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ㅋ톡될줄몰랏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거 오늘봣음..어제 못봐서ㅎㅎ 신기하네요 그리고 저 겨드랑이 어택당한거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슴아님 오해 ㄴㄴ 어케 각도랑 자세가 그렇게됬는지는 몰라도..여튼 겨드랑이 3일동안 아팠다는ㅡㅡ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9살 인천女입니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습니당.....................................ㅋ 인천에사는저는 멀디먼 수원역까지 학교를 다니고있죠 H 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저희집까지는 무려 (버스타는시간까지합쳐서) 2시간반..^^ 인천사시는데 수원쪽 학교다니시는 분은 다들 아실꺼예요 1호선이 쭉~~~~~~~~~~~~가는게 아니라 천안행방향으로 꺾어서 가기때문에 굉장히 오래걸린다는걸.......오늘도 그걸타고 맥이 빠진 채로 집에오고있었습니다.. 자리가 겨우나서 자리에앉았죠 자리에 앉아도 기분이 썩 좋지가 않은게..어깨도 무겁고 오늘 시험도 망친지라.. 여튼 기분이 다운..다운....다운다운...ㅜ_ㅜ이였습니당 그러다가 제 옆자리가 비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타ㅅㅣ더군요..? 그러더니 제옆자리로 앉으려고 다가오는데.. 다가와서..앉으려는순...간..................!!!!!!!!!!!!!!!!!!!!!!!!!!!!!!!!!!!!!!!!!!!!!!!!!!!!!!!!!!!!!!!!!!!!!! 그분이 양손을 잠바주머니에 넣은채로 자리에 앉았는데.. 자리가 좀 비좁았거든요 (제옆에 좀 뚱뚱한분이 앉아있어서..) 그분의 팔꿈치가 제 겨드랑이를 쾅!!!!!!!!!!!!!!!!!!!!!!!!!!!!!! ㅡㅡ.................아나 히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 순간 저도 놀라고 아파서ㅠㅠ "악!!!!!!!!!!!!!!!" 하고소리질렀다는... 그분도 심신이 지치셨는지..앉을때 온몸에 힘을 풀고 '풀썩' 앉으셔서... 그분의 무게중심은 모두 팔꿈치에 찍힌 제 겨..드..랑이에..^^ 앞에있는사람들 옆에있는사람들 서있는사람들 멀리있는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저만 다 쳐다보고...아........................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남자분 사과도 제대로 안하시고 대충 "아 죄송합니다" 이러는데 나한테는 거의 "아 ㅈㅅ" 으로 들렸슴 ㅡ0ㅡ.. 이해 안가시는분들을 위해........ 그림으로 설명을.. (그림을 잘못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도 이해가시려나 모르겟네염ㅋ) 저 진짜 쪽팔려서 얼굴빨개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괜히 엠피꺼내서 듣고.. 그남자분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죄없는 제 손만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내렸다는.. 여튼........... 하고싶은말은.............. 전철에서 자리에앉을때 주머니에 손넣고 앉지맙시다....................... 다신 저같은 희생양이 없기를 바라며.............. 추운겨울 남자친구도 없어서 서러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철에서 모르는남자 팔꿈치에 겨드랑이나 맞고다니고 서럽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0ㅜ 여러분들 조심해주세요ㅎㅎㅎ 자리에 앉으실때는 잠바주머니에서 손을 뺀.채.로 앉는 센스를!!!!!!!^0^~~~~~~~~~ 9
전철안에 앉아서 겨드랑이 강타당한사건
헐 ㅋ톡될줄몰랏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거 오늘봣음..어제 못봐서ㅎㅎ
신기하네요
그리고 저 겨드랑이 어택당한거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슴아님 오해 ㄴㄴ
어케 각도랑 자세가 그렇게됬는지는 몰라도..여튼 겨드랑이 3일동안 아팠다는ㅡㅡ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9살 인천女입니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습니당.....................................ㅋ
인천에사는저는 멀디먼 수원역까지 학교를 다니고있죠
H 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저희집까지는 무려 (버스타는시간까지합쳐서)
2시간반..^^
인천사시는데 수원쪽 학교다니시는 분은 다들 아실꺼예요
1호선이 쭉~~~~~~~~~~~~가는게 아니라 천안행방향으로 꺾어서 가기때문에
굉장히 오래걸린다는걸.......오늘도 그걸타고 맥이 빠진 채로 집에오고있었습니다..
자리가 겨우나서 자리에앉았죠
자리에 앉아도 기분이 썩 좋지가 않은게..어깨도 무겁고 오늘 시험도 망친지라..
여튼 기분이 다운..다운....다운다운...ㅜ_ㅜ이였습니당
그러다가 제 옆자리가 비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타ㅅㅣ더군요..?
그러더니 제옆자리로 앉으려고 다가오는데..
다가와서..앉으려는순...간..................!!!!!!!!!!!!!!!!!!!!!!!!!!!!!!!!!!!!!!!!!!!!!!!!!!!!!!!!!!!!!!!!!!!!!!
그분이 양손을 잠바주머니에 넣은채로 자리에 앉았는데..
자리가 좀 비좁았거든요 (제옆에 좀 뚱뚱한분이 앉아있어서..)
그분의 팔꿈치가 제 겨드랑이를 쾅!!!!!!!!!!!!!!!!!!!!!!!!!!!!!! ㅡㅡ.................아나 히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 순간 저도 놀라고 아파서ㅠㅠ "악!!!!!!!!!!!!!!!" 하고소리질렀다는...
그분도 심신이 지치셨는지..앉을때 온몸에 힘을 풀고 '풀썩' 앉으셔서...
그분의 무게중심은 모두 팔꿈치에 찍힌 제 겨..드..랑이에..^^
앞에있는사람들 옆에있는사람들 서있는사람들 멀리있는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저만 다 쳐다보고...아........................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남자분 사과도 제대로 안하시고
대충 "아 죄송합니다" 이러는데 나한테는 거의 "아 ㅈㅅ" 으로 들렸슴 ㅡ0ㅡ..
이해 안가시는분들을 위해........ 그림으로 설명을..
(그림을 잘못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도 이해가시려나 모르겟네염ㅋ)
저 진짜 쪽팔려서 얼굴빨개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괜히 엠피꺼내서 듣고..
그남자분 얼굴도 제대로 못봤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죄없는 제 손만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내렸다는..
여튼...........
하고싶은말은..............
전철에서 자리에앉을때 주머니에 손넣고 앉지맙시다.......................
다신 저같은 희생양이 없기를 바라며..............
추운겨울 남자친구도 없어서 서러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철에서 모르는남자 팔꿈치에 겨드랑이나 맞고다니고 서럽네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0ㅜ
여러분들 조심해주세요ㅎㅎㅎ
자리에 앉으실때는 잠바주머니에서 손을 뺀.채.로 앉는 센스를!!!!!!!^0^~~~~~~~~~