운운하면서 국제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체제대결, 동족대결의식과 적대감이 그들의 골수에 얼마나 꽉차들어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 지금처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는 한 북남관계개선은 결코 기대할수없다.
우리는 갈수록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는 괴뢰들의 반통일대결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며 단단히 계산할것이다. -최순철-
북한신문의 특징은 어법에 있다. 우선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문구를 사용함으로 자신들의 투쟁의식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준다. 한국의 신문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이다. 또한 항상 한국에 대하여 악감정의 기사를 쓰며 출처가 불분명한 기사를 남발한다. 마치 한국사회의 좌파단체가 자신들과 관계가 있는듯한 기사를 쓰는가 하면, 한국사회가 얼마나 폐쇄적이고 할말도 못하는 사회라는 듯이 써내려간다. 그러나 북한의 이같은 기사는 아이러니 한다. 노동신문에서도 사진(흑백)을 기제하는데, 간혹 한국의 촛불집회나 노동자데모를 싣는데, 그만큼 한국민들은 말하고 싶은건 말하고 자신들에게 불이익이라 생각하는것은 반대할수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북한민에게 알리는 것이되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체제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리려 노력하면서 국제사회 운운하는데, 도무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들이 말하는 국제사회라는것은 중국이나 이란 러시아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듣고 보지 못한 나라들 뿐이다.
나는 현정권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북한에게서 악담을 들을 정도로(북한에 비해서) 한국사회가 폐쇄적이고 인권후진국이라는 생각은 안한다. 오히려 호전광은 북한이 아닌가?
얼토당토안은 기사를 기사라고 내놓는 북한을 보노라면 어찌 저런 괴뢰국과 통일을 하는 싶은 생각만 든다.
<인권말살자들의 가소로운 정치광대극> 로동신문 2009.11.23 기사
우리의 주적은 어디인가? 바로 북한이다.
북한이 한국사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알려면 우선 북한신문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하는 북한 신문의 기사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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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말살자들의 가소로운 정치광대극]
지금 온 겨레는 북남사이의 대결분위기가 하루빨리 가셔지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이 실현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넓은 길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한사코 역행하면서 북남대결 소동을 갈수록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 있다.
며칠전 괴뢰들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의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적극 추종하여 그 무슨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제안해나선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그들이 지난해와 올해 3월에 유엔에서의 <북인권결의안>조작에 가담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그 전절을 밟은것은 도저히 물과할수 없다. 그것은 동족에 대한 제질적인 거부감과 뿌리깊은 반공화국대결야망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인민대중의 정권과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온갖 정지척자유와 권리를 참답게 행사하고 자주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인권>문제란 애당초 제기조차 될수 없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편견없이 대하는 세계의 공정한 사회여론도 충분히 인정하고 있는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결광증에 사로잡힌 남조선당국은 오로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모해할 불순한 기도밑에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인간의 자주적권리가 철처히 보장되고 있는 우리 공화국에 감히<인권>문제를 제기해나섰다. 이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정치광대극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애초에 신청한 인권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 인간의 권리가 유린, 말살되고 있는 곳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현<정권>이 출현하면서 남조선은 파쑈통치가 부활하여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의 무덤으로 더욱 전락되였다. 파쑈폭압기구들이 신설, 증각되는 속에<정보원>의 정치사찰행위가 로골화되고 악법들이 개악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애국적 민주주의세력들이 체계적으로 탄압, 말살당하고 있다. 진보언론에는 파쑈의 자갈이 물려지고 생존의 권리를 위해 인민들의 항의행동마저 무자비한 폭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올해초 서울에서 일어난 룡산철거민학살사건은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사회에 대한 생동한 고발이다. 지금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괴뢰당국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와 원성은 쌓이고쌓여 하늘에 닿고있다.
<실용>독재로 남조선은 세계적인 인권최후진지역으로, 인원의 무덤으로 전락시킨 파쑈광들이 매달리는것은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푼수없고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없다.
문제는 괴뢰들이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인원>소동에 갈수록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진목적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한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반통일보수세력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아량있고 성의있는 노력에 정면으로 도전하여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최근의 사태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현인택을 비록한 남조선의<통일부>패거리들과 군부호전광들은 겨레의 높아가는 통일기운과 북남화해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대결과 전쟁책동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이번의 <북인권결의안>공동제안책동도 동족대결을 인권문제에로까지 확대시키고 북남관계를 돌이킬수없는 파국에 몰아넣기 위한 범죄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괴뢰들이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인권>문제를 운운하면서 국제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체제대결, 동족대결의식과 적대감이 그들의 골수에 얼마나 꽉차들어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 지금처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는 한 북남관계개선은 결코 기대할수없다.
우리는 갈수록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는 괴뢰들의 반통일대결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며 단단히 계산할것이다. -최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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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신문의 특징은 어법에 있다. 우선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문구를 사용함으로 자신들의 투쟁의식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준다. 한국의 신문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이다. 또한 항상 한국에 대하여 악감정의 기사를 쓰며 출처가 불분명한 기사를 남발한다. 마치 한국사회의 좌파단체가 자신들과 관계가 있는듯한 기사를 쓰는가 하면, 한국사회가 얼마나 폐쇄적이고 할말도 못하는 사회라는 듯이 써내려간다. 그러나 북한의 이같은 기사는 아이러니 한다. 노동신문에서도 사진(흑백)을 기제하는데, 간혹 한국의 촛불집회나 노동자데모를 싣는데, 그만큼 한국민들은 말하고 싶은건 말하고 자신들에게 불이익이라 생각하는것은 반대할수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북한민에게 알리는 것이되는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체제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리려 노력하면서 국제사회 운운하는데, 도무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들이 말하는 국제사회라는것은 중국이나 이란 러시아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듣고 보지 못한 나라들 뿐이다.
나는 현정권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북한에게서 악담을 들을 정도로(북한에 비해서) 한국사회가 폐쇄적이고 인권후진국이라는 생각은 안한다. 오히려 호전광은 북한이 아닌가?
얼토당토안은 기사를 기사라고 내놓는 북한을 보노라면 어찌 저런 괴뢰국과 통일을 하는 싶은 생각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