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 읽는 16살 이팔청춘 소녀입니다 후아..전 제가 1년전에 겪은 씁쓸하고도 웃긴 실화를 부끄럽지만 올릴라고 해요! 1년전이니까 15살 (중2때) 입니다 저는 영어 수학만 하는 단과학원? 을다니는데요(물론지금은 끊었답니다) 별로 안좋은 지리에 위치해있어가꼬 학생들이 별로없었어요 바야흐로 본격적으로 제 실화를 얘기해드리죠! 2008년 11월 쯤이였을거에요 (시험기간) 선생님이 저보고 3학년 언니와 같이 붕어빵을 사오라는거에요(안친한데ㅡㅡ) 나름 말잘듣고!? 착하고!? 귀엽고!?!?!?!?!?!?!?-----죄송합니다!! 그런 이미지였는데 그래서 전 물론 (붕어빵을 사올시간동안 자습을 안해도 되므로!!으하하) 돈을 받고 어색한 그언니와 같이 붕어빵을사러 갔죠 ~.~ 학생수가 중2~3까지 밖에없었는데요.. 남자여자 나이불문하고 다~~싹쓸이!~~모두~~다~~ 합쳐서 7명이였어요ㅎㅎ;;; 그래서 한사람당 붕어빵 2개먹는다고 쳐서 16개를 사오라고선생님께서시키셨어요ㅎ 물론 선생님꺼까지ㅎㅎ 쨋든 그래서 붕어빵가게 앞에 도착한 우리는 붕어빵 16개를 달라고 그랬죠! 그런데솔직히 16개가 다 만들어져있었겠습니까! 오우~아니죠ㅠㅠㅜㅜ 친절한 붕어빵 아저씨께선 "학생들! 붕어빵만들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다만들때까지 여기 붕어빵좀 몇개 먹고있어" 라며 저희에게 따스한 인심!?을 베풀어주셧죠ㅠㅠ오주여!!감사합니다ㅠㅠㅠ배고팠는데 그래서 사양않고 2개씩먹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먹고나서 어묵국물도 먹으라고 그러시고ㅠㅠㅠ감사합니다!! 그러고 나서 몇십분후 16개가 드디어 완성되고 아저씨가 뽀너스로 또 2개를얹어주시길래 그어색한 언니한테 제가먼저 "언니 저희가 심부름했으니까 1개씩 더먹을까요?" 이러고..또 1개를 더먹어..서..총3개를 먹었습죠...하아..(지금생각하니왜그랬는지) 이제 그붕어빵들을 들고 학원에도착했어요!! 선생님께서는 고생했다면서.. 선생님 붕어빵까지 저희에게 주셔서 전 또 3개를 받게되었죠..(먹은붕어빵총6개) 이제 붕어빵을 다먹고 나니까 속이 안좋더라고요..(그렇게돼지처럼처먹었으니;;) 그래도 제가 아까말했듯이 깨끗하고 착하고!?!? 귀엽고!?!?!? 등등 이미지였기에 휴지들고 화장실도 못가고..ㅠㅠㅠㅠㅜㅜ 시간이 흐른후 계속 저는 배가아픈걸 꾸욱 참고 학원이 드뎌 끈났어요!!!!!⊙ㅁ⊙살았따! 이제 학원차타고 집에 가야겟지요!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오기를 기다리고있었답니다! 저그림은 위에서 봤을때에 그림이고요! 저렇게 대략 서있었는데.. 기다리는동안 저한테 친구가 전화를해서 전화를 받고 막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헉..두둥..!!!!! 나도모르게그만..괄약근조절을못해서 전화하는 무방비상태에서 바..바..ㅇ..방..귀를...OTL 으악!!!!!!!!!!!!!!!!!!!!!!!!! 못들었을수도 있다고요? 후우..전혀요..절대네버!!! 저희는 중3언니들 빼구 다 어색하기때문에 모르는척하고 살아요;; 그래서 엘베기다리는동안 개미지나가는소리가 들릴만큼 정말정말루!! 조용했거든요..게다가 소리가 작은것도 아니고..붕어빵을많이먹고나서인지.. 소리가..그냥 뿡이아니라..빵!! 이였어요..내생에..집에서도 그렇게 큰 방귀소리는 못들어봤는데..세상에나..☞☜ 저는 얼른 이상황을 헤쳐나가야했기때문에 속으로 '내가 아닌것처럼 하면되 그래 태연하게 내가 아닌것처럼하자!' 라고 다짐하며 조용히..있었죠..뒤에선 막 언니들이 ..낄낄낄거리고있고.. 그래서 결국7명중 범인은 4명으로 좁혀졌죠..(저랑 남자애A 남자애B 고딩오빠) 왜하필 그 범인중 여자인..내가 껴있는지..나..참..;;; (내가범인이지만..) 쩃든 엘베가 오고..(그나마다행ㅠㅠ) 엘베에는 저희말고도 약간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언니가 하는왈.. A언니: (작게말했지만 옆에있는나는 다들림) 야ㅋㅋㅋ방귀소리들었어?ㅋㅋㅋ B언니:엌ㅋㅋㅋㅋㅋㅋㅋ쥰내컸엌ㅋㅋㅋㅋㅋㅋㅋ (흑..) A언니:야 근데 듸게 신기한건..!!! 신기한거..? 내가 방귀낀것중 신기한게있었나..?A언니:(여전히소근소근하지만 난 다들림) 방귀소리는 큰데 냄새는 안낰ㅋㅋㅋㅋㅋㅋ 후아..그래요 저 냄새안나는 방귀끼는 신기한여자에요ㅡㅡa 그나마 믿었던 착한 B언니마저 크다며 막 실실쪼개며 웃고..ㅠㅠㅠ(A언니는기대안함원래부터 싸**가 없어보여서..) 이제 집에갈려고 엘베 내리고 노랑색인 학원차를 탑승했죠! 저는 언니들이 내가 범인인거 알았구나 하고 생각하고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심정으로 뒷자석에 앉았죠.. 차에 앉았을 당시에도 언니들의 웃음소리는 그치지 않았어요.. 나랑 동갑인 남자애들이 모두 내리고 그언니A와 B 그리고 저만 남았을때 언니A: B야!!!!!!!너아까 그 남자애 표정봤어? 언니B: 누구? 언니A: 문에 기대고 있던 애 있자나!!!!!!! (그림참고! 나랑동갑남자A) 언니B: 앜ㅋㅋㅋㅋㅋㅋㅋ걔?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 언니A: 쥰내당황한표정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B: 엌ㅋㅋㅋㅋ막 눈치보더라 어..?잠깐만...?당황하고..눈치를 봤다고..? 방귀는 내가꼇는데 왜 걔가 당황하고 눈치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내방귀땜에 놀래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쩃든! 전 진짜!!!!!!!!!날아갈듯이기뻤어요!!!!!!!!!!!!!!!!! 저말고 남자애A가 대신 범인으로 몰렸기때문이죠!!(좀 미안하지만..미안해..) 그래도 한동안 떳떳히 다니진 못했답니다.. 길고 드러운 얘기 들어와서 봐주셔서 감사하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말고도 또 재밌는 얘기많은데 나중에 기회되면 또 쓸게요!!!!!!!괜찮죠!?!?!?!?!?!?ㅠㅠㅠㅠㅠ
붕어빵을 너무 많이먹은게 죄였어..
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 읽는 16살 이팔청춘 소녀입니다
후아..전 제가 1년전에 겪은 씁쓸하고도 웃긴 실화를 부끄럽지만 올릴라고 해요!
1년전이니까 15살 (중2때) 입니다
저는 영어 수학만 하는 단과학원?
을다니는데요(물론지금은 끊었답니다)
별로 안좋은 지리에 위치해있어가꼬 학생들이 별로없었어요
바야흐로 본격적으로 제 실화를 얘기해드리죠!
2008년 11월 쯤이였을거에요 (시험기간)
선생님이 저보고 3학년 언니와 같이 붕어빵을 사오라는거에요(안친한데ㅡㅡ)
나름 말잘듣고!? 착하고!? 귀엽고!?!?!?!?!?!?!?-----죄송합니다!!
그런 이미지였는데
그래서 전 물론 (붕어빵을 사올시간동안 자습을 안해도 되므로!!으하하)
돈을 받고 어색한 그언니와 같이 붕어빵을사러 갔죠 ~.~
학생수가 중2~3까지 밖에없었는데요.. 남자여자 나이불문하고 다~~싹쓸이!~~모두~~다~~
합쳐서 7명이였어요ㅎㅎ;;;
그래서 한사람당 붕어빵 2개먹는다고 쳐서 16개를 사오라고선생님께서시키셨어요ㅎ
물론 선생님꺼까지ㅎㅎ
쨋든 그래서 붕어빵가게 앞에 도착한 우리는 붕어빵 16개를 달라고 그랬죠!
그런데솔직히 16개가 다 만들어져있었겠습니까! 오우~아니죠ㅠㅠㅜㅜ
친절한 붕어빵 아저씨께선 "학생들! 붕어빵만들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다만들때까지
여기 붕어빵좀 몇개 먹고있어"
라며 저희에게 따스한 인심!?을 베풀어주셧죠ㅠㅠ오주여!!감사합니다ㅠㅠㅠ배고팠는데
그래서 사양않고 2개씩먹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먹고나서 어묵국물도 먹으라고 그러시고ㅠㅠㅠ감사합니다!!
그러고 나서 몇십분후 16개가 드디어 완성되고 아저씨가 뽀너스로 또 2개를얹어주시길래
그어색한 언니한테 제가먼저 "언니 저희가 심부름했으니까 1개씩 더먹을까요?"
이러고..또 1개를 더먹어..서..총3개를 먹었습죠...하아..(지금생각하니왜그랬는지)
이제 그붕어빵들을 들고 학원에도착했어요!! 선생님께서는 고생했다면서..
선생님 붕어빵까지 저희에게 주셔서 전 또 3개를 받게되었죠..(먹은붕어빵총6개)
이제 붕어빵을 다먹고 나니까 속이 안좋더라고요..(그렇게돼지처럼처먹었으니;;)
그래도 제가 아까말했듯이 깨끗하고 착하고!?!? 귀엽고!?!?!? 등등 이미지였기에
휴지들고 화장실도 못가고..ㅠㅠㅠㅠㅜㅜ
시간이 흐른후 계속 저는 배가아픈걸 꾸욱 참고 학원이 드뎌 끈났어요!!!!!⊙ㅁ⊙살았따!
이제 학원차타고 집에 가야겟지요!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오기를 기다리고있었답니다!
저그림은 위에서 봤을때에 그림이고요!
저렇게 대략 서있었는데..
기다리는동안 저한테 친구가 전화를해서 전화를 받고 막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헉..두둥..!!!!! 나도모르게그만..괄약근조절을못해서 전화하는 무방비상태에서
바..바..ㅇ..방..귀를...OTL
으악!!!!!!!!!!!!!!!!!!!!!!!!!
못들었을수도 있다고요? 후우..전혀요..절대네버!!!
저희는 중3언니들 빼구 다 어색하기때문에 모르는척하고 살아요;;
그래서 엘베기다리는동안 개미지나가는소리가 들릴만큼 정말정말루!!
조용했거든요..게다가 소리가 작은것도 아니고..붕어빵을많이먹고나서인지..
소리가..그냥 뿡이아니라..빵!! 이였어요..내생에..집에서도 그렇게 큰
방귀소리는 못들어봤는데..세상에나..☞☜
저는 얼른 이상황을 헤쳐나가야했기때문에 속으로
'내가 아닌것처럼 하면되 그래 태연하게 내가 아닌것처럼하자!'
라고 다짐하며 조용히..있었죠..뒤에선 막 언니들이 ..낄낄낄거리고있고..
그래서 결국7명중 범인은 4명으로 좁혀졌죠..(저랑 남자애A 남자애B 고딩오빠)
왜하필 그 범인중 여자인..내가 껴있는지..나..참..;;; (내가범인이지만..)
쩃든 엘베가 오고..(그나마다행ㅠㅠ)
엘베에는 저희말고도 약간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언니가 하는왈..
A언니: (작게말했지만 옆에있는나는 다들림) 야ㅋㅋㅋ방귀소리들었어?ㅋㅋㅋ
B언니:엌ㅋㅋㅋㅋㅋㅋㅋ쥰내컸엌ㅋㅋㅋㅋㅋㅋㅋ (흑..)
A언니:야 근데 듸게 신기한건..!!!
신기한거..? 내가 방귀낀것중 신기한게있었나..?
A언니:(여전히소근소근하지만 난 다들림) 방귀소리는 큰데 냄새는 안낰ㅋㅋㅋㅋㅋㅋ
후아..그래요 저 냄새안나는 방귀끼는 신기한여자에요ㅡㅡa
그나마 믿었던 착한 B언니마저 크다며 막 실실쪼개며 웃고..ㅠㅠㅠ(A언니는기대안함원래부터 싸**가 없어보여서..)
이제 집에갈려고 엘베 내리고 노랑색인 학원차를 탑승했죠!
저는 언니들이 내가 범인인거 알았구나 하고 생각하고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심정으로 뒷자석에 앉았죠..
차에 앉았을 당시에도 언니들의 웃음소리는 그치지 않았어요..
나랑 동갑인 남자애들이 모두 내리고 그언니A와 B 그리고 저만 남았을때
언니A: B야!!!!!!!너아까 그 남자애 표정봤어?
언니B: 누구?
언니A: 문에 기대고 있던 애 있자나!!!!!!! (그림참고! 나랑동갑남자A)
언니B: 앜ㅋㅋㅋㅋㅋㅋㅋ걔?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
언니A: 쥰내당황한표정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B: 엌ㅋㅋㅋㅋ막 눈치보더라
어..?잠깐만...?당황하고..눈치를 봤다고..?
방귀는 내가꼇는데 왜 걔가 당황하고 눈치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내방귀땜에 놀래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쩃든!
전 진짜!!!!!!!!!날아갈듯이기뻤어요!!!!!!!!!!!!!!!!!
저말고 남자애A가 대신 범인으로 몰렸기때문이죠!!(좀 미안하지만..미안해..)
그래도 한동안 떳떳히 다니진 못했답니다..
길고 드러운 얘기 들어와서 봐주셔서 감사하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말고도 또 재밌는 얘기많은데
나중에 기회되면 또 쓸게요!!!!!!!괜찮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