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6살 새댁입니다...저는 올 4월 14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지만 식을 올리지 않은상태입니다..남편이 군인이라 관사를 받기위해 부득이하게 혼인신고를한후....미루다...미루다 내년 5월에 식을 올리기루했어요....관사에 들어올때...15평이라 평당 10마논씩 150만원을지불하고....다른곳에 이사를 가게될시 150만원을 지불하는곳이예용.남편이 관사를 얻고....사람살이역시 남편이 혼자 살았을때 쓰던 냉장고,.세탁기, 그릇 등등있는거 거의 그대로 쓰고...다들 구입한지 1년조금 넘은것을이였어용.그리고 남편이 침대, 콘솔, 책상, 책상 합이 180 남편이구입했구요....전 티브42인치짜리하구 홈씨어터랑 이불만 마련했구요....이렇게 결혼하게된 이유는 남편이 33살인데 빨리 결혼하고싶어했구...저희집에서는 아버지께서 개인택시 (8천마논정도)구입하셔서.돈이없는상태였어요...저희집에서 솔직히 이야기를했어요...개인택시사느라 지금 결혼시킬 형편이않된다구 2~3년뒤에 하라했는데...지금의 남편이 혼수 아무것도 필요없고 몸만오면된다고 사정사정하여...혼인신고도 먼저하게되고...전 진짜 혼수않하구..몸만오게됬어요...여차저차해서 식또한 내년 5월에 잡혀서...지금 식준비를하는데.....결혼반지는 미리했어요...엄마가 혼인신고도 했는데...반지없음 않좋다고....결혼반지도...3부다이아로...개당 80마논짜리했구요.....3부래도..다이아다보니 않껴지드라구요...ㅠㅠ아깝다궁....그래서 엄마가 선물로 금 한돈짜리 실반지 커플링을해주셔셔...,그거 끼구다니구있어요^^;;.제가 섭섭한건 지금부터예용.....저희남편은 홀어머니한분 계시는데 저희 결혼에 관심이없으세요....허락받을때두 좋음 하는 거지 이말 한마디로 끝이구요....오빠결혼에대해 묻지도않고...신경도 않쓰시구..돈도 않보태주시구요...상견례당시 혼수, 예단 다 하지말자고 이야기했어용..서로 합의했구요....근데..그래두 명색에 결혼인데...저희집은 자식이 저하나예용....아무리 간소하게하는건데 패물한세트는 받아야되지않냐구...그러시드라구요...남들처럼 다하면 좋겠지만...남편혼자 모은돈으로 결혼준비해야하는거아니까...남편한테 셋트 바라지않는다구....편하게 하고다닐수 있는 목걸이 하나해달라했더니...형편껏하자 그러고 하드라구요....신혼여행도...제주도....예복도....생략.....옷있는데 구지 왜사냐는 식이구요...불필요한건 다생략하자그러드라구요...좀 많이 기분이 상하드라구요....다 갖추지는 못하더라도....간소하게 기본만이라도 흉내만이라도 냈으면했거든요....오늘 저희부모님과 저희신랑 이랑 넷이 저녁먹으며 결혼식에대해 이야기했는데....저희엄마도..자식이 둘도 아니고 딸하나있는데 있는거 없는거 다 갖춰서 제대로 .보내고 싶은거...다 양보하는데... 목걸이 하나랑 예복은 해주라고 오빠한테.말했더니...불필요없는건 않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드라구요...엄만 왜 너하나만 생각하냐구...우린 평생 자식 결혼 보내는거 한번뿐인데.,제대로...혼수 해서 보내고싶고 인사옷값 예단 다 해서 보내주고싶은거...너 형편생각해서 다 생략하는건데...너도 좀 양보해야하는건 아니냐구...했더니 아무말않하구...집에가서 저랑 단둘이 이야기 해보겠다하고....집으로갔습니다.....집으로 가는길에...목걸이가 그렇게 하고싶냐고....남들하는거 다하고싶냐구..,목걸이 천마논짜리해줄까? 이리 비꼬는데..,눈물만 자꾸나네요....오빠 돈없는것도아니예용..많은돈은 아니지만 .혼자 4천마논 가량 통장에 모아놨드라구요.....그런데도..형편껏 하자하니....전 진짜 편하게 하고다닐수 있는 목걸이하나...정장한벌....이렇게 바라는것뿌니없는데...남편한테 그렇게 부담됬을가요....이정도도 바라는게 큰욕심이고 허영심인가란 생각도들고....내가 이정도뿌니않되나 하늖생각도 들고 자꾸 눈물만 나네요.....================================저희집에 여유가 없다해두 암것도 않해준거아니예요....단지 빛내서 결혼시킬려하지 않은것 뿐이지요...관사 들어갈때 도배 커튼 티브 홈씨어터 도배 기타 자질구리한 살림살이 .해서 약 600만원 정도 들었구요....오빠한테두 말했찌만 결혼할때 정장 좋은거 두벌,시계, 신발, 등 사주기로 하셨구...인사옷 다시 돌려 받지 못할꺼 알면서 인사니까 예의니까...200가량 보낼꺼라 말했구요 .미리한결혼반지도..오빠가 80내구 저희집에서 80냈구요...
패물...예복 다 생략하자네요...
안녕하세요...저는 26살 새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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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 4월 14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지만 식을 올리지 않은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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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군인이라 관사를 받기위해 부득이하게 혼인신고를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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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다...미루다 내년 5월에 식을 올리기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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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에 들어올때...15평이라 평당 10마논씩 150만원을지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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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 이사를 가게될시 150만원을 지불하는곳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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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관사를 얻고....사람살이역시 남편이 혼자 살았을때 쓰던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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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그릇 등등있는거 거의 그대로 쓰고...다들 구입한지 1년조금 넘은것을이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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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편이 침대, 콘솔, 책상, 책상 합이 180 남편이구입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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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티브42인치짜리하구 홈씨어터랑 이불만 마련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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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하게된 이유는 남편이 33살인데 빨리 결혼하고싶어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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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는 아버지께서 개인택시 (8천마논정도)구입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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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없는상태였어요...저희집에서 솔직히 이야기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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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사느라 지금 결혼시킬 형편이않된다구 2~3년뒤에 하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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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남편이 혼수 아무것도 필요없고 몸만오면된다고 사정사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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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도 먼저하게되고...전 진짜 혼수않하구..몸만오게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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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해서 식또한 내년 5월에 잡혀서...지금 식준비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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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는 미리했어요...엄마가 혼인신고도 했는데...반지없음 않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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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도...3부다이아로...개당 80마논짜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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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래도..다이아다보니 않껴지드라구요...ㅠㅠ아깝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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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가 선물로 금 한돈짜리 실반지 커플링을해주셔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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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끼구다니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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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섭섭한건 지금부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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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남편은 홀어머니한분 계시는데 저희 결혼에 관심이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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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받을때두 좋음 하는 거지 이말 한마디로 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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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결혼에대해 묻지도않고...신경도 않쓰시구..돈도 않보태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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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당시 혼수, 예단 다 하지말자고 이야기했어용..서로 합의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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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그래두 명색에 결혼인데...저희집은 자식이 저하나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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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간소하게하는건데 패물한세트는 받아야되지않냐구...그러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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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다하면 좋겠지만...남편혼자 모은돈으로 결혼준비해야하는거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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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셋트 바라지않는다구....편하게 하고다닐수 있는 목걸이 하나해달라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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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껏하자 그러고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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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제주도....예복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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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있는데 구지 왜사냐는 식이구요...불필요한건 다생략하자그러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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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기분이 상하드라구요....다 갖추지는 못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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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하게 기본만이라도 흉내만이라도 냈으면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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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부모님과 저희신랑 이랑 넷이 저녁먹으며 결혼식에대해 이야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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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도..자식이 둘도 아니고 딸하나있는데 있는거 없는거 다 갖춰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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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싶은거...다 양보하는데... 목걸이 하나랑 예복은 해주라고 오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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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더니...불필요없는건 않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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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왜 너하나만 생각하냐구...우린 평생 자식 결혼 보내는거 한번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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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혼수 해서 보내고싶고 인사옷값 예단 다 해서 보내주고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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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형편생각해서 다 생략하는건데...너도 좀 양보해야하는건 아니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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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더니 아무말않하구...집에가서 저랑 단둘이 이야기 해보겠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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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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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에...목걸이가 그렇게 하고싶냐고....남들하는거 다하고싶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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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천마논짜리해줄까? 이리 비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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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자꾸나네요....오빠 돈없는것도아니예용..많은돈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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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4천마논 가량 통장에 모아놨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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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형편껏 하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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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편하게 하고다닐수 있는 목걸이하나...정장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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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라는것뿌니없는데...남편한테 그렇게 부담됬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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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도 바라는게 큰욕심이고 허영심인가란 생각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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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정도뿌니않되나 하늖생각도 들고 자꾸 눈물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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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여유가 없다해두 암것도 않해준거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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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빛내서 결혼시킬려하지 않은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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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들어갈때 도배 커튼 티브 홈씨어터 도배 기타 자질구리한 살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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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약 600만원 정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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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두 말했찌만 결혼할때 정장 좋은거 두벌,시계, 신발, 등 사주기로 하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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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옷 다시 돌려 받지 못할꺼 알면서 인사니까 예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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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량 보낼꺼라 말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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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한결혼반지도..오빠가 80내구 저희집에서 80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