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m25 운세 ( 12월 7일~12월 13일 )

김정우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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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12.13  ※ B 비즈니스  L 연애  M 돈  H 건강






별자리운세]m25 운세 ( 12월 7일~12월 13일 )

사수자리(11.23-12.21) 푸헐, 동생 몸에서 사리 생기는 소리가
오옷, 흐리멍덩했던 집중력이 다시 ‘졸깃졸깃하게’ 탄력을 받고 있군. 신나지만 아슬아슬한 ‘땡땡이 라이프’는 당분간 청산하고, 이참에 일을 몰아서 해두는 게 유리해. 올해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업무집중 기간’이 될 듯. L 풋, 원래 안 되는 사람은 죽자고 해도 안 되는 법이란다. 동생 몸에서 사리 생기는 소리가 들릴 지경이라고나 할까. M 통장은 이미 ‘카드 값 쓰나미’가 휩쓸고 지나가 폐허가 되었건만, 주위에 손 벌리는 불우이웃은 왜 이리도 많은지!


사수자리 가이guy 연애지능 기쁜(?) 소식은 위대한 난봉꾼 제우스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사실이다. 성격도 거침없는데다 취향까지 넉넉해서, 예쁘면 예쁜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웬만하면 다 받아주는 통 큰 도량을 자랑한다(뭐야, 그럼 나도?). 하지만 뭐든 양이 크면, 질은 싱거운 법. 주위에 여자는 넘실대지만 늘 얼굴이 바뀌며, 그나마도 실속 없는 우정으로 ‘잠수타는’ 경향이 농후하다. 그러니 크리스마스용 로맨스가 급하다면 사수자리에게 가라. 이렇게 만만하고 부담 없는 연애 상대도 없거든.







별자리운세]m25 운세 ( 12월 7일~12월 13일 )
염소자리(12.21-1.20) 네 생일엔 명품 가방, 내 생일엔 십자수?
흠, 크게 힘 쓸 일은 없지만 자잘하게 신경 쓸 일은 많은 시기란다. 양팔 걷어붙이고 나설 건 없지만, 아주 나 몰라라 하지는 않는 ‘무심한 척 시크한’ 작전으로 업무를 돌보삼. B 어렵게 접근하면 진짜 어려워지는 수가 있단다. 가벼운 순발력과 즉흥적인 센스를 사용해. L “네 생일엔 명품가방, 내 생일엔 십자수?” 말로 주고 되로 받으니, 한마디로 본전 생각나는 연애운.





물병자리(1.21-2.18) ‘먹고사니즘’에 불어 닥친 위기감
이게 웬일이니? 아이디어라면 절박하다 못해 절벽인 동생에게, 쏠쏠한 아이디어가 출몰하는군. 특히, 행운의 장소는 침실, 화장실 그리고 자동차 안이라는 거(하지만 로또번호 따위를 기대하지는 말라는 거). L 사랑의 속맛이 드는 시기. 겉보기보다 실속이 짱짱해. M 동생의 ‘먹고사니즘’에 위기감이 엄습하는군. 자존심 챙길 때가 아니야. 한푼이라도 ‘땡겨야’ 해.





물고기자리(2.19-3.20) 아꼈던 친구가 ‘배신의 싸대기’를 날릴 때
쯧쯧, 공들인 인맥도 돌아앉는 운세로군. 아꼈던 친구(동료)가 동생에게 ‘배신의 싸대기’를 날릴 듯하니, 미리 얼굴 근육을 말랑말랑하게 풀어놓을 것. 마음의 각오를 해두라는 소리야. B 동생에게 모든 걸 맡긴다는 보스의 훈훈한 눈빛. 아, 하지만 이 찝찝한 기분은 뭐지? 부담스러우면 동료를 엮어. L 주도권을 슬며시 그(그녀)에게 넘기삼. 데이트가 훨씬 재미있어져.


 



별자리운세]m25 운세 ( 12월 7일~12월 13일 )
양자리(3.21-4.20)  민폐 최강 ‘빈대 캐릭터’라고나 할까
흠, 괜히 서두를 거 없어. 앞장섰다가 책임질 일만 생기고, 먼저 말 꺼냈다가 본전도 못 찾을걸. 상대가 움직일 때까지 모르는 척 기다려. 회의에서도 가장 늦게 말하는 사람이 되라고. L 동생아, 다 좋은데 여행만큼은 같이 가지 마라. 둘이 떠났다가 따로따로 돌아오는 연애운이야. M 민폐 최강 ‘빈대 캐릭터’ 친구를 만날 듯. 부디 신용카드 없이 만나기를 권장함.





황소자리(4.21-5.21) 청국장 먹었더니 키스하자는 건 뭐니?
이런, 모진 거절의 말에 있던 정도 깎아먹을 지경이군. 남의 부탁을 그렇게 딱 잘라 거절하면 상대가 무안하고 말고. 당분간 거절도 한방에 하지마. 차근차근 3단계로 상대의 힘을 빼며 거절의 쐐기를 박으삼. L 청국장 먹었더니 키스하자고 달려드는 건 뭐니? 한마디로 박자가 안맞아, 박자가. M 쏠쏠한 아르바이트 기회를 꿰차게 될 듯한 ‘지갑 뿌듯한’ 예감이





쌍둥이자리(5.22-6.21) 직감의 수신율이 ‘미아리 처녀보살’ 등급
오옷, 직감의 수신율이 ‘미아리 처녀보살’ 등급으로 솟구쳐 오르는군(동생아, 돗자리 깔아라, 돗자리). 무슨 일이든 딱 떠올렸을 때 ‘번갯불에 콩 구워먹는’ 스피드로 스치는 직감이 있지? 그걸 좇는 게 살길이야. B 폭주하는 업무에 마음은 갈 곳 모르고. 오는 업무를 돌려보내는 ‘방어 신공’이 필요해. L 너무 솔직해지지마. 적당한 자기연출이 필요한 타이밍이야.








게자리(6.22-7.22) 내 인생의 삼각형은 삼각김밥 뿐
이런, 괜히 새로운 일을 벌였다가 ‘원성의 돌팔매’를 맞게 되겠군. 지금은 그냥 하던 일이나 잘하면 충분하거든. 괜히 일 만들지 마. 뒷감당도 못하고 주저앉을 확률 70퍼센트 이상이야. L 헉, 그(그녀)의 친구가 싱숭생숭 자꾸 눈에 밟히네. 어이, 동생 인생의 삼각형은 삼각김밥 하나로 끝내. H 건강은 괜찮은데 왜 피부가 저질이니? 안티에이징은 됐고, 세수라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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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7.23-8.22)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흠, 내년 운세를 판가름하는 결정적 시기거든. 특히, 인맥을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해. 누굴 만나든 공들인 차림새에 센스 있는 화법, 요걸 똑 부러지게 챙기삼. L 금성의 은총이 동생에게 샤방샤방한 매력을 불어넣는군. 특히, 어둑어둑한 저녁에 향긋한 알코올을 곁들이면 최강의 조합이라는 거. M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 뭐 이런 불공평한 금전운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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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자리(8.23-9.23) 겨울 바람에 줄줄 새는 체력
동생아,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요동을 치는 시기란다. 주식도 그래프가 이 모양일 때는 쉬어가라고 했거든. 이럴 땐 업무는 줄이고 잠이나 푹 자는 게 최선이야. L 아니다 싶은 상대에게 미련 떨지마. 그거야말로 미련한 짓이라는 걸 발등에 도끼질하며 확인하게 될 거야. H 찬바람 맞으면 급격히 저조해지는 체력이거든. 눈 밑까지 목도리를 돌돌 감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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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자리(9.24-10.23) 엄마 붕어즙, 아빠 자라탕이라도
동생아, 바짝 긴장할 필요가 있단다. 업무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는 타이밍이거든. 깐깐한 보스의 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하려면, 요령과 잔머리는 자제하고 원칙과 뚝심을 보여주는 게 유리해. L 워워, 속도를 줄여. 그(그녀)의 마음은 제자리걸음인데 동생 혼자 앞질러 가고 있어. H 보약이나 보양식이 유난히 잘 받는군. 엄마 붕어즙, 아빠 자라탕이라도 훔쳐 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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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자리(10.24-11.22) 아, 주먹이 울 뿐이고!
풋, 지금은 싸움을 걸 때가 아니야. 라이벌이 툭툭 신경을 건드려도 모르는 척 싸움을 피할 타이밍이지. 괜한 자존심으로 경쟁 구도에 휘말리지 마. 지금 싸우면 백전백패야. L 마음에 콕 찍어둔 그(그녀)와 달콤한 무드가. 느긋하게 즐겨. 처음부터 심각해지면 기회는 날아가. M 다람쥐 도토리 모으듯 모은 종자돈을 써먹을 재테크의 기회. 차근차근 정보를 수집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